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배달부 출신 천쌤... 울산의 '혁신' 교육감이 되다 기사
지난 5일 치러진 울산시교육감 재·선거에서 패배한 김주홍 후보가 선거 기간 중 울산시 곳곳에 내건 현수막 글귀다. 군사정부 시절 국가보안법과 노동악법 등으로 고초를 겪은 천창수 교육감(64)을 흠집 내기 위한 선전 행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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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배달부 출신 천쌤... 울산의 '혁신' 교육감이 되다
울산시교육감 천창수는 누구? 사회교사모임 회장 출신, 수업일지 1만2천 번 작성 ▲ 4월 5일 자정이 가까워지면서 개표 결과 당선이 확실시 되자 천창수 후보가 꽃다발을 목에 걸고 두 손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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