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피디 님~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저도 늦었지만 지인과 함께 모처럼 보신 음식 한그릇 하고 있어요~ 수도권에 오늘 아침에 첫눈이 내렸는가요? 첫눈 보시고 마음이 많이 설레였겠군요. 이제 본격적인 겨울맛이 나는군요. 지금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고 건강히 겨울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해요~
아하~오늘 첫눈을 맞이하셨군요. 마음은 예전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으셨나요! 비가 세상의 흐린 부분을 씻어준다면 허물이나 상처를 덮어주는건 흰눈이 아닐까요~ 주말이 또 눈앞에 와 있습니다. 오늘오후 시간에도 유익하게 잘 보내시고 주말또한 즐거운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감사해요~
그렇쵸~겨울날씨 잿빛하늘은 사람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기 쉽상이죠.혹시나 흰눈이나 내려줄까 은근히 기대하며 잿빛하늘만 쳐다보다 그만 실망하고 돌아서지요~ 안젤라 님 그래도 우울하셨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곧 주말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그땐 꼭 마음의 힐링을 받을수 있는 좋은계획 세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ㅎ
안녕하세요. 그세월님! 지정곡 잠자는 공주 잘 들었습니다. 부르기가 그렇게 쉬운 곡은 아닌데 참 잘 부르셨습니다. 너무 잘 부르셨기에 여러번 반복해서 따라 불러 봤는데 힘드네요.정말 잘 하셨습니다. 세상이 왜 이래 어떤 노래의 가사처럼 어수선한 년말을 건강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호 선배님! 잘 지내셨죠! 지정곡 코너에 그냥 어려움 없이 노랠 올려놓게 되었군요. 워낙히 원곡자의 음성이 미성이다 보니 따라 부르기가 힘에 붙였어요~ 그래도 그당시 큰 인기 있었던 곡이였길래 아깝고 아쉬운 맘에 불렀는데 이렇게 좋은 글을 주셨어 감사드릴 따름 입니다~늘 많은 관심에 고마움을 표현 드립니다~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히 지내셔요~
아이구~가인 선배님 ! 죄송해요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발걸음을 하게 해드렸어요~ 찾아 뵙고 댓글도 잘 못드리더라도 이해 해주세요. 조금씩 늦게라도 가인 선배님 노랠 잘듣고 마음으로 박수를 많이 보내고 있답니다~ㅎ 오늘 이렇게 또 찾아주시어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생강 까다 손가락 아파서 에잇! 땡!!! 쉬는 시간 이야 하고는 사콜방에 들어왔습니다. 아까 잠깐 들어왔는데 바빠서 그냥 나갔거든요. 그런데 오오~~ 감탄사 나옵니다. 정말 부르시는 분들에 따라 맛이 정말 다릅니다. 앵두비잇~~이 귀벌레로 따라다닙니다. ㅎㅎㅎ 또 다른 분들의 감탄사도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굿!!!!입니다. 즐청하고 갑니다. 평안하신 밤 되세요.^^ 그세월님~~~~ 댓글에 답을 다는 대댓글은 답글 올리신분의 글에 있는 답글을 누르고 다셔야 잘 보입니다.ㅋㅋㅋ 제 위에 댓글로 다셔쎄요~~~~^^*
다비님 께서도 노래의 맛을 느끼시는 차원이 남 다르시군요. 원곡을 들어본지가 꽤오래 되었고 당시에도 제가 그부분을 조금 강조하여 불렀던 기억이 났었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좋게 들어 주셨네요~ 불금이라고 해도 될까요! 코로나 땜에 조심해야죠. 되도록 외출은 삼가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주말 조심히 잘보내셔요. 감사하구요~
첫댓글 좋은예감 님께서 애써 올려주신 MR 반주곡을 사용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음번에 꼭 잘 사용하도록 할께요~
모든 님들 건강하게 지내세요~
와우~~~~
드뎌 칩거를 거두고
무대에 스셨네요...
뭐 묻지도 따지지도 않구
걍 들으면 되는 사콜방의 가수시니
편안하게 듣습니다
직원들이 보든말든
이어폰 끼고 들어봅니다. 역시나 프로의 감성이 물씬 풍기십니다....
