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Vivaldi (1678 - 1743) / Sposa son disprezzata from the opera Bajazet
Sposa son disprezzata, fida son oltraggiata, cieli che feci mai? E pur egl'è il mio cor il mio sposo, il mio amor, la mia speranza. L'amo ma egl'è infedel spero ma egl'è crudel, morir mi lascierai? O Dio manca il valor valor e la costanza. I am wife and I am scorned, I am faithful and I'm outraged. Heavens, what have I done? And yet he is my heart, my husband, my love, my hope. I love him, but he is unfaithful, I hope, but he is cruel, will he let me die? O God, valor is missing - valor and constancy. 나는 멸시 받는 아내라오 충실하지만 모욕 당한다오 하늘이시여 제가 어찌했나요 그러나 그는 나의 사랑이라오 나의 남편, 나의 사랑 나의 희망
첫댓글 김둘탱...이란 애칭을 가지고 있는 초록이님....멸시받는 아내가 아니라 낭군님으로 부터 무지 사랑받는 아내라는 것을 다 아는데.......ㅎㅎ 좋은 날 되세요~!
아고 머리 아포....박치기당...ㅎㅎㅎ
수미온냐가 언제 타임머신 타고 바로크시대까지 다녀 왓구나여....좋아여~
언제던가 바르톨리로 이 곡 올려놓고선 Only You님의 조언으로 카바예 버젼을 찾느라 방황?하다가 카바예는 못찾고 조수미만 찾았네요 이 곡에 관하여 꼭 들어보아야 할 것 같아 권해주신 연주였을건데요. 제 즐겨찾는 방앗간에 방문해봐도 안보여 아쉬웠습니다. 누군가 카바예를 소개해주셨으면 좋겠단 바램 내려놓습니다^^
오모나, 초록이님, 난 카바예가 아니고 수미언냐래서 느무나 다행인데용~^^* 카바예 목소리는 갠적으로 거칠고 시끄럽다고 생각됨.케케.^^* 에거, 근데 이것도 나오다가 마네요. 음..큰일이다..
音... 양파의 모습이 다시 등장... 했어요... 누가 멸시를 할 수 있단 말입니까 ... / 미약한 부탁을 미안한 마음으로 드리자면... 파란 나라의 음원은 경우에 따라서... 잘 재생이 되는 경우, 재생의 시작이 늦는 경우, 재생이 아예 되지 않는 경우... 등 등... 여러 경우가 있어서... 음악 재생기를 보이도록 하시는 것이 감상자의 애간장을 누그러 뜨&트릴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생기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음악이 나오지 않으면... 난 감 합니다. 파란 나라 등의 특한 몇몇 음원인 경우에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재생기가 나오니... 누가 파란 나라를 멸시할 수 있단 말입니까 감사합니다. 초록이님. ^^
수미에겐 미안하지만 (이렇게 막 불러도 되는거겟지.. 내 조카 뻘 되니) 목소리에 멸시 받는 아내의 서러움이 덜해요. 바르톨리는 일품이고 Summer의 classic에 가까운 crossover 버젼도 좋은데... 카바예는 아직 못 들어 봤는데 노래님 멘트 땀시 찾는 것 포기해야 것다 (그리고 초로기님, gino님의 음악 재생기에 대한 제안에 재청합니다. 어~~ 다시 보니 재생기 있네~~ 근디 돌아 가셨다 깨어 나셨다 하는군요)
수미씨 버전은 '바로크로의 여행'답게 우는 둣 웃는듯 '절제의 미'를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버전은 B Section은 대개 생략해서 불렀는데 원보대로 다 부른 처음 레코딩같아요.또 B-A' Section에서 바로크 시대 Virtuoso 들이 즐겨했던 자신만의 Improvisation(Ornamentation은 작곡자가 쓴 장식음)에 많은 공부를 하였군요. 이 음악에 맞게 맛갈 스럽게(tasteful:Caccini 의 충고))느껴지네요. Portamento를 의도적으로 쓰지 않는 점이 '바로크로의 여행'을 실감나게합니다. 원래 이 노래는 바르톨리(high-mezzo)에게는 tessitura가 제일 적합하고 Caballe와 수미씨에겐 낮은 편입니다.거칠고 어둡고 중저음에서 비호감의 소리가 다소 있지만
Caballe 버전은 '멸시받는 아내의 설움'을 깊고 어둡고 소중하게 잘 표현하고 있고,노래하는 기술 즉 호흡 콘트롤, 메사 디 보체등은 다른 두 사람도 이분을 따라했을 것입니다. 레코딩으로 가장 깨끗하게 들리는 것은 바르톨리 버전같고 다소 무섭고 과장된 아내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수미씨 버전은'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선입견으로 듣지 말고,'바로크의 성악'이라는 관점에서 듣는다면 단연 돋보입니다: 절제(과장 금물), 연구한 장식음, 전곡 녹음, 반주와조화등은 앞서고,Messa di voce에서는 두 사람보다 좀 . 세 사람의 목소리 타잎이 -리릭 콜로라투라(수미),리릭에서 드라마틱, 콜로라투라까지(카바에),하이 메조(바르톨리)- 다르지요
다시 공부하게 해주신 '초록이'선생님, 노래선생님, gino 선생님, ncho선생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더위 조심하시고 또 다시 'arthill의 멋진 창'가에서 만나뵙기를........
와~! 황금 주었다~! 돈 벌었다~! 아니~~~!! 돈 주고 살수 없는 것이지요..어디가서 이런 강의를 듣겠습니까? 와우~! 넘 감사드립니다.~!
