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잡는 어부신가요? 대어 낚는 꾼인가요.
산골 늑대 사냥꾼 뱀잡는 땅꾼인가요?
올무로 하나씩 낚나요? 그믈로 무리를 잡나요,
하나씩도 요령이 있고 무리 그믈도 기술이 있겠지요.
하늘에 뜬 매가 들판의 동물을 사냥하는것..
아프리카 들판에 무리들을 사냥하는 사자 호랑이 악어..
고래들이 고등어무리떼를 잡아 먹는 기술도 방송에서 봅니다.
강하물줄기는 완급 경사 대소 폭포로 인한 물고기들 삶도 있고,
연어의 회귀를 노리고 사냥하는 곰 과 같이 강하 어귀에는 물총새.육식 동물 그리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 항상 무리가 있고, 우두머리는 가장 지도력이 있어 따라야 하나,
잠시 무리를 벗어나면 생사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강하고 독할 수록 무리가 적어지고, 약할 수록 지도자에 의한 무리떼가 크답니다.
이러한 자연의 세계에서 인간은 지혜를 배우고 익힙니다.
선악은 차제에 두더라도 무리에는 같은 종류 무리가 대부분이며 비슷한 종은 이용합니다.
어부에 걸리면 그믈에 한쏘의 고기는 덤으로 가기에 쏘의 고기에 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예 각료.
같은 종은 쉽게 무리가 되고. 다른 종이면 기회에 즉시 이탈해야 삽니다.
그렇지 않으면 덤으로 그믈에 잡혀 죽게될것입니다.
사람은 지혜가 있는 동물이기에 무리 지을때는 선악을 택해야 하며 후에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은 그래서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고, 사제간 스승 제자가 잘 만나야 합니다.
사제간 형성과정도 우연보다는 상호선택의 과정이 있습니다.
참고로 무협 소설 영화에서도 어떤 무리인가에 생존이 다르고, 역사 자손에서 선악이 구별 남습니다.
그래서 사주도 필요하고 혈연 족속도 따집니다.
사주라는 것은 그 사람의 출생 인성 내외모 상태 미래성을 관찰합니다.
동양학 기본 음양오행을 잘익히면 자연의 이치를 알므로 십중팔구는 보입니다.
그러기에 출생 아니어도 언행으로 사람됨을 어느 정도는 알게 됩니다.
123은 너무나 큰 사건이고, 내란 외환을 겸하게 돌아가네요.
갑자기 일수는 없으나, 모두를 초월한 것으로,
수개월 전부터 준비하였다 하니.. 행정부 조직들에서
국가 우수 육사교가 이천공에 놀아나 해도 너무했다.
시간이 갈수록 나라가 안정되어야 합니다.
크고작은 사건은 원인을 찾는데, 문제 해결입니다.
민주법치국가라면, 법이 그 대책이겠지요?
국가안정은 민생안정일 것입니다.부정 지연하는 것을 뽑아야..
그러기 위해서는 올가미 그믈도 필요하고 기술도 있어야 합니다.
올가미 그믈이 무엇일까? 헌법 헌정질서 또 뭐가 있을까.
운영 기술자들 기술이 필요하고 새롭고 바른 법도 있어야 합니다.
법꾸라지도 색출해야 합니다.
진흙탕에서는 잘도 도망하나 끄집어내면 꼼짝 못합니다.
뜨거운 열기에서 죽어갑니다.
진흙탕 아니면 못삽니다.
탕속에 숨어있는 추정김신...은 어디서 무엇하고 있을까?
요즘은 꾸라지 양식어부도 있는데 업자 죽으면 양식장이 사라지나요.
작성중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