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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드라마 추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후기
농구좋아ㅎ 추천 0 조회 2,645 25.12.02 13:2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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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2 13:33

    첫댓글 완결났나요? ㅎㅎ 한번봐야겠네요!

  • 작성자 25.12.02 16:51

    뭉클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 25.12.02 13:42

    웹툰도 강추드립니다.

  • 작성자 25.12.02 16:51

    네! 한번 보겠습니다!

  • 25.12.02 13:47

    중간중간 논란이 있던 드라마였는데 그래도 잘 마무리 되었나 보네요

  • 작성자 25.12.02 16:52

    아마도 기술 현장직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문제가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부분은 정말 아쉬웠어요.

  • 25.12.02 13:53

    웹툰을 워낙 재밌게 봐서 그런가 드라마 작가들의 원작과 다른 초반 어설픈 개입과 설정에 챙겨보진 않았는데 드라마대로 좋은 결과가 나왔나보네요ㅎㅎ저도 남기신 느낌을 웹툰과 어쩔수가없다 영화에서 느꼈는데 드라마도 다시 챙겨봐야겠어요ㅎㅎ

  • 작성자 25.12.02 16:52

    드라마는 참 좋았습니다. 무언가 그럴 듯한 끝맺음이 아닌 우리 인생의 한 단편을 보여주는 거 같아 더 다가왔습니다.

  • 25.12.02 14:00

    10화까지 꾸역꾸역 봤습니다.
    드라마는 거의 보지않는데
    대기업 부장은 아니지만 동년배라는 이유로 보기 시작했고 초반엔 대부분 공감가는 내용들이라 눈물도 훔쳐가며 재미있게 봤는데...회차가 거듭될 수록 뭐랄까 벌거벗겨놓고 뼈를 때리는 느낌이랄까..아프더라구요.나의 내일일수도 라는 생각에 보고나면 괜히 우울해지고..그래도 최종화까지 볼 생각입니다.당장은 아닐지라도

  • 작성자 25.12.02 16:53

    저희 선배님들이 전부 다 자기 얘기라고 하시더군요. 꼭 보십시오. 평범해서 더 특별했습니다!

  • 25.12.02 14:04

    돈많으면 부업으로 세차장 하고싶다는 엉뚱하고 현실성 없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정작 귀찮아서 기계세차는 기스난다고 노터치 세차장 다니면서... 지나가던 30대

  • 25.12.02 14:09

    여기에 현업이신분도 계시겠지만, 저희 회사 20년정도 고정으로 세차하시는분(여성분) 있으신데, 자식들 걱정없이 잘 키우고 계셔요!

  • 작성자 25.12.02 16:54

    저도 주기적으로 세차장 갑니다!

  • 25.12.02 16:56

    @SplendorCuz 이민 계획을 하고 있는데.. 간간이 하면서 노하우 좀 쌓다가 바다 건너에서 재능을 펼쳐보고 싶네요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5.12.02 14:16

    50대에 퇴직하면 전업으로 배민라이더하고, 50대에 현직이면 투잡으로 배민라이더 한다.
    저도 50대에 쓰리잡 중인데 이 드라마는 너무 씁쓸할까 싶어서 못 보고 있네요.

  • 작성자 25.12.02 16:54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50대 형님 누님들에게 드리는 응원 메시지 같았습니다.

  • 25.12.02 14:27

    웹툰은 영업팀 직원들과의 스토리도 나온다던데 그런게 빠져서 너무 빨리 끝난감이 있어요 ㅠㅠ 16부작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저는 동년배는 아니지만 두 딸이 있는 가장이 되어서 그런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명세빈씨의 마지막회 대사는 연애 시절때 취업 준비하던 제게 와이프가 해준 말이랑 똑같았어요. 와이프한테도 다시 너무 고맙네요.

  • 25.12.02 14:36

    그러게요~ 김부장이 퇴직하면서 영업팀은 거의 나오지않아서 재미가 약간 반감됏죠;;;;

  • 작성자 25.12.02 16:55

    저도 오히려 드라마 보면서 빨리 끝았다는 게 아쉬웠네요.

  • 25.12.02 14:56

    스핀오프로
    영업1팀 하나 만들어주세요 ㅜ
    직원들 캐미 진짜 웃김

  • 작성자 25.12.02 16:55

    너무 너무 좋았죠. 전 도부장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25.12.02 14:59

    저는 웹툰이 훨 나았습니다. 디펜스의 명수 우리 낙수를 넘 극한으로 몰고가서 저는 쫌...

  • 작성자 25.12.02 16:55

    꼭 볼게요!

  • 25.12.02 15:42

    보면서 뭉클하고 아내도 안아주더군요 ㅎㅎ

  • 작성자 25.12.02 16:56

    정말 뭉클했습니다!

  • 25.12.02 16:33

    시즌2가 나온다면 아마 송과장 스토리가 나올듯 하긴한데..웹툰의 흐름대로 가면 좋겠네요. 송과장 성장 스토리가 엄청 좋은데..

  • 작성자 25.12.02 16:56

    송과장 매력적이죠

  • 25.12.02 16:40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드라마였네요

    살짝 안이한 생각에 빠졌었는데

  • 작성자 25.12.02 16:56

    저두요. 그리고 감동적이었네요.

  • 25.12.02 16:47

    낙수야! 행복해라 영원히!

  • 작성자 25.12.02 16:57

    행복하자!!

  • 25.12.02 16:59

    원작이랑 괴리감 때문에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가 종종 있긴 했지만 중반 까진 꽤나 잘 만든 드라마 였다고 생각합니다. 중반까지만.

  • 25.12.02 17:31

    40대후반 50대초 형님들은 한번씩 우셧을듯요

  • 25.12.02 17:52

    김부장 보면서 속으로 해피엔딩 되길 기도 많이 했습니다~ 우리네 앞날일듯 해서ㅜㅜ 삶에 정답은 없지만 어떤 길이 성공? 행복? 한 것인지ㅎ

  • 25.12.02 19:15

    작가가 이 시대에 4-50대를 대변해주는 드라마가 너무 없어서 이걸 쓰게 됐다고 하던데.. 저도 4화 중반에 멈춘거 다시 시간내서 봐야겠어요.

  • 25.12.02 22:50

    명세빈을 와이프로 둔 김낙수 vs 건물주 놈팽이

  • 25.12.03 08:54

    아우 내용도 잘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눌렀다가 시청이 좀 망설여지더라고요. 폭싹 이랑은 다른 결로, 내 감정을 너무 크게 소모해버릴것 같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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