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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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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자취방 괴담..자취방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안되는 이유
flflf 추천 0 조회 11,679 24.03.13 09:30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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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3.13 09:31

    첫댓글 진짜 개뻔뻔하다 사람 사는 집을 모텔 취급하면서...

  • 미칭

  • 진짜 끔찍하다ㅠ

  • 24.03.13 09:34

    와 미쳤나봐;;;;;;;

  • 24.03.13 09:34

    돈받아야지

  • 하 거지냐 모텔을 가 제발

  • 24.03.13 09:35

    ..ㅎ 착하다진짜 저사람....

  • 24.03.13 09:35

    아시발더러워

  • 24.03.13 09:35

    모텔처럼 썻으면 돈을 줘야지 월세 내놔^^

  • 24.03.13 09:36

    토나와

  • 24.03.13 09:39

    시발 미쳣나

  • 24.03.13 09:39

    와 진짜 개뻔뻔..

  • 24.03.13 09:40

    저거 신고가능한거 아냐???

  • 24.03.13 09:43

    아으 시발;;;;;

  • 24.03.13 09:45

    미친놈아니야

  • 24.03.13 09:46

    진짜 왜저래;

  • 24.03.13 09:46

    시발 이불 매트리스 다 버리고 .. 다 사달라해야지.. 손절하고.. 돌앗나 우엑

  • 24.03.13 09:48

    실제있어? 존나 충격

  • 24.03.13 09:49

    충격... 연참에도 저거 비슷한 사연 있었는데 저런 인간 많은가봐;;;

  • 미친 왜 남의 집에서 존나싫다 신고 가능하지않나

  • 미친.. 염치어디갔어.. 하 질린다

  • 와 미친... 친구고 뭐고 걍 신고해버린다

  • 24.03.13 09:55

    남미새는 피해를 줍니다 반드시

  • 24.03.13 09:56

    짐승같음 신고해서 감방에 넣고싶다 그리고 이불 매트리스 다 버렸다 물어내

  • 24.03.13 09:57

    개미쳤다 진심;

  • 24.03.13 09:57

    진짜 씹거지 새끼들 당당해서 더 좆같아 죽이고 싶어

  • 24.03.13 09:58

    신고 못해?

  • 24.03.13 09:58

    나도 평일 학교 갈땐 자취방
    금-일 비어서 한 두번 재워주고 비번알려줬더니 그냥 맘대로 쓰고 세면대막아놓고 바닥에 먼리카락 난리쳐놓고 감..

  • 24.03.13 09:58

    시발극혐ㅋㅋ 우욱

  • 24.03.13 10:04

    제저힌

  • 24.03.13 10:13

    미친놈들아 짖짜

  • 24.03.13 10:14

    거지네

  • 24.03.13 10:15

    미친

  • 24.03.13 10:20

    우웩 개빡쳐서 카톡으로 존나 화내고 손절 주변에도 소문 다 내고 침구류 싹 버리고 새로 바꾼 다음에 새 침구류값 청구할 거임

  • 24.03.13 10:23

    결말 개 고구만데 그래서 어떻게됏는데 존나에바야

  • 24.03.13 10:24

    내친구도..걔는 원룸이 되게 큰평수라서 룸메구해서 같이살았는데 내친구가 주말에 내려갈래다가 기차놓쳐서 걍 다시 돌아왔는데 룸메남친이랑 룸매랑 내친구침대에 누워있었음
    룸메침대는 싱글이고 내친구꺼가 슈퍼싱글인가 더블인가 암튼 큰거라서 ;; ㅅㅂ

  • 으아아악

  • 24.03.13 10:40

    엿같네 소문내고 다님

  • 24.03.13 10:49

    남미새들은 어떻게든 피해를 줌

  • 24.03.13 10:56

    와..세상에....

  • 24.03.13 11:07

    나도 저런적 있는데… 물론 남자데려오고 그런건 아니었지만… 비번 알려줬더니 나 없를때 내방에서 자고 감 ㅠ 말도 없이

  • 24.03.13 11:37

    나도.. 집 계약은 했는데 잠깐 갈 곳 없다고 입실 전에 두 달만 있겠다 그래서 있으라고 했더니.. 나 본가 갈 때 남친 불렀다는거 자취촌에 있는 다른 친구들이 말해줘서 앎. 그래서 한 번 불시에 들어갔다가 개빡쳐서 둘 다 내쫓고 이불값 받아냄.

    그리고.. 저 친구 말고 다른 친구 둘 서울 통학러 차 끊겨서 하도 사정사정 하길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는 침대 / 남자애 여름이불, 여자애는 좀 도톰한 이불 줘서 바닥에 재웠는데.. 자다 깨니까 뭔 ✘✘ 둘이 발정난 개새끼들도 아니고.. 열심히 이불 안에서 움직이는거 발로 차버림. 새벽이었는데 고대로 내쫓고 얘네한테 이불값+청소 부른 비용까지 청구함
    이것들은 각자 사귀는 사람 있어서 뭐 별 일이야 있겠어..했다가 아오... 아무래도 여기 애새끼들 다 이상한 새끼들밖에 없는것 같단 느낌에 오티때부터 친해진 멀쩡한 애들 빼곤 교류 일절 안하고 자취방 근처에도 못오게 했었어

  • 24.03.13 12:45

    근데 나도 슴살 초반때 저런적있어
    알바하는곳 같이 일하던 좀 친해진사람이
    나 집 하룬가 비우는데 자기 남친이랑좀 쓰겠다고 돈 존나 조금 주고 ㅋㅋㅋㅋ얼만지는 오래돼서 기억안나지만 당황해서 허락하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도라이같음...

  • 24.03.13 13:14

    본문보고 존나 경악하면서 내려왔는데 댓글보고 이게 은근 있는 일이라는게 경악스럽다...이게 뭔...

  • 24.03.13 13:33

    저 자댕이새끼가 이제 우리집도 아는건데 이사비용까지 다 내놓으라할듯 남미새가 처돌았나

  • 24.03.13 13:33

    솔직히 내 성격이면 주거침입신고도 할거같음

  • 24.03.13 15:03

    드러워라 ㅅㅂ

  • 24.03.13 16:21

    와 진짜 소름

  • 24.03.13 17:04

    아오 상상만해도 개빡친다 ㅠ 저다음에 그 남미새랑 어떻게됐는지 궁금하네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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