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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새,노숙의 드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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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창작 글 감상 선교의 달인 슈바이처 박누가 외과의사 /김천 제일교회 작가 노숙 김영진
제갈 공명 추천 1 조회 5,189 26.09.28 03:1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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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8 08:28

    첫댓글 (1)저의 할머니는 1901년에 태어나 1987년에 돌아가셨는데
    저에게 "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은혜를 모르고 주인을 배신한다 "고 말씀하신게 기억이납니다 .

    김천 제일 교회에 20년 신앙생활하였는데 근래에
    황병학 집사 (김천 시의원 4선, 현 김천시의회 의정 동우회 회장)
    와 대화하는모할마씨 (권사했는지 안했는지 알수는 없음 )와
    주일날 김천 제일 교회 중식이 끝나면 식당에서 대화를
    자주 나누길래 모할마씨에게 타인에게 얻은 비타민드링크도
    주고 과자도 자주 주고 하였는데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귀로 들어보니 아주 영영가도 없는 쓸데없는 헛소리였습니다

    교회에서는 상대방을 존중하려고 저같은 다늙어 빠진
    영감 작가가 돌팔이 신도인데도 "집사님 "하고 깍듯이 불러 주듯이
    모 할매도 나이가 많으니 인의군자 황병학 회장이 존중차원에서
    "권사님"하고 불러 주는것입니다

    그 할마씨하는 말을 자세히 들어보면
    위장약 한개 사갖고 만병통치약이라고 홍보하고
    자신이 갔던 김천 모한의원이 무슨 병이든 고치는
    병원으로 홍보하는것을 보고 쓸데없는 잡소리라
    생각하고 귀를 닫고 듣지 않습니다 ,

  • 26.09.28 12:16

    (2) 병은 사람의 체질에 따라 어느약이 잘들을수도 있고 안들을수도 있고
    병명이 뭐냐에 따라 처방전이 다른데 위장약이 만병 통치약이 될수는 없습니다 .
    그리고 그 할마씨가 가는 김천 한의원이 아무나 병도 고치는 의술이
    있는것은 아닌데 최고라고 만능 주치의가 될수도 없습니다 .
    큰병원은 세밀하게 검사하는 의료 장비가 있고 환자도 많고 대우도
    좋기에 실력 있는 의사는 큰병원에 근무하고 지방 촌동네병원으로
    갈수록 의료장비도 부족하고 보수도 적기에 의사실력이 약하다고 보면됩니다 ,

    나는 비렁뱅이 영감이기에 비타민드링크와 과자를 지인에게 얻어서
    김천 제일 교회에 갖고가서 저의글 독자와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는데
    이할마씨는 먹는것에 환장 들렸는지 " 혼자 다먹고 나는 왜 안주나 ?"
    하여 그냥 웃고 말았는데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나보다
    더 늙었기에 정신도 흐려질수도 있다고 판단하여 이해는 되었습니다.

  • 26.09.28 12:17

    (3) 저는 타인에게 큰 은혜든 작은 은혜든 받으면
    " 주여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하고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는 배려에 감사인사를 합니다 .

    저도 검은 머리 짐승 인간이지만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 배신행위를 하여 욕을
    먹이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절대로
    경우에 어긋나는짓은 하지 않습니다 .

    2025년 9월 27일 김천 제일 교회가 설립된지
    72주년이라 오전 예배는 조병우 원로 목사가
    『교회의 4가지 얼굴 』에 대하여 설교 하셨고
    오후 예배는 장동우 담임 목사가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 』에 대하여
    설교 하셨습니다 .

    목사의 설교 내용은 작가 내가 글을 쓰는데
    참고 자료가 되기 때문에 두쪽 귀를 열어두고
    필요하면 핸드폰으로 녹음도 합니다 ,

    나에게 과자하고 비타민 드링크 얻어 먹던 할마씨가
    북한 5호 담당제도 아니고 설교 마치고
    신도 들이 많은 앞에서
    "핸드폰 만지지 말고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 들어 !!"
    하여 너무 황당했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고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우발적으로 화가 치밀어 올랐고
    "남이야 교회서 뭐를 하든 무슨 상관이야 ?"
    하고 큰소리로 항의하니 그할마씨는 도망을 갔습니다 .

  • 26.09.28 10:07

    (4) 김천 제일 교회 1층로비에서 장동우 담임목사에게
    인사를 하면서 " 명강의 잘들었습니다"라고 예를 표하였고
    그할마씨를 1층 로비에서 다니 만났는데
    신도들 앞에서 명예 훼손한데대하여 화가 안풀려
    " 장동우 목사 설고한것 다외우고 있는데
    한번 이야기 해볼까 ? "
    하고 큰소리로 말하니 신도들이 쳐다보았고
    그할마씨는 도망쳐 집으로 갔습니다 .

