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전시회 가서 루이비통의 만들어진 역사와 전통을 해설사 통해서 잘들어보고 럭셔리한 멋진 영상까지 구경 잘하고 마지막 코스에 이어진 카페에 들어갔다가 커피값도 걸맞게 럭셔리해서 쪽팔리지만 그냥'나와 남대문 시장에서 마셨습니다 5명이서 커피가 10만원 한잔에 2만원 ㅎ 입장료도 무료 예약만 하면 되니까 심심하면 구경갈만은 합니다.
내가 옛적 현직에서 공기업의 부서장 시절 한국금융연수원에서 금융기관 지점장과 본점부장급 이상 간부들과 6개월간 CEO과정 교육연수를 받고 서유럽 5개국 해외연수를 떠났을때 부인들은 여행비용 자부담으로 같이 동행 하였는데 루이비통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 루이비통 매장에 들렸을때 동행한 부인들이 너도나도 루이비통 가방들을 사는 바람에 나도 마눌 기죽이지 않으려고 어떨결에 거금2~3백만 짜리 루이비통 가방을 사준적이 있네요?~ㅎ 그 외에도 집 사람과 해외여행 다니면서 프라다,디올등 가방 몇개 더 사주었고 옷도 버버리,닥스등 명품옷 여러벌 사주었는데 여자들은 왜? 명품에 목숨 거는지 모르겠어요?~ㅎ
첫댓글
이런 전시회도 있군요
왕년에 루이비통 한번
안들어 본 사람은 없을 것 이구요
아무튼 보기 좋습니다~^^
루이비통 에서 멋진 가방만 만드는줄 알았는데 멋진 시계도 나오는걸 이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커피가 한잔에 2만원이면 난 못가네 ㅋㅋㅋㅋㅋ
서민생활이 몸에 베어나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도 메뉴판 보고 쪽팔려도 그냥 나왔다니까요 5명이서 커피값 10 만원 내고는 아까워서 못마시겠더이다 ㅎ
옛날엔 미군똥도 비싸다 했는데
루이비 똥도 비싸군요 ㅋㅋ
아니 커피가 비싸다는 걸 잘못 읽었음 (죄송 )
그렇게 커피가 비싸도 주말에는 예약 안하면 못마신다네요 ㅎ
휠러님 감사합니다.
참 오랜만에 루비똥을 보네
일본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
면세점에서 '외화한도액'까지 산 후
일본에 가져가서 웃돈받고 팔았던 기억이 가물가물
그런데 커피값은 너무 비싸네
하기사 그러니 촌놈이라고 하지
비싼 커피는
자리값인가요?
루이비통 매장안에 있으니 아마도 자리 값이겠지요.
내가 옛적 현직에서
공기업의 부서장 시절
한국금융연수원에서
금융기관 지점장과
본점부장급 이상
간부들과 6개월간
CEO과정 교육연수를 받고
서유럽 5개국 해외연수를
떠났을때 부인들은
여행비용
자부담으로 같이
동행 하였는데
루이비통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 루이비통
매장에 들렸을때
동행한 부인들이
너도나도 루이비통
가방들을 사는 바람에
나도 마눌 기죽이지
않으려고 어떨결에
거금2~3백만 짜리
루이비통 가방을
사준적이 있네요?~ㅎ
그 외에도 집 사람과
해외여행 다니면서
프라다,디올등
가방 몇개 더 사주었고
옷도 버버리,닥스등
명품옷 여러벌
사주었는데
여자들은 왜?
명품에 목숨 거는지
모르겠어요?~ㅎ
오직
명품이라는 허영 때문이리라
인간이 먼저 되야 하는데~
#비싸서 안마신다 .
남대문 믹스커피를 프랑스사람들도 최고로 친단다#
이 정도 자존 있는 여인이 훨 낫다^^♡
루이비똥 ...
명품들 진열 해 놓고 사람들 홀리고
명품이라고 사람들 지감에서 돈이나 빼 먹는 상술이다
커피 한잔에 2만원 먹지 말아야 된다
사 주는 사람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백번. 지당하신 말씀임다!! 사주어도. 안먹어야지요!! 과소비이고. 허영이고. 돈낭비임다!! 믹스커피!! 맛있다고. 제조카 (미국의사)도 한국와서. 두봉지나. 사가더이다!! 나이드니!! 루이비똥!! 명품가방보다. 가벼운 천가방이 최고 더이다!! 감사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