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파랑색은 정회원국, 하늘색은 영국의 해외 영토 및 왕실령, 주황색은 탈퇴국
영연방(英聯邦, Commonwealth of Nations)은
영국을 중심으로 옛 영국 식민지 국가들 위주로 결성된 국제기구다.
영국의 군주가 국가 원수인 영연방왕국 15개국을 포함 총 56개 회원국이 있다.
*15개 영연방 왕국(Commonwealth realm):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 자메이카,
앤티가 바부다, 바하마, 벨리즈, 그레나다, 세인트키츠 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솔로몬 제도, 투발루
영국을 제외한 영연방 왕국에는 국왕을 대신해 명목상의 국가원수 역할을 하는 총독이 있다.
영국- UK (United Kingdom)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 아일랜드의 영연방 왕국으로
각각 국기와 국가를 가지고 있다.
그 중 잉글랜드 ~.
Flag of England 잉글랜드 국기
Map of England 잉글랜드 지도
Lesley Garrett, CBE (born 10 April 1955) is an English soprano singer, musician, broadcaster and media personality who is noted for being at home in opera and "crossover music".
레슬리 개러트(CBE, 1955년 4월 10일 출생)는
오페라와 "크로스오버 음악"에 재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의 소프라노 가수, 음악가, 방송인, 미디어 인물입니다.
Candidate for English National Anthem
잉글랜드 국가 후보
I
《예루살렘(Jerusalem)》은
1804년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가 자신이 쓴 예언서 《밀턴 (Milton)》에 게재한 시이다.
1916년 작곡가 휴버트 패리가 합창곡 형태로 발표했다.
시의 원래 제목 《아득한 옛날 저들의 발길은》 (And did those feet in ancient time)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곡은 잉글랜드의 비공식 국가이며, 영국 노동당의 당 대회에서도 많이 불리는 노래이다.
Jerusalem
(예루살렘, 잉글랜드의 비공식 국가)
poet : William Blake 1804년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의 시
composer : Hubert Parry 1916년 휴버트 패리(Sir Hubert Parry) 작곡
And did those feet in ancient time,
Walk upon Englands mountains green:
And was the holy Lamb of God,
On Englands pleasant pastures seen!
아득한 옛날 저들의 발길은
잉글랜드의 푸른 산 위를 거닐었는가?
거룩하신 주의 어린양이
잉글랜드의 기쁨의 들판 위에 보였는가!
And did the Countenance Divine,
Shine forth upon our clouded hills?
And was Jerusalem builded here,
Among these dark Satanic Mills?
그 성스러운 얼굴이
정녕 우리의 구름낀 언덕에 빛을 비추셨는가?
정말로 예루살렘이 이 땅 위에,
이 어두운 사탄의 맷돌들 사이에 세워졌단 말인가?
Bring me my Bow of burning gold;
Bring me my Arrows of desire:
Bring me my Spear: O clouds unfold!
Bring me my Chariot of fire!
금빛으로 불타는 나의 활을 가져다오
나의 염원을 지닌 화살을 가져다오
나의 창을 가져오너라, 오 구름이 펼쳐지누나!
내 불의 전차를 가져다오!
I will not cease from Mental Fight,
Nor shall my Sword sleep in my hand:
Till we have built Jerusalem,
In Englands green & pleasant Land
나는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의 검도 내 손에서 잠들어 있지 않게 하리라
우리가 잉글랜드의 푸르고 즐거운 땅에
예루살렘을 세울 때까지
첫댓글 과거에 영국이 차지했던 해외 영토가
이렇게 많은 줄은 미처 몰랐네요.
그 때는 먼저 신대륙을 발견하고 정복하면 자기네 국토라 하였네요.~^^~
거문도를 점령하였을 때
조선을 드셨으면 역사는 대 반전을 했을텐데...
그 때도 영국은
세계 최강의 무적 함대를 보유한
세계 최강국이었네요.
지금도 영국은 해가 질 수 없는 나라며
최강국을 거느린 큰 집이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