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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샴 가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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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로뎀나무 가정교회 이야기 아버님을 요양원으로 모셨습니다~
Joanna 추천 0 조회 86 26.03.12 09:2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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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2 18:07

    첫댓글 예전에 뵈었을 때 보다 아버님이 많이 수척해 지셨네요. 다행히 근처 요양원으로 옮기게 되셔서 자주 뵐 수 있게 되셨네요. 두 분 시어른들께서 자매님을 친 딸처럼 살펴주셨다는 말씀을 늘 전해 들었는데 이제는 시아버님을 잘 섬겨드리실 일이 남아 있네요. 시아버님께서 새로운 곳에 잘 적응하시고 또 식사도 잘 하시고 자매님 가정의 섬김도 평안히 받으시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래 봅니다. 아멘! 할렐루야!

  • 26.03.12 23:33

    시아버님이 예전보다 많이 수척해지셨네요 .~자매님과 가까운 요양원에 계셔서 다행입니다. 종수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시아버님을 가깝게 계시면서 정성스럽게 섬길수 있으시겠어요. ~^^

  • 26.03.13 09:37

    야엘 할아버지께서 정말 전보다 많이 수척해지셨네요~ 그래도 고기를 드시고 싶다고 하실 정도로 입맛도 생기시고, 가까운 요양원으로 옮기시게 되어 감사하네요~!

  • 26.03.13 10:05

    저는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예전에 올리셨던 할아버지 사진의 모습보다 많이 야위신 것 같아요... 거리가 멀면 자주 왔다갔다하며 섬기시기가 어려우셨을텐데 근처에 가까운 요양원에 계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 26.03.13 13:22

    예전에 사진으로 뵈었던 모습과는 많이 야위신 모습이네요. 사진을 통해 종수형제님 동생분을 뵈니 반갑고 두아드님이 아버님을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센터에서 가까이에 있는 시설이라 좀더 자주 찾아 뵐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주님의 크신 은혜가 아버님과 로뎀나무가정교회의 머리위에 온전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 26.03.14 06:11

    두 아드님이 아버님을 양쪽에서 부축하며 걷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저희 친정 어머님도 요양원에서 지내실 때 자식들과 손주들 만나는 시간을 제일 기뻐하시며 기다리셨던 기억이 납니다. 시아버님께서도 그러하셨을텐데 코로나가 극성이던 때라 잠간의 면회조차 허락되지 않아 안타까웠었는데, 종수 형제님 아버님께서 자녀 가까운 요양원으로 오시고 마음것 만나실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각각의 상황에 따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인도하시는 주님의 뜻이 아버님과 로뎀나무 가정교회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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