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피숑난 썸머워즈..겨울방학때 학교에서 애들이랑 같이 봤는데뭔 내용인지도 모름 엄청 재밌었단 것 밖에 기억 안남어린 나이에 충격적일 정도로 취향이고 재밌어서 뇌리에 박힌듯그 날 집에가는 길이랑 날씨까지 다 생각남몇 없는 선명한 어릴때 기억 중 하나임
첫댓글 킬링로맨스..... 이래저래 충격 작년 내 최고의 영화..
난 엘라의 모험?? 그 남들이 시키면 다 해야되는 여자애 이거랑 이티 ㅈㄴ 무서워서..
김씨표류기
루퍼
몬스터주식회사 내가 제일 처음 좋아한 영화
시달소 고딩때 첨보고 30번 넘게 봄에에올 10번 넘게 봄
마이너리티 리포트진짜 조오오오오오온잼 백번봐도 존잼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브이 포 벤데타...중학생때 채널 돌리다 홀린듯이 끝까지 봄
신데렐라스토리
어톤먼트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ㅋㅋㅋ
엣지오브투모로우
매드맥스 퓨리로드 입벌리고 봄
킬빌1
센치행
파묘
패왕별희
밀양...
이터널선샤인
초등학생때 소풍가던 버스 안에서 틀어주셔서 본 하울.. 진짜 충격이었어 하울 개존잘이라 ㅠ
괴물 ..! 고레에다꺼 에에올, 컨택트, 냉열사
북극곰 나오는 옛날 애니메이션인데 뭔지 모르겠어 근데 그게 계속 생각났어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본 것도 생각나고
어릴때 올드보이에서 내가 개라고 말하면서 바닥 기면서 짖는거 보고 너무 충격받아던거
인셉션어거스트러쉬
돈룩업 다같이 건물옥상에서 단체 ㅅㅅ 장면.. 개충격임 진짜
검은물밑에서 내인생 최초 공포영화ㅋㅋㅋㅋㅋ
어느가족..안도 사쿠라 눈물 연기가 가끔 생각남...
여고괴담2… 초딩때보고 엄청나게 뇌리에 박힘
블랙스완
와 ㅋㅋㅋㅋ 나도 여시처럼 썸머워즈!!! 지금은 내용도 기억안나는데 초등학생때보고 계속 기억에남았었어...
말아톤태극기휘날리며 진짜 두개 다 너무 슬퍼서 그 어린나이에 부모님이랑 같이 보면서 엉엉 울면서 영화관 나왔던 기억...
친절한금자씨.. 그당시 나한텐 엄청파격적인 영화였오
맨프럼어스랑 트랜스포머1. 맨프럼어스 진짜 집에서 얘기만하는데 그렇게 몰입감 있게 본 영화 진짜 첨이였어. 트랜스포머1은 와.....진짜 개개존잼. 심야영화로 보고 나왔었는데 띄엄띄엄 한대씩 지나가는 차들이 다 로봇으로 변할 것 같았어. 같이 보고 나온 친구들이랑 신나서 그런얘기 하면서 집에 걸어갔던 그 새벽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
괴물.. 진짜 너무 좋아서 영화관에서 4번 봤어 (고레에다 감독 작품 말하는것)
가타카는 영화 전체 메세지가 인상깊었는데에일리언 마지막에 창문에 구멍으로 빨려 나가면서 죽는거 어렸을때 보고 개충격 ㅋㅋㅋㅋ
가버나움
최근듄
귀신이 산다목없는 닭들 우르르 나오는거 어린시절에 혼자 못잘정도로 개충격먹음
난 초속5센티미터 중학생때 봄에 도서관에서볼땐 몰랐는데 20살때 지하철에서도보고 되게 슬펐던 기억이
그을린사랑?
