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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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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여시 뇌리에 깊게 박힌 영화 말해보고 튀는 글
피숑 추천 0 조회 2,852 24.03.12 20:57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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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3.12 20:59

    첫댓글 킬링로맨스..... 이래저래 충격 작년 내 최고의 영화..

  • 24.03.12 20:59

    난 엘라의 모험?? 그 남들이 시키면 다 해야되는 여자애 이거랑 이티 ㅈㄴ 무서워서..

  • 24.03.12 20:59

    김씨표류기

  • 24.03.12 21:01

    루퍼

  • 24.03.12 21:01

    몬스터주식회사 내가 제일 처음 좋아한 영화

  • 24.03.12 21:06

    시달소 고딩때 첨보고 30번 넘게 봄
    에에올 10번 넘게 봄

  • 24.03.12 21:07

    마이너리티 리포트
    진짜 조오오오오오온잼 백번봐도 존잼

  • 24.03.12 21:08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24.03.12 21:09

    브이 포 벤데타...중학생때 채널 돌리다 홀린듯이 끝까지 봄

  • 24.03.12 21:12

    신데렐라스토리

  • 24.03.12 21:12

    어톤먼트

  • 24.03.12 21:13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ㅋㅋㅋ

  • 엣지오브투모로우

  • 24.03.12 21:17

    매드맥스 퓨리로드 입벌리고 봄

  • 24.03.12 21:17

    킬빌1

  • 24.03.12 21:17

    센치행

  • 24.03.12 21:20

    파묘

  • 24.03.12 21:22

    패왕별희

  • 24.03.12 21:22

    밀양...

  • 24.03.12 21:29

    이터널선샤인

  • 24.03.12 21:31

    초등학생때 소풍가던 버스 안에서 틀어주셔서 본 하울.. 진짜 충격이었어 하울 개존잘이라 ㅠ

  • 24.03.12 21:40

    괴물 ..! 고레에다꺼
    에에올, 컨택트, 냉열사

  • 24.03.12 21:43

    북극곰 나오는 옛날 애니메이션인데 뭔지 모르겠어 근데 그게 계속 생각났어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본 것도 생각나고

  • 24.03.12 21:46

    어릴때 올드보이에서 내가 개라고 말하면서 바닥 기면서 짖는거 보고 너무 충격받아던거

  • 24.03.12 21:47

    인셉션
    어거스트러쉬

  • 24.03.12 21:50

    돈룩업 다같이 건물옥상에서 단체 ㅅㅅ 장면.. 개충격임 진짜

  • 24.03.12 21:51

    검은물밑에서 내인생 최초 공포영화ㅋㅋㅋㅋㅋ

  • 24.03.12 22:07

    어느가족..안도 사쿠라 눈물 연기가 가끔 생각남...

  • 24.03.12 22:14

    여고괴담2… 초딩때보고 엄청나게 뇌리에 박힘

  • 24.03.12 22:20

    블랙스완

  • 24.03.12 22:32

    와 ㅋㅋㅋㅋ 나도 여시처럼 썸머워즈!!! 지금은 내용도 기억안나는데 초등학생때보고 계속 기억에남았었어...

  • 24.03.12 22:40

    말아톤
    태극기휘날리며 진짜 두개 다 너무 슬퍼서 그 어린나이에 부모님이랑 같이 보면서 엉엉 울면서 영화관 나왔던 기억...

  • 24.03.12 23:06

    친절한금자씨.. 그당시 나한텐 엄청파격적인 영화였오

  • 맨프럼어스랑 트랜스포머1. 맨프럼어스 진짜 집에서 얘기만하는데 그렇게 몰입감 있게 본 영화 진짜 첨이였어. 트랜스포머1은 와.....진짜 개개존잼. 심야영화로 보고 나왔었는데 띄엄띄엄 한대씩 지나가는 차들이 다 로봇으로 변할 것 같았어. 같이 보고 나온 친구들이랑 신나서 그런얘기 하면서 집에 걸어갔던 그 새벽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

  • 24.03.12 23:26

    괴물.. 진짜 너무 좋아서 영화관에서 4번 봤어 (고레에다 감독 작품 말하는것)

  • 24.03.13 00:20

    가타카는 영화 전체 메세지가 인상깊었는데
    에일리언 마지막에 창문에 구멍으로 빨려 나가면서 죽는거 어렸을때 보고 개충격 ㅋㅋㅋㅋ

  • 24.03.13 01:06

    가버나움

  • 24.03.13 01:23

    최근듄

  • 24.03.13 01:43

    귀신이 산다
    목없는 닭들 우르르 나오는거 어린시절에 혼자 못잘정도로 개충격먹음

  • 24.03.13 10:41

    난 초속5센티미터 중학생때 봄에 도서관에서볼땐 몰랐는데 20살때 지하철에서도보고 되게 슬펐던 기억이

  • 24.03.13 12:44

    그을린사랑?

  • 24.03.13 14:33

    시간을 달리는 소녀

  • 24.03.13 18:06

    나 곡성.. 친구들이랑 제주도여행가서 아무생각없이즉흥으로 봤는데 뭐랄까 그날 보고나서 숙소로 걸어오던 그길분위기나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 ㅎㅎ영화는몽글몽글하지않았지만 그냥 우리들의 추억때매 그런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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