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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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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귀농 텃세로 오해하는 상황
분홍곰젤리 추천 0 조회 7,590 24.03.10 19:1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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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3.10 19:20

    첫댓글 저런 작은 길이 개인 소유인 곳이 많나봐 궁금한이야기⸌◦̈⃝⸍ʷʰʸˀ̣ˀ̣ˀ̣ 보면 저런걸로 맨날 싸움나더라

  • 24.03.10 19:20

    저정도도 안할거면 ㅅ귀농왜하는거임

  • 24.03.10 19:21

    맞아 이런경우가 많아

  • 24.03.10 19:22

    꼬우면 그 길 안쓰면돼...

  • 24.03.10 19:22

    아니 설명해줬는데 왜 이해를못하지..존나어이어뵤네

  • 귀농하는 사람들 보면 지독한 서울공화국st 같은 사람들이 [[몇몇]] 있음

    시골 사람들 다 호구인줄 알고 그냥 스타듀밸리 마냥 농사만 하고 자급자족 귀농 브이로그~ 올가닉하고 농촌에서 쉬는 [나] 에 빠져서 실질적인 생활은 하나도 안 쓰고 시골사람들만 폐쇄적이고 예민한 사람들 만들고...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여기도 사람사는 곳인데...ㅠㅠ

  • 24.03.10 19:29

    설명해주고 등기부등본 떼서 보여줬는데 못하겠다고 하면ㅠㅠ

  • ㅁㅈ 귀농 아즈 조금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인프라 관련 비용 지출이 많은 것같더라고 ..
    아파트에선 수도를 내가 뚫어ㅓㅅ 쓰는게 아니니까 모르는데 하다못해 물길 내는 것두 다 돈이더라 . ㅋㅋ

  • 24.03.10 19:33

    헐 나 본가 개쌉시골인데 이런 경우 첨 봄 ...
    아 비슷한 경우(?)로 동네 인터넷 선 우리집에서 처음 뚫어서 돈 개많이냈다고하는디 이런걸 나눠서 했다는거려나

  • 24.03.10 19:33

    돈내기싫다그럼 차단기도 같이 해야지 뭐 ;; 다니지마세여 그럼.....

  • 24.03.10 19:39

    우리 본가도 시골인데 이런 경우 많지..
    시골살이는 서로 맘 맞춰가며 협력하지 않으면 못 한다..

  • 24.03.10 19:55

    우리 부모님 귀농햇는데 텃세도 있고 오해도 있고 ... 확실한건 인프라 구축으로 드는 돈이 꽤 있음 ㅠㅠ

  • 24.03.10 20:17

    저정도면 내야지.. 그리고 귀농하면 왠만해선 전봇대 박고 들어감.. 아니면 귀농하면 전봇대 비용이나 인터넷 비용 받음 왜냐하면 ㅠ 아무것도 없는동네에 인터넷 전봇대 + 전기 전봇대 하나하나 박으면서 들어가거든.. 그러다가 중간지점에 귀농하게되면 먼저 박았던 사람한테 n빵해서 줌. 근데 이건 한전측에서 얘기하는거임. 이게 10년인가 몇년 지나면 못받는거 ㅠ 2명이서 n 빵했으면 나중에 또 한집 들어오면 거기서 엔빵 해서 두집에서 나눠가지고 그럼

  • 24.03.10 20:47

    이거 우리도 했었는데 어쩔수없음 나라에서 안해주니까ㅜㅜ

  • 시골 길 다 개인땅 내준거임.... 사람들 하는짓 보면 그냥 길 없애고 마당 넓히고 싶음^^

  • 24.03.10 21:49

    귀농 온 사람들 시골 이해도가 낮더라... 다 도시같은줄 알아 전기도 수도도 도로도 다!!! 사비로 깔고요 당신이 걷는 그 길!! 개인 사유지입니다....

  • 24.03.10 21:49

    머... 전부는 아니지만 좀 떨어진 동네는 다 그럼

  • 저러고 길만들자고 땅내놓은 노인 죽으면 자식들이 갑자기 그부분 길 덜렁막고 도로전체 통행 못하게 끊어놓고 땅사라고 돈내놓으라고 함…. ㅎ 도시에 사는 본인은 하등 상관 없는 일이거든요… 도시화 심해질수록 시골은 어둠의 경로로 착취 ㅈㄴ당함 도시생활하며 시골공공인프라 품앗시생활에 이해가 없으니까 내땅 내맘대론대 뭔상관! 해버림 그래놓고 도시에선 담벼락으로 사유지통로 막는 사람 욕하잖아 ㅎ 시골에 맡겨놓은 인심 ㅈㄴ많고 뭐만하면 텃세래

  • 24.03.10 23:44

    시골쪽은 저런일 개많음 ㅋㅋㅋ 옛날에 땅주인 허락도 안받고 길내고 이런적도 많았다나바 전에 조사나갔는데 토지주인이 맘대로하라고 어처피 여기 길난것도 우리 허락 안받고 그냥낸거라고 그러더라

    요즘이야 도로낼때 지자체에서 땅 매입하려고하지만,,

  • 24.03.10 23:52

    부모님 고향으로 돌아가신거라 귀농이라고 하는게 맞나 모르겠는데.. 땅이 < 작은부지(집지을예정)[도로]큰부지(밭,주차공간) >이고 위에 절이 있는데 이 도로 밖에 올라갈 길이 없어서 아스팔트는 아닌데 콘크리트?시멘? 깔았어 어짜피 우리도 쓸 도로고 (내 땅이니까 통행세내!같은 마인드면 시골살이 팍팍할걸;;) 시골은 내땅 남땅 무자르듯이 칼같이 못해 그리고 시골살이 돈 생각보다 많이든다..

  • 24.03.11 06:52

    차없는 박씨할머니도 낸다는데 내라 좀

  • 저럴꺼면 귀농을 왜해 ㅋㅋㅋ 합리적인 금액에 마땅한 이야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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