    내가 볼때 그할마씨는 장동우 목사의
    설교 내용 제목도 모를것 같은데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탓하는가 봅니다

    2026년 9월 27일 오후예배에서
    다늙어 빠진 영감 작가와 그 할마씨가
    하나님의 동산 이라 일컬는 신성한 교회에서
    서로 큰소리 내어 다투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두인간 모두 개로 보면 됩니다 .

    임신태집사에게
    " 그 할마씨가 예배후에 왜 나한테 먹을 것 주는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소리를 지르며 지랄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고 말하자
    " 그할마씨가 나이가 많아서 그렇다 "
    고 하였습니다

    나이 80살도 안된것 같은데 얼마인지
    모르지만 성경 말씀에 근거 없이 남을 비판하면
    그사람 또한 비판할것이라 하였으니
    앞으로는 예배 시간에 목사 설교나 열심히
    듣고 남을 의심하거나

  • 26.09.28 12:34

    (5)남을 무시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았
    좋겠습니다 .

    아내에게 교회에서 오후 예배 마치고
    그 할마씨 이야기를 했더니
    "정신이상자 일수도 있으니 먹을 것도 주지말고
    상대를하지 마라 !"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처녀때 권사이신 장모님따라
    교회 다녔지만 결혼후 교회에 다니지 않는데
    이방인으로 장세강 집사 같은 은혜를 베푸고
    배려 하는 착한 마음을 가진 신도보고는
    "그분이 구세주다 , 경배하라 !"
    고하지만 인간 쓰레기나 정신 병자보고는
    상대하지말라고 저에게 조언합니다

    인간은 늙을수록 추즙어 지고 몸은 기계가
    녹이 슬어 말을 안들으니 모든 양기가
    입으로 올라가 쓸데없는 헛소리도 하는것입니다 .

    심하면 치매 혹은 정신병자로 판정하여
    요양원을 가거나 정신 병원으로 가서
    운명이 다하면 송장 치게됩니다

    진정한 기도교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지만 돈에 환장 들린 마구니는
    죽음이 다가올수록 더끌어 모으려고 생쇼를 하고
    늙어 정신이 흐려진 기독교인은 교회 나오면
    성경대신에 눈에 벌개 먹을 것이나 밝히고
    은혜를 받고도 원수로 갚는 노망끼가 다분히
    있어 스트레스 엄청받을수 있으니상대를 하지 않는게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

  • 26.09.28 12:49

    (6)나는 사회든 교회든 나가면
    성경말씀에 " 남을 칭찬하고 비난하지말라 "
    고하여 늘 남을 칭찬하고 조언은 주어도
    비난하지 않는데 왜 은혜를 받고도
    나의 뒷통수를 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늙어 병적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아니라면
    성경 열심히 읽고 하나님의 말씀데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내가 남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비판을 하여
    대가를 치룬다면 조언으로 받아 들이지만
    평소 교회에서 모할마씨에게 은혜 베풀었는데
    어제 교회에서 뒷통수를 얻어 맞으니 더욱더
    화가 치밀어 오르고 아내는 나보고
    "재수 없어 미친개에게 물렸다고 생각하고 잊고
    절대로 그런 개같은 인간 하고는 상대도 하지마라 "
    고 조언하는데 예수께서는
    "누군가 나의 오른쪽 빰을 때리면 왼쪽 빰을 내어주라 "
    고 성경 말씀에 씌어 있는데 목사도 이런 성경 말씀은
    지키기가 어렵고 예수님이 왜 거룩하고
    기도교인이 존경하고 경배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

    세계 4대 성인은 예수님 , 부처님 , 공자 , 소크라테스인데
    속세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아가기란 어려운데
    건강 잃으면 모든것을 잃기에 현명하게 살아야 합니다

  • 26.09.28 22:39

    (7)후한말 방통은 179년 출생 중국 형주 양양사람으로
    제갈공명 ,서서와 친구사이로 중국 삼국지에 나옵니다

    제갈 공명은 와룡이고 방통은 봉추인데
    사마휘가 유비에게
    "와룡 봉추중 하나만 얻어도 천하를 얻을수 있다"고
    할만큼 뛰어난 귀재입니다

    방통은 적벽대전에서 연환계로 장간을 속여
    조조진영에 잠입하여 조조군은 북방민족이라
    육지 전투는 잘하지만 배에서는 배멀미 때문에
    잘못한다는것에 대하여 배를 쇳슬로 묶어면
    육지와 같이 잘싸울수 있다고 속였고 적벽
    대전에서 촉오 동맹군 5만3천명이 조조군
    80만 대군을 불화살로 이기는데 기여하였습니다

  • 26.09.28 22:41

    (8)방통은 오한 손권진영 주유 대도독이 죽어 문상을
    가서 제갈 공명을 만났고 오한 손권은 방통보고
    " 그대의 재주가 주유에 비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라며 은근히 비교하자 실망한 방통은 거만하게 대답했고
    손권은 그의 볼품없는 외모와 태도에 질려서
    그를 단칼에 내쳤습니다.

