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리컬 한 삶? 단단한 반석위에 서 있는 돌덩이와 같은 굳은 육체? 그러고 보니 요즈음의 궁시렁과 꽁시랑의 대부분이 어퍼치기 질문? 울어도 못하고 힘써도 못하고 분을 내어도 못하고 애통해 하여도 못하는 것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 후로 주님이 내게 주신 미션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즐거워하라 라고 하심은 주의 은혜로만 가능 한 것 이기에? 그러나 시방 내가 행하려는 것 들은 은혜가 아닌 내 생각과 내 뜻대로 하려는 것들?
그러나 안한다 아무것도 아니하는 요즈음의 삶의 일상이다 할 수 없기도 하지만 하고 싶지 아니해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한다 의욕이 엄따? 의미도 어꼬 뜻도 어꼬 생기가 사라진듯한 무기력에 버려져 이쓰니 이를 어찌할꼬? 뭘까?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잉고? 라며 궁굼해서 온라인 쇼핑은 한다 하루에 하나씩 어쩌다 두개씩 서너개를 할 때도 있다 안할 때가 더 많기는 하지만.... 그러메도 재미는 엄따 받아 보면 별거 아니고 시시한 것들이 태반이고 턱도없는 것들이 과반이다? 뼈다구의 관절을 부드럽게하는 스프레이는 효과가 솔챦허고 이런저런 캠핑 용품중에 가장 많은 것은 칼 인데 그누메것이 쓸만한 것은 한두개? 입술에 붙어 있는 말은 지기미럴...이요 불평이요 불만이며 헛지룰이요 필요가 아니라 생각에서오는 허찌꺼리들 이다.ㅜㅠㅠㅠㅠㅠ 많은 쇼핑을 해찌만 어것은 차므로 쓸만하고 잘 해따~~ 라고 하는 것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을 정도의 것들이니 얼마나 헛된 재미를 누린 것 일까?
어떤 것은 반품을 신청 했는데 대금은 환불을 해쓰니 확인 하시라는 문자가 와꼬 물품은 그냥 버리라는 문자가 한 문장으로? 지네들도 반품을 받아봐야 이익이 엄스니 버리라는 물건을 내게 돈을 받고 팔았다는 거시여? 기가막힌 물품들이 차므로 많다. 그러나 내는? 궁굼해서 구매를 하는 물품도 있다는 것이 신비로워서 내가 내게 묻기를 뭘 바라는 거시니? 라고 묻는 내게 실타......ㅜㅠㅠ 오늘도 출근을 하고 이러타 하게 수고를 할 일이 없다면 심심타파로 컴 앞에 앉겠지요? 그러다보면 광고가 나오고 그 광고를 심심해서 보게되고 무어세쓰는물건잉고? 라며 궁굼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이렁거도이써? 라며 구매창을 여러보겠지? 이는 온전히 할 일이 엄서서....점빵이 무지막지하게 한가로워서 생겨난 일상이다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이는? 내 의지도 아니고 내 뜻도 아니고 내 생각도 아니고 내 필요도 아니고 오직 주님의 은혜로 인도하심을 받는거 그거시 곧 나의 갈 길을 바르게 누리는 것이 분명한 그 길이다 그가 내게 이르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라고 하시어쓰니 그 생명의 길을 가도록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도우시는 이는 성령님이 맺는 열매? 내가 맺는 열매가 아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성령께서 맺는 열매이니 나 사는 동안 끝임없이 나의 궁시렁과 꽁시랑과 허찌꺼리는 지속 될 것이고 주를 찬양하고 찬미하는 것 또한 호흡이 있는 동안 끝임없이 지속 될 것임을 내가 알고 주님도 아신다? 나 사는 동안 끝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