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정용검때는 진짜 초창기엔 마이너한 느낌도 있었는데 게스트간 편차는 있어도 둘의 케미로 재밌었는데 이 둘이 하차하고 안윤상, 안치용때 너무 흑역사가 되버려서...안윤상은 왜 섭외한건지... 김선신 아나운서로 바뀔때 짤린건줄 알았는데 그냥 본인 바빠서 하차한거라 나오는데 뭐가 맞는진 모르겠네요. 안윤상 나가고 김선신 아나운서 오고 그래도 야구를 아는 아나운서니까 괜찮았는데 한번 꺾인 관심을 다시 갖는게 쉽지 않았는데 김구라김선우 로 개편되고 김구라 미친 입담땜에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ㅋㅋㅋ 제작스태프 웃음소리도 그냥 들리고 게스트한테 질문하면서 자막에 '~~~ 한 무례함' 나오면 그냥 웃음터짐요 ㅋㅋ 그리고 김구라가 스포츠에 대한 얕으면서도 매니아스러운 지식을 아니까 그걸 잘 살려요 ㅋㅋㅋ
첫댓글 역시 S급은 다르다는걸 보여주고 있어요..저도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시즌1때는 게스트가 누구냐에 따라 재미 편차가 컸는데 지금은 게스트 상관없이 그냥 웃기네요. 엄정욱, 홍원기 데리고 분량 만드는거 보니 공중파 탑 진행자의 위엄을 새삼 느꼈네요
공중파에서 탑 찍은 사람은 레벨이 다르다는걸 보여주더라구요
심수창정용검때는 진짜 초창기엔 마이너한 느낌도 있었는데 게스트간 편차는 있어도 둘의 케미로 재밌었는데 이 둘이 하차하고 안윤상, 안치용때 너무 흑역사가 되버려서...안윤상은 왜 섭외한건지... 김선신 아나운서로 바뀔때 짤린건줄 알았는데 그냥 본인 바빠서 하차한거라 나오는데 뭐가 맞는진 모르겠네요.
안윤상 나가고 김선신 아나운서 오고 그래도 야구를 아는 아나운서니까 괜찮았는데 한번 꺾인 관심을 다시 갖는게 쉽지 않았는데 김구라김선우 로 개편되고 김구라 미친 입담땜에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ㅋㅋㅋ 제작스태프 웃음소리도 그냥 들리고 게스트한테 질문하면서 자막에 '~~~ 한 무례함' 나오면 그냥 웃음터짐요 ㅋㅋ 그리고 김구라가 스포츠에 대한 얕으면서도 매니아스러운 지식을 아니까 그걸 잘 살려요 ㅋㅋㅋ
김구라 나오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