油(あぶら)を賣(う)る:①수다로 시간을 보내다. ②농땡이 피우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예문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말 그대로 해석하면 기름을 팔다인데 이건 옛날 일본에선 기름장수가 기름을 팔때 되로 팔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름이란게 점성이 강해서 그릇을 비운다고 해도 남아있는 잔여물이 생기게 되죠 나무로 만든그릇이라면 그건 더 했을거고 그래서 기름이 완전히 덜어질때까지 잡담이나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것에서 유래된거라고 합니다.
오호...이런 거 조아요. 기억에 잘 남아요. 안 캐도 아부라 우루 외웠었는뎅.
첫댓글 감사합니다.~ 예문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말 그대로 해석하면 기름을 팔다인데 이건 옛날 일본에선 기름장수가 기름을 팔때 되로 팔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름이란게 점성이 강해서 그릇을 비운다고 해도 남아있는 잔여물이 생기게 되죠 나무로 만든그릇이라면 그건 더 했을거고 그래서 기름이 완전히 덜어질때까지 잡담이나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것에서 유래된거라고 합니다.
오호...이런 거 조아요. 기억에 잘 남아요. 안 캐도 아부라 우루 외웠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