시간을 달리는 소녀
나 곡성.. 친구들이랑 제주도여행가서 아무생각없이즉흥으로 봤는데 뭐랄까 그날 보고나서 숙소로 걸어오던 그길분위기나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 ㅎㅎ영화는몽글몽글하지않았지만 그냥 우리들의 추억때매 그런느낌ㅎㅎ
첫댓글 킬링로맨스..... 이래저래 충격 작년 내 최고의 영화..
난 엘라의 모험?? 그 남들이 시키면 다 해야되는 여자애 이거랑 이티 ㅈㄴ 무서워서..
김씨표류기
루퍼
몬스터주식회사 내가 제일 처음 좋아한 영화
시달소 고딩때 첨보고 30번 넘게 봄
에에올 10번 넘게 봄
마이너리티 리포트
진짜 조오오오오오온잼 백번봐도 존잼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브이 포 벤데타...중학생때 채널 돌리다 홀린듯이 끝까지 봄
신데렐라스토리
어톤먼트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ㅋㅋㅋ
엣지오브투모로우
매드맥스 퓨리로드 입벌리고 봄
킬빌1
센치행
파묘
패왕별희
밀양...
이터널선샤인
초등학생때 소풍가던 버스 안에서 틀어주셔서 본 하울.. 진짜 충격이었어 하울 개존잘이라 ㅠ
괴물 ..! 고레에다꺼
에에올, 컨택트, 냉열사
북극곰 나오는 옛날 애니메이션인데 뭔지 모르겠어 근데 그게 계속 생각났어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본 것도 생각나고
어릴때 올드보이에서 내가 개라고 말하면서 바닥 기면서 짖는거 보고 너무 충격받아던거
인셉션
어거스트러쉬
돈룩업 다같이 건물옥상에서 단체 ㅅㅅ 장면.. 개충격임 진짜
검은물밑에서 내인생 최초 공포영화ㅋㅋㅋㅋㅋ
어느가족..안도 사쿠라 눈물 연기가 가끔 생각남...
여고괴담2… 초딩때보고 엄청나게 뇌리에 박힘
블랙스완
와 ㅋㅋㅋㅋ 나도 여시처럼 썸머워즈!!! 지금은 내용도 기억안나는데 초등학생때보고 계속 기억에남았었어...
말아톤
태극기휘날리며 진짜 두개 다 너무 슬퍼서 그 어린나이에 부모님이랑 같이 보면서 엉엉 울면서 영화관 나왔던 기억...
친절한금자씨.. 그당시 나한텐 엄청파격적인 영화였오
맨프럼어스랑 트랜스포머1. 맨프럼어스 진짜 집에서 얘기만하는데 그렇게 몰입감 있게 본 영화 진짜 첨이였어. 트랜스포머1은 와.....진짜 개개존잼. 심야영화로 보고 나왔었는데 띄엄띄엄 한대씩 지나가는 차들이 다 로봇으로 변할 것 같았어. 같이 보고 나온 친구들이랑 신나서 그런얘기 하면서 집에 걸어갔던 그 새벽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
괴물.. 진짜 너무 좋아서 영화관에서 4번 봤어 (고레에다 감독 작품 말하는것)
가타카는 영화 전체 메세지가 인상깊었는데
에일리언 마지막에 창문에 구멍으로 빨려 나가면서 죽는거 어렸을때 보고 개충격 ㅋㅋㅋㅋ
가버나움
최근듄
귀신이 산다
목없는 닭들 우르르 나오는거 어린시절에 혼자 못잘정도로 개충격먹음
난 초속5센티미터 중학생때 봄에 도서관에서볼땐 몰랐는데 20살때 지하철에서도보고 되게 슬펐던 기억이
그을린사랑?
시간을 달리는 소녀
나 곡성.. 친구들이랑 제주도여행가서 아무생각없이즉흥으로 봤는데 뭐랄까 그날 보고나서 숙소로 걸어오던 그길분위기나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 ㅎㅎ영화는몽글몽글하지않았지만 그냥 우리들의 추억때매 그런느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