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나 의지가 별로 없고 포기가 빠름ㅋㅋㅋ 잘사는 사람 보면 오부럽다 근데 내가 쟤처럼 할수있나? 못하겠어 그럼 포기! 금수저 부럽다 근데 주어진건데 내 가족을 바꿀순없잖아 그럼 부러워 해봐야 뭐해~ 연예인 돈많이 받는거 부러움 근데 내가 연예인되서 저만큼 유명해질수 있나? 어우 난 못해 저기도 레드오션이다! 그리고 인스타 안하고 일반인들이나 유튜버에 관심없어서 비교 잘안해 나정도 사는 것도 중간은 간다라는 근자감있어 ㅋㅋㅋㅋ
나 ..ㅋㅋ지금 어떤상황이든 그냥 만족하는듯 ㅋㅋㅋ 그래서 같이입사한 동기들은 다 퇴사했는데 난 그냥 만족해 ㅋㅋㅋ 더 좋은곳으로 이직했어도 걔네들의 노력과 운이었겠거니 하는중 ㅋㅋ이러다 나도 땡기면 도전해보고~생각함 ㅋㅋ 내가 남한테 관심없는대신 나한테도 너 발전을 위해서 이래야해 하는거 안들음 그래서 책은 에세이 자기계발서 별로 안좋아함
그냥 나한테 집중하니까 비교도 현타도 질투도 뭐 그런 마이너스적 감정이 안 들어... 걍 남은 남 나는 나 이렇게 됨 ㅋㅋㅋ 나는 남한테 관심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냥 너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사는구나 대단하다 여기서 딱 멈추게 됨 이것도 머리에 힘 주고 노력하면 습관이 되더라 그 이상 가면 나한테 해로워서 그런가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미련이나 집착, 과거에 대한 후회가 별로 없는 것 같아. 내 몸이랑 정신 건강하면 되고 돈이야 벌면 된다고 생각함. 남이 돈이 많아도 (그게 가족이라도) 어차피 내건 아니고 그 덕 보는 것도 원하지 않음. 내 수준에서 맞게 소비하고 돈 쫌쫌따리 모아서 굴리는 것도 재밌어. 꿈은 꾸되 적당히 현실에 만족하는 게 큰 거 아닐까 싶은데. 나만의 취미로 스트레스 풀고! 나는나 너는너 이런 개인주의가 큰 성향이긴 함~~
근데 만약에 부자로 태어난거, 에쁘게 태어난거에 대한 열폭은 별로 없는데 내가 성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자괴감과 비교가 너무 크면 어떡하지?!
저사람은 열심히 노력했는데 난 아니었으니까. 끝 이게 아니라, 그 노력하는 기질? 자체에 대해서도 열등감 느끼고 부러워하고.. 저사람은 저렇게 갓생사는데 난 왜 이렇게 의지박약일까.. 뭐 이런거 ㅠ 그마저도 그냥 내 자신이니까.. 하고 내 페이스에 집중하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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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진짜 좋다
오 나는 걘 열심히 살아서 당연히 얻을만할거라 생각함 약간 신포도같이 ㅋㅋㅋ
욕심이나 의지가 별로 없고 포기가 빠름ㅋㅋㅋ
잘사는 사람 보면 오부럽다 근데 내가 쟤처럼 할수있나? 못하겠어 그럼 포기! 금수저 부럽다 근데 주어진건데 내 가족을 바꿀순없잖아 그럼 부러워 해봐야 뭐해~ 연예인 돈많이 받는거 부러움 근데 내가 연예인되서 저만큼 유명해질수 있나? 어우 난 못해 저기도 레드오션이다!
