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3(월) 충북 영동지역에서 봉사활동 중인 보성 57 교우 김응한 부부와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월류봉은 우암 송시열이 머물며 학문을 닦고 아래에 한천정사와 영동 우암 유허비가 있고, 잘 조성된
월류봉 둘레길. 월류정. 포토죤까지 더해져 여행지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https://youtu.be/Y9IL0J1SOio?si=oot2mnGP_nLL_CoI
보성 57 건아들이 월류봉에서 만났다!!!!
(좌로부터 주재훈,김종욱교우회장,권영목,김응한 부부,정인수와 서상영)이상 7명)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소재한 월류봉은 금강의 상류의 한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면서 그윽한 산수의 풍광을 연출하는
달도 머물다 간다는 5개의 우뚝 솟은 봉우리가 가히~~~
내가 약 10년 전에 월류봉 1봉에 올라서 본 한반도 지형사진을 추가로 기재했습니다.
월류봉이 특히 유명한 것은 제1봉(해발 365m)에 오르면 멋진 한반도지형이 나타나고 전라남도는
모래밭으로 되어 있네요!!!
이런 곳은 영월과 정선에도 한반도지형이 있답니다.
졸업 반세기 이상이 지난 오늘 이곳 고향도 아닌 영동군에서 상록수의 마음으로 지역에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조금이나마 봉사를 하는 보람으로 여생을 보내는 김응한 교우 부부를 만나서 함께
우정과 서로의 근황과 추억담으로 유익하고 뜻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이른 아침 오전 7시 정각에 신논현역 8번 출구에서 만나서 서상영 교우 승용차로 함께
출발해서 도중에 안성휴게소에서 잠시 휴식과 간식을 들고서~~~~
사전에 이곳 월류봉주차장에서 10시에 약속대로 감격의 순간의 반가운 상봉이었습니다.
그동안 세월도 많이 흘러서 서로의 악간 어색도 했지만 동창의 예우정으로 너무너무 반가운 순간이었습니다.
설레는 가슴을 안고 월유봉 상봉하는 모습을~~~~
이곳 월류봉에 대한 소개와 안내를 받으며 발길을 월류정으로~
봄꽃이나 가을단풍의 화려함을 뽐내는 월류봉은 화언악, 월류봉 아래 소(沼)를 용연동, 월류봉의 깎아지른 절별이 산양벽이며, 우암 송시열 선생이 감상하며 머물렀다는 한천정사를 말한다.
가슴이 설레는 추억의 우정의 상봉 기념촬영을 하고서~~~ 멋진 순간이라~~~
달도 서쪽으로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능선을 따라 서쪽으로 흐르듯
달이 머물다 사라진다고 합니다.
뒤편의 월류정이 홍일점이네요!!!
월류봉의 풍광의 절정은 단연 보름달이 뜨는 때인데, 달이 능선을 따라 서쪽으로 흘러 봉우리에 머무는 것처럼 보여 음력 보름을 전후해 이곳을 찾아 그윽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안을 얻을 수 있다.
서로 협의 후 날씨가 넘넘 더워서 산행은 무리하고 좀 여유 있고 선선한 월류봉둘레길 (2구간)을 안내받아서 이동을~~~
응한이의 안내를 받으며 월류봉둘레길 (2구간) 데크길을 들어서며~~~
백화산과 속리사자락에서 흘러내리며 석천의 데크길을 들어서니 시원한 계곡물과 울창한 숲의 그늘진 데크길은
이마의 구슬땀을 날려버리는 듯 시원도 하도다!!!
저 멀리 경북상주 백화산(상주시 모동면 소재)이 보이며 옛 삼국시대에
신라가 백제를 쳐들어가가 위해서 백화산을 넘어 출정했답니다.
맑은 계곡물엔 물고기도 헤엄쳐 다니고 대자연속에 신선놀음하는 순간이라~~~ㅎㅎㅎ
월류봉 일대는 초강천을 따라 형성된 절벽과 물길이 산수화 같은 장면을 만드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동군 자료에서는 월류봉을 “충북의 소금강”으로 설명하며, 약 400m 높이의 기암절벽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풍광이 펼쳐집니다.