Only You 님의 명강의 감사드리며... 조수미의 곡에 이렇듯 멋진 글로 화답하여주시니 기쁩니다. 지노님, 은쵸님의 분부 받자와 이후에 파란 소스는 정체를 밝히겠습니다^^
헐..까바예 목소리 진짜 좋은데..두비스티루(독일 가곡)를 들으면 소리의 아름다움에 정말 반하게 되던데요
첫댓글 김둘탱...이란 애칭을 가지고 있는 초록이님....멸시받는 아내가 아니라 낭군님으로 부터 무지 사랑받는 아내라는 것을 다 아는데.......ㅎㅎ 좋은 날 되세요~!
아고 머리 아포....박치기당...ㅎㅎㅎ
수미온냐가 언제 타임머신 타고 바로크시대까지 다녀 왓구나여....좋아여~
언제던가 바르톨리로 이 곡 올려놓고선 Only You님의 조언으로 카바예 버젼을 찾느라 방황?하다가 카바예는 못찾고 조수미만 찾았네요 이 곡에 관하여 꼭 들어보아야 할 것 같아 권해주신 연주였을건데요. 제 즐겨찾는 방앗간에 방문해봐도 안보여 아쉬웠습니다. 누군가 카바예를 소개해주셨으면 좋겠단 바램 내려놓습니다^^
오모나, 초록이님, 난 카바예가 아니고 수미언냐래서 느무나 다행인데용~^^* 카바예 목소리는 갠적으로 거칠고 시끄럽다고 생각됨.케케.^^* 에거, 근데 이것도 나오다가 마네요. 음..큰일이다..
音... 양파의 모습이 다시 등장... 했어요... 누가 멸시를 할 수 있단 말입니까
... / 미약한 부탁을 미안한 마음으로 드리자면... 파란 나라의 음원은 경우에 따라서... 잘 재생이 되는 경우, 재생의 시작이 늦는 경우, 재생이 아예 되지 않는 경우... 등 등... 여러 경우가 있어서... 음악 재생기를 보이도록 하시는 것이 감상자의 애간장을 누그러 뜨&트릴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생기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음악이 나오지 않으면... 난 감 합니다. 파란 나라 등의 특
한 몇몇 음원인 경우에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재생기가 나오니... 누가 파란 나라를 멸시할 수 있단 말입니까
감사합니다. 초록이님. ^^
수미에겐 미안하지만 (이렇게 막 불러도 되는거겟지.. 내 조카 뻘 되니) 목소리에 멸시 받는 아내의 서러움이 덜해요. 바르톨리는 일품이고 Summer의 classic에 가까운 crossover 버젼도 좋은데... 카바예는 아직 못 들어 봤는데 노래님 멘트 땀시 찾는 것 포기해야 것다 (그리고 초로기님, gino님의 음악 재생기에 대한 제안에 재청합니다. 어~~ 다시 보니 재생기 있네~~ 근디 돌아 가셨다 깨어 나셨다 하는군요)
수미씨 버전은 '바로크로의 여행'답게 우는 둣 웃는듯 '절제의 미'를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버전은 B Section은 대개 생략해서 불렀는데 원보대로 다 부른 처음 레코딩같아요.또 B-A' Section에서 바로크 시대 Virtuoso 들이 즐겨했던 자신만의 Improvisation(Ornamentation은 작곡자가 쓴 장식음)에 많은 공부를 하였군요. 이 음악에 맞게 맛갈 스럽게(tasteful:Caccini 의 충고))느껴지네요. Portamento를 의도적으로 쓰지 않는 점이 '바로크로의 여행'을 실감나게합니다. 원래 이 노래는 바르톨리(high-mezzo)에게는 tessitura가 제일 적합하고 Caballe와 수미씨에겐 낮은 편입니다.거칠고 어둡고 중저음에서 비호감의 소리가 다소 있지만
Caballe 버전은 '멸시받는 아내의 설움'을 깊고 어둡고 소중하게 잘 표현하고 있고,노래하는 기술 즉 호흡 콘트롤, 메사 디 보체등은 다른 두 사람도 이분을 따라했을 것입니다. 레코딩으로 가장 깨끗하게 들리는 것은 바르톨리 버전같고 다소 무섭고 과장된 아내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수미씨 버전은'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선입견으로 듣지 말고,'바로크의 성악'이라는 관점에서 듣는다면 단연 돋보입니다: 절제(과장 금물), 연구한 장식음, 전곡 녹음, 반주와조화등은 앞서고,Messa di voce에서는 두 사람보다 좀 . 세 사람의 목소리 타잎이 -리릭 콜로라투라(수미),리릭에서 드라마틱, 콜로라투라까지(카바에),하이 메조(바르톨리)- 다르지요
다시 공부하게 해주신 '초록이'선생님, 노래선생님, gino 선생님, ncho선생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더위 조심하시고 또 다시 'arthill의 멋진 창'가에서 만나뵙기를........
와~! 황금 주었다~! 돈 벌었다~! 아니~~~!! 돈 주고 살수 없는 것이지요..어디가서 이런 강의를 듣겠습니까? 와우~! 넘 감사드립니다.~!
Only You 님의 명강의 감사드리며... 조수미의 곡에 이렇듯 멋진 글로 화답하여주시니 기쁩니다. 지노님, 은쵸님의 분부 받자와 이후에 파란 소스는 정체를 밝히겠습니다^^
헐..까바예 목소리 진짜 좋은데..두비스티루(독일 가곡)를 들으면 소리의 아름다움에 정말 반하게 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