그리고 인스타 안하고 일반인들이나 유튜버에 관심없어서 비교 잘안해 나정도 사는 것도 중간은 간다라는 근자감있어 ㅋㅋㅋㅋ
와 엔피씨 개공감이야ㅋㅋㅋ
효율따지는거 맞는듯ㅋㅋㅋ 나한테 집중하기 바빠서 남이 뭘하든 그닥 관심없고 인스타도 관심안가 그런갑다하고 내할일함
남들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지가 않아 그냥 오늘 하루 남한테 피해 안주고 상처주는 행동이나 말 안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살면 되는거고 집 와서까지도 유투브로 사람들 보는거 별로 안좋아해 공감도 안되고
나 ..ㅋㅋ지금 어떤상황이든 그냥 만족하는듯 ㅋㅋㅋ 그래서 같이입사한 동기들은 다 퇴사했는데 난 그냥 만족해 ㅋㅋㅋ 더 좋은곳으로 이직했어도 걔네들의 노력과 운이었겠거니 하는중 ㅋㅋ이러다 나도 땡기면 도전해보고~생각함 ㅋㅋ
내가 남한테 관심없는대신 나한테도 너 발전을 위해서 이래야해 하는거 안들음 그래서 책은 에세이 자기계발서 별로 안좋아함
그냥 나한테 집중하니까 비교도 현타도 질투도 뭐 그런 마이너스적 감정이 안 들어... 걍 남은 남 나는 나 이렇게 됨 ㅋㅋㅋ 나는 남한테 관심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냥 너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사는구나 대단하다 여기서 딱 멈추게 됨 이것도 머리에 힘 주고 노력하면 습관이 되더라 그 이상 가면 나한테 해로워서 그런가
나는 나인걸~~~ 누구도 대신하지말아~~~~~~~~
내가 걷는게 길이고 내가 하능게 내 인생에 정답임
부럽긴한데 또 그들만의 고충이 있는걸 알아서? ㅜ
부러우면 나도 저렇게 되야지! 생각하고 노력하는 편 일단 큰 욕심도 별로 없고 남한테 관심자체가 별로 없어ㅋㅋㅋ 누가 자랑해도 오~~~하고 뒤돌면 잊어버리는ㅋㅋ
나 진짜 열등감심하고 허영심미쳐서 우울쩔었는데 최근몇년 나아진게 웃기지만 돈을 모으는게 큰거같음. 목돈이 생기니까 백만원 이하의 푼돈을 막쓰지않게되고 그러다보니 그런걸 턱턱서는 금수저가 안부러움 통장잔고가 차니까 나자신에게 더 집중할수잇게되고 그걸 몇년하다보니까 이제 선천적 금수저나 이쁜사람봐도 와 이쁘고 돈많다 단순감성에서 끝나게되고 어느새 내가 바꿀수없는것에 집중하지 않고 있더라 나같은 여시들도 잇게을거같어서 남김
나랑 별개로 생각하기때문에 현타오는걸 잘 모르겠어. 현재에 만족하고 앞으론 더 잘될거라 생각하고 살아.
맞아 npc같아서 웬만하면 부럽지도 않음ㅋㅋ 부러워도 우와~ 부럽다~ 끝... 이것도 자기애인걸까ㅋㅋㅋ
본인이 열심히 했겠지 싶고.. 그래서 차라리 얻어낸 결과보다 열심히 할 수 있는 끈기 같은게 더 부러운거 같음. 글고 애초에 욕심이 없어가지고 누가 뭘 대단한걸 가지거나 이뤄도 안부러운듯 .. 그냥 별일없는 지금에 만족
나는 잘난 사람 보면 좋던데 그리고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음 롤모델이 있으니까 더 좋더라 참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거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는 기분이 즐거워 나는 내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데(남 무시 안함) 자존감이 높아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
난 인정이 되게 빠른편
내 주위 사람이 나보다 잘나가는거 보면 부러움 질투도 나긴해
근데 저사람이 나보다 더 열심히 했으니까 잘나가겠지
내가 저사람과 똑같은 환경이었어도 저사람만큼 잘나갔을까 ?
