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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평생 몇 번 연락없던 친아빠의 소식.jpg
Jason-Kidd 추천 0 조회 5,321 25.11.30 08:3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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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30 09:01

    첫댓글 하... 울 아버지도 이런식으로 연락올 듯한데...

  • 25.11.30 09:55

    저도 제 친부가 연락올것같긴 합니다. 고민되는데 저 멀리 미뤄두고만 있네요. 어케야할지ㅜㅜ

  • 25.11.30 09:06

    그래도 가기는 할 것 같아요

  • 25.11.30 09:25

    저라면 갑니다 나중에 후회할거같아요

  • 25.11.30 10:01

    가야죠

  • 25.11.30 10:24

    안가기 힘들것같아요

  • 25.11.30 10:43

    문자 내용 사실이라면 돌아가시기 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 25.11.30 14:21

    자식이 용서하는 것보다 아버지가 먼저 용서를 구해야죠. 직접 표현 못 하는 상태까지 아니라면요.
    그래야 자식도 한결 부담을 덜고 방문할 수 있죠.

  • 25.11.30 14:28

    저번에 연예인 누구였더라..

    갈 생각 없었는데 아내가 가래서 갔는데 가길 잘했다고..

  • 25.11.30 14:33


    https://youtu.be/vkCTiAEgyEs?si=3pon2tZAX5aaSaV1

    아 기억 왜곡이 있었구나

    성동일 아내가 아버지를 뵙고 왔던 이야기..

    이게 생각나네요

  • 25.11.30 16:29

    다 죽어간다니 죽기전에 한번 보고 싶긴 합니다

    개망나니같은 아버지였지만 아버지가 객사하셔서 살아생전 마지막모습을 못 본게 계속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차가워지고 낙상해서 온몸의 뼈가 부러진 처참한 모습으로 염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니 아직도 그때가 생각납니다

    워낙 개망나니 아버지셔서 울지도 않았고 지금도 불쌍한 마음은 안들지만 제가 아쉬워서 보고 싶긴 합니다

  • 25.11.30 16:59

    전 안갈 거 같습니다. 마음도 끊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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