보성 57 교우회 발전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회장단님들 보기 좋아요.ㅎ
해발 933m의 백화산은 충북 영동과 경북 상주의 모동면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산이다. 남북으로 뻗은 날카로운 주능선 양옆으로 깎아지른 절벽이 이어지고, 사이사이로 아름다운 천이 흘러 계절이 좋을 때는 한 폭의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한다
우정의 포토를 담고서~~~
개천의 물이 맑아서 하늘의 뭉게구름이 물속에 비취이고~~~~ 공기도 시원하고~~~~
트레킹을 마치고 꽃인 포토죤에서 추억의 모습을 담고서~~~
응한이가 추천한 민물고기 어죽탕 맛집을 찾아서~~~
오늘의 트레킹 하며 즐거웠던 화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ㅎㅎㅎ
김응한 부부 모두 고향은 한양이지만 노후에 이곳 영동에서 봉사하며 보람된 여생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구려~~~
오늘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상봉한 후 만찬 전에 시원한 음료수로 부라보~~~
스마일상의 응한이 내외와 함께 오늘처럼 즐겁게 함께 잘 지냅시다!!!
이곳엔 도리뱅뱅 안주가 인기이라 맛도 보고 시원한 향토 막걸리로 목도 축이며~~~
어죽탕 맛집 사장과 함께 잘 먹었다는 기념촬영도 한 후~~~
영동 하면 포도와 복숭아 등등 과수로 유명해서 응한친구께서 우리에게 이곳에서 유명한 명물 영동 포도주 한병 씩을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친구가 안내한 분위기 있는 카페를 찾아서 커피와 시원한 아이스팥빙수를 주문해~~~
김종욱교우회장 께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응한 사모님께 증정을 하며~~~
오늘의 월류봉 상봉의 추억을 담고서 아쉬운 작별시간이라 담에 다시 만날 때 가지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이 도길 기원하며~~~
오후 3시경에 오늘 만남의 시간을 아쉬워하면서 서로의 석별의 저을 나눈 후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이 되길 기대하며 헤어진 후~~
귀로에 잠시 휴식차 금강휴게소를 찾아서~~~ 충북 옥천군 동이면에 자리하여 전국의 중앙에 위치하고 상. 하행 휴게소가 한 곳에 위치하여 상. 하행 동시 진입 및 출발지로 회차가 가능하여 접근성이 높고, 이용객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첨단 건축기술이 조화된 이곳은 아름답고 편리한 새로운 차원의 고속도로 휴게소로서,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과 놀이공간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대중적 공간이며, 여유를 가지고 휴식할 수 있는 고품격 공간을 두루 갖춘 휴식처다.
시원한 바나나 아이스크림으로 열을 식히며 즐거운 대화도 나누면서~~~
기분 짱이다!!! 한 장 박아보세요~~~ㅋㅋㅋ
금강물을 배경으로 사라의 핫에서 추억을 담고서~~~
아~쭈~~~ 멋쟁이~~~ 항상 추억의 포토를 담아주는 주찍사님 감사합니다.
휴게소에 활짝 핀 분홍칼러의 배롱나무꽃에서 우정의 포토를~~~ㅎㅎㅎ
오늘 서상영 교우의 왕복 운전으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서울 강남 논현동에 오후 7시경에 도착 후 아귀찜 맛집을 찾아서 오늘의 여정의 피로를 풀면서
모드들 수고하셨습니다.
서사장의 추천으로 대형접시에 5인분 아귀찜에 시원한 막걸리로 목도축이며 석식을 해결하고서~~~
마지막으로 밥에 아구국물로 말아서 배를 채우고~~~ 귀경을 했습니다.
김응한교우께서 함께 우정의 시간을 가지면서 길안내와 여러 지역 해설도 들으면서
즐겁고 우정의 시간을 함께하는 좋은 추억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