물론 잘나갔을수도있지만 아닐수도 있잖아
저사람의 성공은 저사람의 노력과 능력으로 얻어낸거야라고 혼자 납득하고 인정해버림
이러니까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질투는 없어지고 순수하게 부러운 마음만 남아 ㅋㅋ (딱히 동기부여는 안됨)
그래서 현타도 없고 열등감도 거의 못느끼는 것 같아
222 나랑 똑같다ㅋㅋㅋㅋㅋ
나는 노력 열심히 안하는 사람이라 남한테 부러움이 없엌ㅋㅋㅋ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한 몸 가진 사람한테 집에서 누워서 폰여시만 하는 내가 무슨 열등감을 가지겠어~ 이런느낌이야 와 부럽다! 끝.(나도 동기부여는 안됨) ㅋㅋㅋㅋ
@땀배달기 맞아 좀 자아성찰도 잘되는것 같아 난 내가 열심히 살지 않는사람이라는걸 너무 잘 알아.. 뭘 하려고 하질 않는데 질투까지는 좀 사치라는 느낌 ㅋㅋㅋ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미련이나 집착, 과거에 대한 후회가 별로 없는 것 같아. 내 몸이랑 정신 건강하면 되고 돈이야 벌면 된다고 생각함. 남이 돈이 많아도 (그게 가족이라도) 어차피 내건 아니고 그 덕 보는 것도 원하지 않음. 내 수준에서 맞게 소비하고 돈 쫌쫌따리 모아서 굴리는 것도 재밌어. 꿈은 꾸되 적당히 현실에 만족하는 게 큰 거 아닐까 싶은데. 나만의 취미로 스트레스 풀고! 나는나 너는너 이런 개인주의가 큰 성향이긴 함~~
롤모델은 사실 많아. 롤모델 정해서 강연 듣고 배우는 것도 좋아해!!
오 쓰니지우지마 ㅠㅠ! 난 엔피시처럼 보는거 개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나도 타인한테 관심이 없어서 열등감이 없는듯 ..
비교를 안하는거 인정ㅋㅋㅋㅋ
성향인거 같은데 깊이 파고 드는게 귀찮아서도 있는거 같음. 오 부럽다.. -> 끝 / 하 진짜 열받네 -> 끝. 왜 부러운지 열받는지 등 걍 곱씹는 행위가 너무 귀찮아서 잊어버려
열등감 그런 덩어리였는데
지금은 사람 사는거 다 똑같고 겉으로 보이는게 다 가 아니고 다 속사정 있다 그러니 나도 똑같다. 나한테 집중하자 해서
나는나 너는너 이렇게.생각함 그리고 내가 바꿀수 있는건 운동이라던지 나자신이니까
나만 생각하니 제일편해
귀차니즘 쩔면 남비교도안함
그 시간에 낮잠이나자고 간식먹음
보면서 많이 배운다 이걸 보면서도 부러워하고 있엌ㅋㅋ 여기 댓글들이랑 본문처럼 살려고 노력해야지
나를 사랑하고 남 관심 없어야 가능한듯...나도 내 자신을 더 사랑해야ㅣㅈ!!!!!!!!!!
현타때문에 정병올 수준인데 댓+본문에서 많이 배워가요,,, 다들 멋져
남들한테 관심 많이 없는듯 ㄹㅇ…
와우 멋있다 ㅠ
남 인생인데 결국 나랑 상관없자나
그냥 내 인생에 충실햌ㅋㅋㅋㅋ
근데 젤 중요한건 내가 남한티 관심 없어서 가능한거 같아
맞아 남들한테 관심이 없고 안생기는거.. 그냥 npc 그 자체야 진짜 ㅎㅎ 그래서 경주마 같다는 소리 많이듣긴 하는데 나한테 집중하고 내인생살기에도 너무 바쁨. 단점이 있다면 주변을 그래서 잘 안둘러보게 된다는점..? 그래도 난 지금이 좋아 ㅎㅎ
남한테 관심이 없어서 나 외의 사람은 그냥 npc라는 게 딱 맞아!! 같은 분야 능력자 만나도 와 잘한다 대단하네 하고 끝남..친분이 있는 사이면 이러이러해서 잘하구나 분석한 뒤 흥미로워하다 끝
근데 만약에 부자로 태어난거, 에쁘게 태어난거에 대한 열폭은 별로 없는데
내가 성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자괴감과 비교가 너무 크면 어떡하지?!
저사람은 열심히 노력했는데 난 아니었으니까. 끝
이게 아니라, 그 노력하는 기질? 자체에 대해서도 열등감 느끼고 부러워하고.. 저사람은 저렇게 갓생사는데 난 왜 이렇게 의지박약일까.. 뭐 이런거 ㅠ 그마저도 그냥 내 자신이니까.. 하고 내 페이스에 집중하면 되는건가..?
와 갓생 사네 대단한 끈기와 열정과 체력 굿~근데 난 저렇게까진 못 사니 내 속도에 맞게 알아서 하면 됐지 나는 나대로 간다 굳이 잘할 필요도 없고 그냥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