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대여하러 도서관에 가니 신간코너에 이 책이 있었다.
민음사가 세계문학전집 500권째 출간하면서 기념으로 만든 책
읽는 사람 인터뷰 내용에서 대단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것을 알았다.
만드는 사람들 내용이 대다수인데 출판사 대표부터 직원들과 번역가, 편집워원 들의 짧은 글들을 읽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지성을 워하여 지금까지 이어와 준것이 대단하고 고마웠다.
인생의 책, 만들며 기억나는 에피소드 등등으로
책 소개 글이 많아 읽으보려고 메모해두었다.
480권짼가 나도 이 책을 다 읽으려면 몇년 걸릴까 계산해본 적 있다.
12년? 깜깜해서 지금은 그냥 편안하게 읽는다.
도서관에 없는 책이 많아서..
나중엔 사서 읽어야겠구나 생각했다.
이사하면서 책도 짐이구나..
많이 버리고 왔는데도 더 이상 둘곳이 없고 또한 욕심, 짐이라는 생각에 대여하고 있다.
믿고 읽는 민음사 세계문학,
편집부의 분들의 열정이 묻어나는 책,
또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읽으며 남겨 두고 싶은 문장들이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학전집 일부
#만드는 사람 이야기 일부
표지 사진과 그림들이 궁금하기도 했는데,
☆가장 마음에 들은 글
참고 자료
#읽으며 다음에 읽으보려고 메모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