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남았다고 하시더니오늘 새벽에 세상과 이별을 했다고 합니다붕대로 칭칭 감은 치료 모습 보기만 해도너무 마음이 아파서 못 보겠던데어린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ㅠㅜ이젠 고통 없는 곳에서평안한 안식을 누리길 기도하겠습니다출처:예훈이 가족 스레드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마지막 잎새
첫댓글 신이 어디 있나요...있다면, 신은 왜 성격이 이 모양인가요인간들이 고통 받는걸 즐기는 걸까요...너무나도 빨리 가버리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진심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신이 존재할까요?저는 무신론자고 믿는 분들을 부정하진 않지만 우리나라의 어떤 교의 신자들만 봐도 신은 없다고 봅니다..남에게 죄를 지었어도 회개하면 다 천국간다니...말이 되나요....그저 인간은 인간을 믿고 이런 고통들이 치료되는 미래까지 발버둥 쳐야죠 ㅠ
저도 예젼부터 보고기도했었는데오늘 아침에 폰을 키고 인스타 들어갔는데별이 되었더라구요온몸에 붕대를 감고있는데아휴.. 천국에서는아픔없이 건강하길 기도했습니다
항상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 아프고 먼저 죽는다는 생각이 듭니다..신이 있다면 신은 개ㅅㄲ에요
마음의 준비를 하고는 있었는데 눈물이 계속 흘렀네요 ㅠㅠ
아이고... 짠해라 .... 좋은 데 가서 행복하렴...가족분들도 부디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더
제가 교회에서 나온 이유입니다. 어찌 만백성을 돌보는 신이란 자가 이런 아이를 이렇게 아프게만 하나요...
아....
아이고 첫째랑 동갑이네요. ㅠㅠ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이가 있는 아빠로서 너무 가슴아픕니다. 모든 아이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아빠가 되고나서 가장 힘든게 아이가 아픈건데. 짧은 평생 을 아프기만 하다가 결국 하늘의 별이 되다니 그 아픔,슬픔은 공감자체가 불가하네요. 아시는분은 아니지만 힘내시고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기를. 다음 생이 있다면 아프지 않게 행복한 삶을 살기를.
아픔이 없는곳에서 맘껏 뛰어놀기를.. ㅠㅠ
가슴 아프네요ㅜ
아 ㅠㅠ.........하
아이 아빠가 된 이후로 아이들이 아프거나 죽는건 진짜 못보겠어요 ㅠㅠ
감히 상상이 안되고 겪고 싶지도 않은 일이네요... 예훈이 너무 이쁜 아이인데 하늘에서는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좋겠고, 유족 분들도 힘내시고 이겨내기실 기원합니다..
이래서 저는 신을 안믿습니다. 신이 정말 존재했다면 아무런 죄없는 이 아이가 이렇게 고통만 받다가 별이 되도록 두지 않아야죠.
아픔없는곳에서 편안하길 기원합니다.
저희 조카도 지금 서울대병원 어린이 병동에 입원중입니다. 주말에 다녀왔는데.. 어린이 병동은 정말 못가겠어요ㅠㅠㅠ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
명복을 빕니다그의 유언이 이 세상에 전달되기를
가슴이 아프네요
내용을 못보겠습니다 ㅠㅠ
첫댓글 신이 어디 있나요...
있다면, 신은 왜 성격이 이 모양인가요
인간들이 고통 받는걸 즐기는 걸까요...
너무나도 빨리 가버리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진심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신이 존재할까요?저는 무신론자고 믿는 분들을 부정하진 않지만 우리나라의 어떤 교의 신자들만 봐도 신은 없다고 봅니다..남에게 죄를 지었어도 회개하면 다 천국간다니...말이 되나요....그저 인간은 인간을 믿고 이런 고통들이 치료되는 미래까지 발버둥 쳐야죠 ㅠ
저도 예젼부터 보고
기도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폰을 키고 인스타 들어갔는데
별이 되었더라구요
온몸에 붕대를 감고있는데
아휴.. 천국에서는
아픔없이 건강하길 기도했습니다
항상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 아프고 먼저 죽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이 있다면 신은 개ㅅㄲ에요
마음의 준비를 하고는 있었는데 눈물이 계속 흘렀네요 ㅠㅠ
아이고... 짠해라 .... 좋은 데 가서 행복하렴...
가족분들도 부디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더
제가 교회에서 나온 이유입니다. 어찌 만백성을 돌보는 신이란 자가 이런 아이를 이렇게 아프게만 하나요...
아....
아이고 첫째랑 동갑이네요. ㅠㅠ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이가 있는 아빠로서 너무 가슴아픕니다. 모든 아이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아빠가 되고나서 가장 힘든게 아이가 아픈건데. 짧은 평생 을 아프기만 하다가 결국 하늘의 별이 되다니 그 아픔,슬픔은 공감자체가 불가하네요. 아시는분은 아니지만 힘내시고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기를. 다음 생이 있다면 아프지 않게 행복한 삶을 살기를.
아픔이 없는곳에서 맘껏 뛰어놀기를.. ㅠㅠ
가슴 아프네요ㅜ
아 ㅠㅠ.........하
아이 아빠가 된 이후로 아이들이 아프거나 죽는건 진짜 못보겠어요 ㅠㅠ
감히 상상이 안되고 겪고 싶지도 않은 일이네요... 예훈이 너무 이쁜 아이인데 하늘에서는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좋겠고, 유족 분들도 힘내시고 이겨내기실 기원합니다..
이래서 저는 신을 안믿습니다. 신이 정말 존재했다면 아무런 죄없는 이 아이가 이렇게 고통만 받다가 별이 되도록 두지 않아야죠.
아픔없는곳에서
편안하길 기원합니다.
저희 조카도 지금 서울대병원 어린이 병동에 입원중입니다. 주말에 다녀왔는데.. 어린이 병동은 정말 못가겠어요ㅠㅠㅠ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
명복을 빕니다
그의 유언이 이 세상에 전달되기를
가슴이 아프네요
내용을 못보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