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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게시판 동료들과 한뜻으로 일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ㅣ 월평빌라 QnA
박시현 추천 0 조회 252 13.02.19 01:1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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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2.19 07:29

    첫댓글 우와..
    공부, 공유, 공감!

    공감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삼공을 기관에 적용하기에는 신입으로 어렵겠지만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조금씩 실천하겠습니다.

  • 작성자 13.02.20 22:02

    삼공은 김동찬 선생이 예전에 제 글에 답했던 말입니다.
    그때 삼공은 공부, 공유, 공명이었어요. ^^
    사회복지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부, 공유, 공명하자는 것이었어요.

    이번 삼공은 공부, 공유, 공감!

  • 13.02.20 09:36

    어르신마을에서도 그리 하고 싶습니다. 귀한 글 오늘 내려받아 동료들과 함께 읽고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2.20 22:02

    최정호 소장님~ 잘 지내시죠?
    동료들과 함께 읽어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유익하기를 바랍니다.

  • 13.02.20 19:18

    직원이 행복해야 그 직원이 섬겨야 하는 분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직원이 섬겨야 하는 분들을 대할 때 있어 따뜻한 말이나 미소가 나올 수 있을까요? 지지와 격려를 바탕으로, 잘못했을때는 지적도 해야 하겠지만, 그 직원이 왜 그렇게 했는지,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하는 게 더 좋지 않겠냐고 부드럽게 얘기를 할 때 그 직원이 더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 작성자 13.02.20 22:04

    정현옥 선생 이야기 마음에 새깁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헤아리고, 부드럽게 말하도록 애쓰겠습니다.
    늘 부족하여, 이런 말씀 들을 때마다 마음에 새기고 다듬으려 애씁니다.
    고마워요.

  • 13.02.20 22:02

    뜻있게 일하는 월평빌라 부럽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13.02.20 22:06

    댓글에 답하는 시간에 박상빈 선생이 댓글을 달았네.
    문자까지 받았지. 신기하다.

    읽고 답해줘서 고마워요.
    김제에서도 뜻있게 일하겠다니 또한 고맙습니다.

  • 13.02.24 12:12

    나아지기는커녕 : 이렇게 붙여 씁니다.

    잘한 일, 잘된 일 : 잘하다, 잘되다. 이렇게 붙여 씁니다.
    띄어 쓸 때와 붙여 쓸 때의 뜻이 다릅니다.
    위 문장에서는 붙여 씀이 좋겠습니다.

  • 작성자 13.02.25 23:20

    네, 수정했습니다.~

    잘한 일, 잘된 일.
    띄어 쓸 때와 붙여 쓸 때를 구분하려고 하는데도 자주 헷갈립니다.

  • 13.02.24 12:16

    중요한 이류 : 이건 오타이겠지요.

    그런데 "한뜻으로 일하는 이유?" 이렇게 하니 자연스럽지 않아요.

    한뜻으로 일하는 이유는 '그래야 잘할 수 있으니까.'
    '한뜻으로 일할 수 있는 까닭은(이유는, 근거는) 공부, 공유, 공감'
    '한뜻으로 일할 수 있음은 공부, 공유,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함이 자연스러워요. 저한테는 그래요.

  • 작성자 13.02.25 23:22

    선생님 말씀 들으니, 그렇네요.
    다시 읽으니 그렇습니다.

  • 13.02.24 12:17

    그런데 결과와 원인의 순서를 바꾸어 표현할 때는,
    원인을 먼저 쓰고 결과를 나중에 쓸 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 볼까요?

    "월평빌라 동료들이 한뜻으로 일하는 중요한 이류라고 생각합니다."
    →한뜻으로 일하는(일할 수 있는, 일하게 된) 요인(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제 느낌이 이렇다는 말이니 그저 따르지는 말아요.

  • 작성자 13.02.25 23:26

    본문을 다시 몇 번 읽고,
    이렇게 저렇게 고쳐봤습니다.

    저는,
    "한뜻으로 일하게 된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가
    좋아요.

  • 13.02.24 12:22

    경영의 신이라는 마쓰시다 회장의 책에서 비슷한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회사의 비전과 철학을 수시로 꾸준히 공유.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비전 선포식이나 신입 사원 교육 때, 이렇게 한두 번 하고 말 일이 아니라 했습니다.
    회사 소개 자료나 액자에 넣어두고 말 일이 아니라 했습니다.
    저마다 자기 일에 적용하도록 모든 일에서, 기회 있을 때마다, 반복하여 공유.확인해야 한다 했습니다.

    이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 작성자 13.02.26 00:17

    경영의 신, 읽고 싶습니다.
    저는 경영의 아버지라는 피터 드러커의 책을 몇 권 읽었습니다.

    그리고, <복지경영> 듣고 읽었지요. ^^

  • 13.02.24 12:24

    "지원이나 케어 업무를 맡은 직원은 눈앞의 사안과 상황에 몰두하다 보니 자칫 뜻을 헤아릴 여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잘 한 일도 무엇을 어떻게 왜 잘했는지 헤아리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팀장 국장 소장은 뜻을 좇아 잘 한 일을 찾아 세우면 좋겠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이 일이 팀장, 국장, 소장님의 주요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3.02.25 23:32

    언젠가 선생님께 들었다고 기억합니다.
    월평빌라 동료들의 일지를 대할 때는 늘 마음에 둡니다.

    저의 중요한 업무는 동료들의 일지를 읽는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은 가능하면 다른 업무 않고 읽지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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