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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아내와 아이가 없는 1주일.
좋은날에 추천 0 조회 2,278 25.12.14 18:09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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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4 18:12

    첫댓글 어우 너무 슬프시겠네요 ㅜㅜ

  • 25.12.14 18:26

    와 친정도 아니고 시댁

  • 25.12.14 18:27

    닉네임과 본문 내용의 절묘한 조화

    그나저나 처가가 아니라 시댁에서 일주일이라니
    와이프분도 대단하시네요.

  • 25.12.14 18:32

    1, 2월 두달 동안 와이프가 얘들 데리고 떠난대요. ㅠㅠ

  • 25.12.14 18:40

    쳇!

  • 25.12.14 18:48

    와.....평소에 덕을 많이 쌓으셨나봅니다.

  • 25.12.14 18:51

    ㅠㅠ 즐거운 시간 되셔요~

  • 어우... 슬프시겠어요

  • 25.12.14 19:49

    ㅎㅎ

  • 25.12.14 19:07

    너무 슬퍼서 어떻해유~
    ㅋㅋㅋ

  • 25.12.14 19:49

    ㅋㅋ

  • 25.12.14 19:18

    자유남편 !

  • 25.12.14 19:27

    닉행일치!! 우리 솔직하게 축하해줍시다 ㅋㅋ

  • 25.12.14 19:27

    와... 전 와이프만 해외나가있어서 애들과 넘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 하 하

  • 25.12.14 19:48

    저랑 동지네요...저도 와이프가 출장가서...독박 육아중이네요ㅎㅎㅎ행복합니다!!!!

  • 25.12.14 20:04

    어랏? 닉에 ㅋㅋ이 붙어있는 것 같은데요? ㅎㅎ

  • 25.12.14 20:17

    많이 슬프실 듯?ㅋㅋ

  • 25.12.14 20:41

    진짜...술푸시겠어요

  • 25.12.14 20:41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분이 틀림없네요.
    아내가 친정도 아니 시댁을?
    그것도 일주일씩이나?
    ㅎㅎㅎㅎㅎ

  • 25.12.14 21:28

    음.. 저는 반대로 저랑 아들이랑
    일주일동안 부모님집에 지내면서
    와이프한테 휴가줬는데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오늘 수고했다고 같이 농구보러 갔는데
    더 피곤하네요 ㅋㅋ

    친정 한번 가려나..

  • 25.12.14 21:31

    아드님 넘 귀엽네용 ㅎㅎ

  • 25.12.14 22:30

    와이프랑 저는 둘 다 본가끼리도 걸어서 10분 거리고 본가랑 지금 집이랑 차로 15분이면 가서... 친정 가서 잘 일이 1도 없네요 ㅠㅠ

    와이프가 친정 가서 자고 온다는거 보면 그저 부럽...습니다.

  • 25.12.14 23:48

    제목이 너무 기네요. '천국' 이라고 쓰면 될 것 같습니다.

  • 25.12.15 00:58

  • 25.12.15 09:51

    글 쓰시면서도 얼마나 슬프셨을지(?)....왠지 표정이 그려지네요ㅎㅎㅎ

  • 25.12.15 10:18

    얼마나 술푸셨을까요.ㅠ

  • 25.12.15 13:01

    슬픔을 나누고 싶네요. 아니 저도 같이 슬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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