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단 신병교육대 입소식이 3월 두번째주 10일날 있었습니다.
입소식날 바우네음식점은 그야말로 입소손님들로 꽉찹니다.
오늘은 그 어느날보다도 빨리 손님들이 빠져나가 2시까지 입소인데
1시 30분경 집을 나설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남자로 태어나 처음 부모와 헤어지는 시간을 맞이하는
모든 가정들은 자식을 보내는 애틋함과 서운함 그리고 부모로부터 발길이
떨어지지 않은 자식들을 보면서 빨리 통일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입소하면서 기념사진과 함께 씩씩함을 보여주는 아들들을 보면서
부모님들은 마음의 위안을 조금이나마 받은신 것 같았습니다.
5주후에는 정예의 백골전사로 거듭나는 우리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참 입소할때는 입영통지서를 정문에서 보자고 하니 챙기시구요.
분실하거나 소지하지 못하였더라도 신분증만 있으면 안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바우네펜션에서 200미터거리
멀리 주차장에 차들이 어마어마하게 보입니다.
날씨가 바람이 불어 추웠는데 햇볕에 땅이 녹아 질퍽 거립니다.
입영통지서를 보여줍니다
앗! 관광버스대절차가 옵니다.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차량모습
출처: 바우네펜션 & 음식점 원문보기 글쓴이: 바우아빠
첫댓글 다음주 화요일 24일 우리 막내랑 저곳에 있겠네요 ㅎㅎㅎ
기다릴께용&&^^
첫댓글 다음주 화요일 24일 우리 막내랑 저곳에 있겠네요 ㅎㅎㅎ
기다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