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을 찿아준 친구들...
영기.성수.원효.종이.영희.화숙.성용.
총무 일 하며 "애경사"를 꼼꼼히 살펴 주는 승란이..
발인까지 함께한 성용이.. 그리고 늦게까지 마음 써준
혜경이....진수....
그리고 걱정하며 염려한 친구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하고 고맙구나
일일히 전화로 감사를 표 해야 하지만.
그래도 동창카페에 우선 감사함을 대신한다...
정기 모임 후기를 보았더니 유익하고 재미있었나 보다...
행여 휘종이와 나의 초상 문제로...
분위기 다운 되면 어쩌나 하고 고민 했었다.
암튼.... 너무 너무 고맙다....... ...
오늘도 건강 하고 즐거운 월요일 되거라~~
첫댓글 참석못해 미안하고 암튼 고생많았다...
못 가봐서 미안해.
미안해! 힘내~
못 가봐 미안하다, 그래도 힘내라....
미안 미안하구나.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