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면 내야지.. 그리고 귀농하면 왠만해선 전봇대 박고 들어감.. 아니면 귀농하면 전봇대 비용이나 인터넷 비용 받음 왜냐하면 ㅠ 아무것도 없는동네에 인터넷 전봇대 + 전기 전봇대 하나하나 박으면서 들어가거든.. 그러다가 중간지점에 귀농하게되면 먼저 박았던 사람한테 n빵해서 줌. 근데 이건 한전측에서 얘기하는거임. 이게 10년인가 몇년 지나면 못받는거 ㅠ 2명이서 n 빵했으면 나중에 또 한집 들어오면 거기서 엔빵 해서 두집에서 나눠가지고 그럼
저러고 길만들자고 땅내놓은 노인 죽으면 자식들이 갑자기 그부분 길 덜렁막고 도로전체 통행 못하게 끊어놓고 땅사라고 돈내놓으라고 함…. ㅎ 도시에 사는 본인은 하등 상관 없는 일이거든요… 도시화 심해질수록 시골은 어둠의 경로로 착취 ㅈㄴ당함 도시생활하며 시골공공인프라 품앗시생활에 이해가 없으니까 내땅 내맘대론대 뭔상관! 해버림 그래놓고 도시에선 담벼락으로 사유지통로 막는 사람 욕하잖아 ㅎ 시골에 맡겨놓은 인심 ㅈㄴ많고 뭐만하면 텃세래
부모님 고향으로 돌아가신거라 귀농이라고 하는게 맞나 모르겠는데.. 땅이 < 작은부지(집지을예정)[도로]큰부지(밭,주차공간) >이고 위에 절이 있는데 이 도로 밖에 올라갈 길이 없어서 아스팔트는 아닌데 콘크리트?시멘? 깔았어 어짜피 우리도 쓸 도로고 (내 땅이니까 통행세내!같은 마인드면 시골살이 팍팍할걸;;) 시골은 내땅 남땅 무자르듯이 칼같이 못해 그리고 시골살이 돈 생각보다 많이든다..
첫댓글 저런 작은 길이 개인 소유인 곳이 많나봐 궁금한이야기⸌◦̈⃝⸍ʷʰʸˀ̣ˀ̣ˀ̣ 보면 저런걸로 맨날 싸움나더라
저정도도 안할거면 ㅅ귀농왜하는거임
맞아 이런경우가 많아
꼬우면 그 길 안쓰면돼...
아니 설명해줬는데 왜 이해를못하지..존나어이어뵤네
귀농하는 사람들 보면 지독한 서울공화국st 같은 사람들이 [[몇몇]] 있음
시골 사람들 다 호구인줄 알고 그냥 스타듀밸리 마냥 농사만 하고 자급자족 귀농 브이로그~ 올가닉하고 농촌에서 쉬는 [나] 에 빠져서 실질적인 생활은 하나도 안 쓰고 시골사람들만 폐쇄적이고 예민한 사람들 만들고...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여기도 사람사는 곳인데...ㅠㅠ
설명해주고 등기부등본 떼서 보여줬는데 못하겠다고 하면ㅠㅠ
ㅁㅈ 귀농 아즈 조금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인프라 관련 비용 지출이 많은 것같더라고 ..
아파트에선 수도를 내가 뚫어ㅓㅅ 쓰는게 아니니까 모르는데 하다못해 물길 내는 것두 다 돈이더라 . ㅋㅋ
헐 나 본가 개쌉시골인데 이런 경우 첨 봄 ...
아 비슷한 경우(?)로 동네 인터넷 선 우리집에서 처음 뚫어서 돈 개많이냈다고하는디 이런걸 나눠서 했다는거려나
돈내기싫다그럼 차단기도 같이 해야지 뭐 ;; 다니지마세여 그럼.....
우리 본가도 시골인데 이런 경우 많지..
시골살이는 서로 맘 맞춰가며 협력하지 않으면 못 한다..
우리 부모님 귀농햇는데 텃세도 있고 오해도 있고 ... 확실한건 인프라 구축으로 드는 돈이 꽤 있음 ㅠㅠ
저정도면 내야지.. 그리고 귀농하면 왠만해선 전봇대 박고 들어감.. 아니면 귀농하면 전봇대 비용이나 인터넷 비용 받음 왜냐하면 ㅠ 아무것도 없는동네에 인터넷 전봇대 + 전기 전봇대 하나하나 박으면서 들어가거든.. 그러다가 중간지점에 귀농하게되면 먼저 박았던 사람한테 n빵해서 줌. 근데 이건 한전측에서 얘기하는거임. 이게 10년인가 몇년 지나면 못받는거 ㅠ 2명이서 n 빵했으면 나중에 또 한집 들어오면 거기서 엔빵 해서 두집에서 나눠가지고 그럼
이거 우리도 했었는데 어쩔수없음 나라에서 안해주니까ㅜㅜ
시골 길 다 개인땅 내준거임.... 사람들 하는짓 보면 그냥 길 없애고 마당 넓히고 싶음^^
귀농 온 사람들 시골 이해도가 낮더라... 다 도시같은줄 알아 전기도 수도도 도로도 다!!! 사비로 깔고요 당신이 걷는 그 길!! 개인 사유지입니다....
머... 전부는 아니지만 좀 떨어진 동네는 다 그럼
저러고 길만들자고 땅내놓은 노인 죽으면 자식들이 갑자기 그부분 길 덜렁막고 도로전체 통행 못하게 끊어놓고 땅사라고 돈내놓으라고 함…. ㅎ 도시에 사는 본인은 하등 상관 없는 일이거든요… 도시화 심해질수록 시골은 어둠의 경로로 착취 ㅈㄴ당함 도시생활하며 시골공공인프라 품앗시생활에 이해가 없으니까 내땅 내맘대론대 뭔상관! 해버림 그래놓고 도시에선 담벼락으로 사유지통로 막는 사람 욕하잖아 ㅎ 시골에 맡겨놓은 인심 ㅈㄴ많고 뭐만하면 텃세래
시골쪽은 저런일 개많음 ㅋㅋㅋ 옛날에 땅주인 허락도 안받고 길내고 이런적도 많았다나바 전에 조사나갔는데 토지주인이 맘대로하라고 어처피 여기 길난것도 우리 허락 안받고 그냥낸거라고 그러더라
요즘이야 도로낼때 지자체에서 땅 매입하려고하지만,,
부모님 고향으로 돌아가신거라 귀농이라고 하는게 맞나 모르겠는데.. 땅이 < 작은부지(집지을예정)[도로]큰부지(밭,주차공간) >이고 위에 절이 있는데 이 도로 밖에 올라갈 길이 없어서 아스팔트는 아닌데 콘크리트?시멘? 깔았어 어짜피 우리도 쓸 도로고 (내 땅이니까 통행세내!같은 마인드면 시골살이 팍팍할걸;;) 시골은 내땅 남땅 무자르듯이 칼같이 못해 그리고 시골살이 돈 생각보다 많이든다..
차없는 박씨할머니도 낸다는데 내라 좀
저럴꺼면 귀농을 왜해 ㅋㅋㅋ 합리적인 금액에 마땅한 이야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