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대전아재
첫댓글 어머니가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는데, 비슷한 경우와 비슷한 경우로 빠져드는 사람들의 예시를 종종 이야기하시더군요. 그때마다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비극처럼 느껴졌습니다.
에효 ㅠㅠ
저는 이렇게 되지 않게 안락사하게 해주세요..
주위 빌라촌에경찰차랑 앰뷸런스차 와 있으면 거의 고독사 신고로 왔더군요이미 1인가구의 고령층 비율이 높아 주위에서 자주 목격 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도 쓰러졌을 때 이렇게 고독사 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첫댓글 어머니가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는데, 비슷한 경우와 비슷한 경우로 빠져드는 사람들의 예시를 종종 이야기하시더군요.
그때마다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비극처럼 느껴졌습니다.
에효 ㅠㅠ
저는 이렇게 되지 않게 안락사하게 해주세요..
주위 빌라촌에
경찰차랑 앰뷸런스차 와 있으면 거의 고독사 신고로 왔더군요
이미 1인가구의 고령층 비율이 높아 주위에서 자주 목격 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도 쓰러졌을 때 이렇게 고독사 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