즐청하느라 식사시간 놓침. 일단 배고픈 울직원들 배좀 채워주고 다시 오겠습니다
아이구~오늘도 청포도 님
식사시간을 제가 알아 차리지
못하고선 눈치도 없이 노랠 올렸구먼요~~
연말이 다가오니 마음도
sing song ~sang song~하네요~
근래에 좀 바빠서 청포도 님 노래도
못듣고 있네요~오늘 시간이 좀 있으니 잘부르신 노래 경청해볼께요~
점심 맛있게 드셔요~ 감사하구요~
지정곡 5번선수 입장~~~🏃♂️
좋아요~~🎵🎶🎵
지정곡 참여해준 열정과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드럽게 살~~ 살 녹여주누만요!!!
잠자는 공주가 잠에서 깨어나지않고 계속 계속
잠에 취해있을것 같은디요~~ㅎㅎㅎㅎㅎ
코로나 조심하시구~~~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박수와 추천!!!⚘⚘⚘⚘⚘
버들피디 님~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저도 늦었지만 지인과 함께
모처럼 보신 음식 한그릇 하고 있어요~
수도권에 오늘 아침에 첫눈이 내렸는가요?
첫눈 보시고 마음이 많이 설레였겠군요.
이제 본격적인 겨울맛이 나는군요.
지금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고 건강히
겨울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해요~
그세월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정곡 신유의
잠자는공주를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지정곡코너 활성화를 위해
참여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항상 사콜방의 발전을 위해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노래실력이야 이미 검증된
사콜방의 가수 이므로
박수만 계속치고 있습니다
첫눈내린 목요일의 점심시간
입니다 맞점 하시고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잘부르신 노래에다 추천도
두배로 힘주어서 꾹 누르고
갑니다
아하~오늘 첫눈을 맞이하셨군요.
마음은 예전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으셨나요! 비가 세상의 흐린 부분을
씻어준다면 허물이나 상처를 덮어주는건
흰눈이 아닐까요~
주말이 또 눈앞에 와 있습니다.
오늘오후 시간에도 유익하게 잘
보내시고 주말또한 즐거운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감사해요~
'비가 세상의 흐린부분을'..'허물이나상처를' 오~~~멋진말 인데요 수첩에 메모 했읍니다
나듕 메모해놨어유~~ㅎㅎㅎ
아이구~버들피디 님~
왜 그렀세요~얼른 지우세요 창피해요~
잘지내셔요~
아이구~ 답글이 어찌 버들피디님 께로
갔네요~분명히 도로명 주소로 보냈는데
어째 지번주소로 갔었나 봐요~
아직도 그쪽 하늘은 잿빛인가요~
하하 ~오후시간도 잘보내셔요.
변변찮은 답글인데 메모까지나요~
노래는 잘 몰라도
고운 그 세월님 목소리에
고개,어깨 까딱까딱...ㅎ
잘듣고 갑니다
멋진 그세월님^^
꽁지별 공주님께서 너무 오래
주무셨나 봅니다~
이젠 일어나셔요~ 하하하
처음 들어보셨군요~ 한창 유행했던
곡이였지요~
찾아주시고 고우신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말에도 좋은시간 보내시고
건강히 지내셔요~꽁지별 님~
지송~~ㅎ
너무 오래 잔것이 아니고
저는 아는 노래가
별로 없답니다~
그래서
모임에 가면 꿀먹은 벙어리지요~
아는 노래라곤
몽땅 분위기 망쳐놓기 좋은 노래뿐...ㅎ
아하~꽁지별 님~그러시면 안되는데요~
노래도 마찬가지예요.잘부르고 못 부르고가
없어요.그냥 함께 같은 시공간에서 즐기는
것이죠. 이제 꽁지별 님께서도 용기 내셔어
내가 좋아하는 노랠 자주 부르시면 실력도
나아질거예요~아셨죠.크게 소리치며
부르는거죠 뭐~핫팅~
역시 세월님는 노래도 잘부르세요.
잔득 흐린 날씨탓에 마음까지
흐리했는데 세월님 노래 듣고
기분이 좀 풀리네요.
아주 잘 부르세요.
큰박수 따블 추천도 다블
입니다.^^
그렇쵸~겨울날씨 잿빛하늘은
사람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기
쉽상이죠.혹시나 흰눈이나 내려줄까
은근히 기대하며 잿빛하늘만 쳐다보다
그만 실망하고 돌아서지요~
안젤라 님 그래도 우울하셨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곧 주말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그땐 꼭 마음의 힐링을 받을수 있는
좋은계획 세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ㅎ
안녕하세요. 그세월님!
지정곡 잠자는 공주
잘 들었습니다.
부르기가 그렇게 쉬운 곡은 아닌데 참 잘
부르셨습니다.
