일행 중 몇이 여행 일정에도 없는 히말라야 설산을 헬기 투어 한다고 600불씩 주고 다녀왔다.걍 우리는 신이 도와 날이 좋은 관계로 해가 떠 오르며 빛을 받은 히말라야 설산을 넋 놓고 보다 시간이 넘 지체되어 어젯밤 늦게 룸비니로 옮겨왔다.
첫댓글 헬기타고 경치를 즐기며 가슴덜컹 짜릿한 느낌을 즐기는 분들도 있겠지요.저는 미군헬기 타본적이 있는데 재미있더라구요.ㅎ
뭐...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요.네팔과 인도 여행중이신가 봅니다.
첫댓글 헬기타고 경치를 즐기며 가슴덜컹 짜릿한 느낌을 즐기는 분들도 있겠지요.
저는 미군헬기 타본적이 있는데 재미있더라구요.ㅎ
뭐...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요.
네팔과 인도 여행중이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