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한 번 해 보겠다고
열성다해 지치지도 않고
서로 경쟁하듯 시끄럽게
'하고 싶어요' 외치는 모습에
이종 형님들 떠올라
숙연해지는 나
나도 울 수 있다면
좋으련만.
첫댓글 남...성...갱년...기..........아닙니데이.....ㅠ 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그러나.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벗어날 수 없는 유전자의 힘
마치 풀벌레 울음소리와 같은 글입니다..구슬프네요.
찌르르르르...
첫댓글 남...성...갱년...기..........아닙니데이.....ㅠ 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벗어날 수 없는 유전자의 힘
마치 풀벌레 울음소리와 같은 글입니다..구슬프네요.
찌르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