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혁은 또 "'오징어 게임'의 이유미가 저랑 친구다. 근데 유미도 '오징어 게임' 나오기 전에 쿠팡이츠 아르바이트를 했다. 안승균 배우도 학원에서 하는 아르바이트 있으면 하고. 저랑 셋이 94년생 동갑이다. 구사일생 모임이 있는데. (유미가) 잘돼서 너무 좋다. 얼마 전 만나서 '돈 걱정하지 말고 먹어'이러더라. 한남동에서 승균이랑 셋이서 만나 초밥집 가서 카드로 긁더라"고 밝혔다. 그는 유미 씨 상황이 많이 좋냐는 질문에 "많이 좋아진 거 같더라"고 했다.
이어 자신의 알바 기사를 본 어머니의 후일담도 전했다. "어머니가 (전화를 해)막 우시더라"는 것. 임재혁은 "돈도 잘 벌고 연기하는 줄 알았는데 너 그렇게 살고 있었냐고 우시더라. 속상하더라"고 밝혔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첫댓글 다들 자기 꿈을 위해 투잡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구나 멋지다
얼른 다들 돈 걱정없이 마음껏 연기하는 날이 오길 ㅠㅠ
이런 배우들 잘됐으면 징징이들 말고
내말이... 이런배우들이 잘됐으면
마자 이런 배우들이 잘 됐으면 좋겠어 진짜 장징이들은 은퇴하시면 되겠숩니다~
진짜루 ㅜㅜ
신인배우들은 진짜 엄청 열심히함..투잡 쓰리잡까지 뛰어가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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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13일(수) 01시 - 인기글 8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