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쥐젓관련 온라인광고제품보고 괜찮냐는 문의글도 보고 최근에 겨드랑이 쥐젓이 커져서 째는 외과수술도 했거든요. 수술로 쨀 크기인지는 애매하다 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요.
목에 작은 비립종?쥐젓들은 생겼다가 싹 없어지기도 했고 생율무가루로 팩하면 작은 쥐젓들이 모래알처럼 딱탁해지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하면 똑 떨어지는지는 모르겠으나 효과없었구요.
수년전에 올영에서 받은 셈플이 있어서 얼굴에 바르고도 남아서 목에 바르고 버렸는데 다음날 목에 쥐젓들이 싹 없어진거예요. 신기해서 다시 휴지통을 뒤져서 산게 셀퓨전씨 레이저크림이거든요. 그렇게 셀퓨전씨를 알아서 썬크림도 사고 암튼. 그렇게 다 쓰고는 또 잊고 지내다가 목에 자잘한 쥐젖들이 보기싫었죠.
레이저는 화상입히는거라 샤워못한다니 겨울에 하자하고 기다리다 생각해보니 군 px에서 산 셀퓨전씨 레이저크림이 생각난거예요. 그래서 어제 목에 바르고 잤는데 진짜 괜찮아진거예요. 튀어나온게 없어지고 남아있는 부분은 부드러워졌어요.
눈가에 참깨같은 한관종도 있는데 이것도 싹 없어질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무슨 화장품인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샤워후 아무것도 안 바르다가 부지런히 기초를 챙겨바르니 없어진거 같은데 그래도 많아졌다가 지금은 3개나 존재감이 있고 지금은 잦아든 부위들의 존재감이 보여요. 이건 셀퓨전씨 레이저크림덕분은 아니구요.
첫댓글 오늘 바른지 이틀째인데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신기해요. 단순 수분공급만은 아닌듯한데요.
재
@아알못 미
@아알못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