    방통 역시 손권이 본인에 대해 성의 없이 대답한 걸
    보고 실망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고,
    노숙은 방통을 따라와서 사과하다가 그의 태도과
    인간성을 떠올리고는 애초부터 손권을 따를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에 방통이 그렇다는 반응을 보인 뒤 조조에게
    가볼까 한다고 일부러 농을 던지자
    노숙은 화들짝 놀라서 차라리 유비를 섬기라고
    권유하여 동오와의 화친을 다져달라고 부탁합니다

  • 26.09.28 22:42

    (9)방통도 흔쾌히 받아들인 뒤 노숙의 추천장을 받고
    유비에게 갔는데 방통이 얼굴이 추하고 비렁뱅이
    같아서 내쳤으나 제갈 공명이 다시 추천하여
    방통은 유비의 휘하로 들어갔지만 유비 역시 방통의
    추한 외모를 보고는 그에게 뇌양현이라는 작은 마을의
    현령 지위를 맡겼는데, 매일 술만 퍼마시고 일을하지
    않는다고 소문이나서 유비는 장비를 시켜 방통에게
    다녀오라고 합니다 .

    장비가 뇌양현 현령 방통을 찾아갔는데 대낮부터
    술을 먹고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

    장비는 방통을 깨워 "일은 안하고 3개월간 술이나
    퍼마시고 노는데 눈깔 똑바로 뜨고 일해라
    그렇지 않으면 나의 단칼에 죽을줄 알아라 !"
    라고 협박하자 방통은 " 껄껄껄 "웃으며
    "현의 3개월치 일을 반나절만에 끝내겠습니다 "

    큰소리를 치자 장비는
    "만약에 너가 거짓말치면 나의 칼에 죽는다 "
    하였는데 방통은 현의 3개월치의 일을 반나절만에
    완료하여 장비는 깜짝 놀랬고 유비에게 보고되어
    제갈 공명과 함께 유비의 책사가 되는데 군사 중랑장
    까지 오르게 됩니다 .

  • 26.09.28 22:45

    (10)적벽대전후 유비는 형주를 얻었고 방통은
    유비에게 조조군을 막기위해서는 촉으로 들어가
    한중을 취해야 한다고 하였고 유비를 대동하고
    익주로 들어가게됩니다 .

    214년 낙성을 공격하던중 낙봉파에서
    유시의 화살을 수차례 맞고 36세에 전사합니다 .

    방통 얼굴이 추즙고 비렁뱅이라고
    동오의 손권도 촉한의 유비도 무시당하였는데
    유비가 촉의 낙성을 공격하기위하여
    낙봉파로 먼저 들어가려는것을 방통이
    자신이 들어가려고 말렸고 낙봉파에는
    유비군이 올줄 알고 낙봉파에서 유시군이
    매복을 하고 있었는데 방통이 낙봉파에
    먼저 들어가 죽음으로써 주군 유비를 살렸고
    유비는 방통의 죽음에 대하여 울면서
    안타까워 했습니다 .

    기독교인이 주님을 경배하듯이 외모에 상관없이
    동료도 존중하여 인간관계를 좋게하여야합니다 .

  • 작성자 26.10.01 08:00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 26.10.05 21:06

    이철우 경북 지사는 2026년 5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뒤 떡을 먹고 체한줄 알고
    손가락을 따는 위장 터러블 정도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저녁 행사중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서울에 좋은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였지만
    경북 지사가 자기 지역을 버리고 다른데
    가 있으면 안된다며 경북 대학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7월은 조심하고 9월이면 정상되어
    문경시 점촌동 전통 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에는 APEC정상 회담 준비로
    경주에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인기가수 가수 진성도 혈액암을 극복했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 26.10.17 09:32

    저의 글 읽는 김천 독자는 정치인에서 남여노소 서민까지
    무료 카톡 602명이고 다움 운영자가 저의 글을 다른 인기 신문하고 동등하게
    다움 (daum) 주요 페이지에 올려주고 다움 (daum) " 바다새 노숙 문학카페"
    회원 2833명이 읽는데 무료 카톡 독자중에는 김천에 살고 있는
    배낙호 김천 시장 선거 사무소 하준호 본부장 (김청 시청 행정 비서 출신)
    과 김호권 회계사가 가장 독해력이 강하고 동시 같은 시간에
    감사의 답변글을 보내 온다고 칭찬하였는데
    김호권 회계사는
    "김영진 작가님의 글은 대단한 자료들이고 작가님의 대단한 열정과
    신념이 엿보이는 글이라 세심하게 읽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라고 하였고
    하준호 본부장은 겸손하여
    " 별말씀을 다하십시다 편안한 밤되세요 "
    라고 하여 저의 글이 쓰레기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고 허위가 아닌 진실로 객관적 사실에의한
    주관적 조미료 타는 수준으로 글을 더잘 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칭찬을 조언으로 받아 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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