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어수선하고, 법과 공권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시대일수록
소시민 히어로물은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우리동네 UDT> 역시 그런 시대적 정서 속에서 제작된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어느 정도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매우 단순합니다.
거대한 음모에 맞서 특수요원 출신의 소시민들이
동네를 지키며 음모를 저지한다는 이야기인데,
다소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나름의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유머 70%, 서스펜스 10%, 액션 20% 정도의 비중을 가지는데,
재미 측면에서는 조금 애매한 감이 있습니다.
엄청 웃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유치하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별다른 고민 없이 가볍게 즐기기에는
현재 이만한 드라마도 많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연기 측면에서는 윤계상은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으나,
진선규와 고규필은 코믹 연기에 매우 특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첫댓글 김지현 배우, 요즘 폼이 좋아요 ㅎㅎㅎ
쿠플밖에 없나요? ㅠ
ena 채널에서 재방송 많이 합니다
본방은 월화 오후 10시구요
호불호 없이 보기 딱!^^
엄청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저는 드라마 잘 안보는데 ...이건 끝까지볼듯
UDT인데 덱스가 없네!
오오!! 고민하고 있었는데..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직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윤계상 연기는
참 안느는거 같아요.
다들 칭찬하는 그의 인생연기?장첸도 저는 그닥.
<비스트 보이즈>선수 캐릭터가 최고인 듯ㅋ
저도여 범도1 잼나서 20번은 봣는데
장첸 장면마다 갈수록 스킵하게되더군여
연변말투도 들을수록 어색
장첸이 뜬 이유는 설정의 힘인거같음
처음 오함마랑 나이트 손도끼장면 그리고
허성태 보내는 장면의 임팩트 덕분인듯
@rythm nation 영화보는 안목이 어마×2 하시군요!
반갑습니다:)
@Olajuwon34 넵 남들한번보고 파악할거
10번밖에 안보고 잇습니다!
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ㅎ
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윤계상이 연기할때 힘을 많이 뺀것 같아 예전보다 발전한게 느껴집니다 ㅎㅎ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약간 사람사는 냄새 나는 그런류의 드라마여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