너무 잘 부르셨기에
여러번 반복해서 따라
불러 봤는데 힘드네요.정말 잘 하셨습니다.
세상이 왜 이래 어떤
노래의 가사처럼 어수선한
년말을 건강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호 선배님! 잘 지내셨죠!
지정곡 코너에 그냥 어려움 없이
노랠 올려놓게 되었군요.
워낙히 원곡자의 음성이 미성이다 보니
따라 부르기가 힘에 붙였어요~
그래도 그당시 큰 인기 있었던 곡이였길래
아깝고 아쉬운 맘에 불렀는데
이렇게 좋은 글을 주셨어 감사드릴 따름
입니다~늘 많은 관심에 고마움을
표현 드립니다~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히 지내셔요~
그 세월님의 잠자는 공주는 누구일까요?
멋진 목소리로 불러주신노래에 발걸음 멈춤니다
힘찬 박수드립니다ㅉㅉㅉㅉ
추천드립니다ㅉㅉㅉ
아이구~가인 선배님 !
죄송해요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발걸음을 하게 해드렸어요~
찾아 뵙고 댓글도 잘 못드리더라도
이해 해주세요. 조금씩 늦게라도
가인 선배님 노랠 잘듣고 마음으로
박수를 많이 보내고 있답니다~ㅎ
오늘 이렇게 또 찾아주시어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그세월님!
안녕하세요? ㅎ
반갑습니다
그 동안도 건안하시지요? ㅎ
제법 쌀쌀한 날씨가 되었군요 ㅎ
북쪽 지방은 눈이 내린 모양인데 ?
잘 지내고 계시지요? ㅎ
역시 가수십니다
잠자는공주~역시 멋지게 부르십니다 ㅎ
멋지게 부르신곡 많은 박수 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코로나 조심하십시요
오늘 여러 선배님들께서 찾아주시고
감사의 글을 남겨주심에 한마디로
몸둘봐를 모르겠 습니다~가헌 님!
시간이 되면 자주 찾아뵙고
모자라는 흔적도 남겨 두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드려요~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그세월님
지정곡에서의 백미 라면은 바로
이것이지요 같은곡이라도 부르는
가수님들의 개성에 또다른 느낌의
곡이 만들어 진다는것이 겠지요..
그세월님은 싱커페이션도 밀당도
짜여진 마디와 박자안에서 자유롭게
구사하며 노래해 주시는데 노래속에
경륜이 무장되어 있네요
멋지게 잘 부르셨습니다
아침에 그대를 찾아야 겠네요
박수와 추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정곡 노래 후기 백미는 역쉬~
좋은예감 님의 풍부하신 노래의
심사평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만~
좋은예감 님의 짜릿한 지정곡 신설 코너
덕분으로 여러 님들이 좋아 하실거라
여겨집니다~넉넉하신 감사의 댓글에
다시금 인사를 올립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생강 까다 손가락 아파서 에잇! 땡!!! 쉬는 시간 이야 하고는
사콜방에 들어왔습니다.
아까 잠깐 들어왔는데 바빠서 그냥 나갔거든요.
그런데 오오~~ 감탄사 나옵니다.
정말 부르시는 분들에 따라 맛이 정말 다릅니다.
앵두비잇~~이 귀벌레로 따라다닙니다. ㅎㅎㅎ
또 다른 분들의 감탄사도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굿!!!!입니다.
즐청하고 갑니다.
평안하신 밤 되세요.^^
그세월님~~~~ 댓글에 답을 다는 대댓글은 답글 올리신분의 글에
있는 답글을 누르고 다셔야 잘 보입니다.ㅋㅋㅋ
제 위에 댓글로 다셔쎄요~~~~^^*
생강 까실때는 부르셔야죠~
제가 한 생강 하잖아요~ㅎㅎ
페트병 안에 마늘 넣고 Air Gun 으로
쏘으면 껍질은 날아가 버리고 노란
알만 남게되지요~
초저녁 잠에 빠져서 이제서야 답을
드리게 되었네요~
깨지 마시고 푹 주무셔요~
감사드려요 좋은평가에요~
틈새에핀다 님~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다비님 께서도 노래의 맛을 느끼시는
차원이 남 다르시군요.
원곡을 들어본지가 꽤오래 되었고
당시에도 제가 그부분을 조금 강조하여
불렀던 기억이 났었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좋게 들어 주셨네요~
불금이라고 해도 될까요!
코로나 땜에 조심해야죠.
되도록 외출은 삼가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주말 조심히 잘보내셔요.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