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사랑님!!
피설험자를 확보해야 하는데 현재 저희가 접촉 중인 노인정의 경우
고령자 분의 상태가 비슷한 분이 너무 많아서 아무래도 더 다양한 피실험자 계층
확보가 필요합니다.
혹시 저희가 지난번에 제공한 선물 꾸러미 받으신 분들 중에
아래 실험 대상자에 해당될 분이 계실까요? 1~2시간 실험 참여하면 2만원 드려요.
토~일요일에 차량 제공까지도 가능합니다. 가능하면 유성구에서 가까우면
더좋겠지만..
전화드릴게요.
- 연구 제목: 대용량 화면 대상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령자 평가
- 연구 주체: 한국과학기술원 권동수 교수님 연구실
- 연구 동기
- 2000년 7월 1일 기준 고령화 사회 진입
- 고령인구가 정보소외화 계층(장애인, 저소득, 농어촌, 고령인구)의 다수 차지
- TV와 PC의 결합/ 화면의 대용량화가 진행되며 인터페이스의 통합 예고
- 고령인구의 정보화 진입장벽을 낮추려는 시도 필요
4. 연구 목표
- 사용자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기존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령자 평가(객관적/주관적 정량 및 정성 평가)
- HCI/HRI 관점의 고령자를 정의하고 분류할 수 있는 체제 조사 및 제안
- 이에 기반한 매개 인터페이스의 기능적 요구사항 및 개념 설계안 제시
- 실험 대상
- 55세이상 ~
- 남녀불문/ 컴퓨터 사용경력 불문
- 정상적/ 교정된 시력, 색맹은 제외
- 선호 팔 사용에 이상 없는 자
- 개인 신상 정보는 보호되며 실험 동의 필요
- 실험 참여 후, 실험 참가비 제공
- 실험구성
- Task
- 인터페이스 대상을 대용량 화면으로 제한
- ‘커서의 이동’ 과 '한번 누르기' 에 초점
- Fitts's Law Test
- Usability Test
- 정보 입력 장치
- Non-Task Performance Data 수집
- 설문조사
- 사용자 능력 평가
- 인터뷰
- 실험 환경 및 과정
- 실험 환경


- 실험 과정
- 동의서 작성
- 설문조사
- Task
- 인터뷰

- 세부내용
- 설문조사
- 사전 설문조사
- 이름/ 성별/ 연령/신체장애/ 시력장애/ 주사용팔
- 교육수준
- 무학/ 초등졸업/ 중학졸업/ 고교 졸업/ 대학졸업/ 대학이상
- 1점 부터 6점까지 점수 할당
- 컴퓨터 숙련도
- 전무/ 경험 있음/ 가끔(한달에 한두 번)/ 자주(1주일에 한번)/ 매우 자주(1주일에 4번이상)
- 인터넷 웹서핑/게임이나 오락/ 동호회 활동/ 문서 및 서류 작업/ 전자상거래
- 사용경력 : 주관식으로 몇 년(1년 미만/ 1년~2년/3~4년/5년 이상/ 10년 이상)
- 인터페이스별 숙련도
- 전무/ 경험 있음/ 가끔(한달에 한두번)/ 자주(1주일에 한번)/ 매우 자주(1주일에 4번이상)
- 사용경력 : 주관식으로 몇 년(1년 미만/ 1년~2년/3~4년/5년 이상/ 10년 이상)
- 건강자기진단(Self-assessed health)
- 본인의 건강을 피험자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질문을 던져 답변을 5점 척도로 받을 것
- 아주 나쁘다/ 나쁘다/ 그저 그렇다/ 좋다/ 아주 좋다
- 사용 용이성
- 직접 실행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동작방법만을 설명해주고 사용방법에 대한 난이도를 점검.
- 5점 척도. 매우 어렵다/어렵다/그저 그렇다/쉽다/매우 쉽다
- 순위척도. 사용이 어려울 것 같은 인터페이스부터 가장 쉬운 것 같은 인터페이스를 나열하게 할 것.
- 선호도
- 최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선별할 것을 요구.
- 5점 척도. 전혀 쓰기 싫다/ 쓰기 싫다/ 그저 그렇다/ 쓰고 싶다/ 매우 쓰고 싶다
- 순위척도. 인터페이스 별로 순서를 매길 것
- 사후 설문조사/인터뷰
- Open-ended, semi-structured 방식으로 진행
- 피실험자의 답변 근거를 확보할 것 : Justification
- 학습용이성/ 사용용이성/ 직관성/ 재미/ 선호도 를 기준으로
- 학습용이성
- 사용경험이 전무하거나 적은 상태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사용이 가능한 상태로 변하는데 드는 노력이나 시간을 근거로 판단
- 5점 척도. 매우 어렵다/ 어렵다/ 그저 그렇다/ 쉽다/ 매우 쉽다
- 순위척도. 인터페이스 별로 순서를 매길 것
- 사용용이성
- 연습을 통해 익숙해진 상태에서 사용자가 들이는 노력이나 느끼는 편리함을 근거로 판단
- 5점 척도. 매우 어렵다/ 어렵다/ 그저 그렇다/ 쉽다/ 매우 쉽다
- 순위척도. 인터페이스 별로 순서를 매길 것
- 직관성
- 사용경험이 전무하거나 적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인터페이스가 사용자의 의도를 얼마나 충실히 반영하는지를 근거로 판단
- 눈을 감은 채 상상의 공간에서 물체를 움직이는 상상을 해볼 것을 권유 후 공간에서 물체를 옮기면서 발생하는 느낌을 얼마나 인터페이스가 잘 반영하는지 평가하라고 요구
- 5점 척도. 전혀 불반영/ 불반영/ 그저 그렇다/ 반영/ 매우 반영
- 순위척도. 인터페이스 별로 순서를 매길 것
- 재미
- 연습을 통해 익숙해진 상태에서 인터페이스 사용시 피실험자가 느끼는 호기심이나 흥미도를 근거로 판단 (신기하거나 재미있다)
- 5점 척도. 전혀 재미없다/ 재미없다/ 그저 그렇다/ 재미있다/ 매우 재미있다
- 순위척도. 인터페이스 별로 순서를 매길 것
- 선호도
- 최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선별할 것을 요구
- 5점 척도. 전혀 쓰기 싫다/ 쓰기 싫다/ 그저 그렇다/ 쓰고 싶다/ 매우 쓰고 싶다
- 순위척도. 인터페이스 별로 순서를 매길 것
- 사용자 능력 평가
- 사용자의 일반적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
- 인지능력/ 건강/ 운동 능력을 점검
- Mini-Mental Status Examination(MMSE)
- The Short Form-36 Health Survey(SF-36)
- Simple Reaction Time(SRT)
- 정보 입력 장치

- 2D 광 마우스 : Logitech사 광 마우스
- 6 DOF 3D 마우스 : Microtech사 Zmotion
- 레이저 포인터 : 자체 제작 소프트웨어
- 조이스틱
- 적외선 포인터 : 자체 제작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 Task
- Usability Test
- 각 인터페이스의 적응 훈련을 위해 사용
- 피 실험자가 처음으로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때 시간을 기록, 최종적으로 적응 후 시간을 기록하여 비교

- Fitts's Law Test
- 성능 평가를 위한 최종 task
- 정보 입력 장치의 정량적 성능 평가 측정
- 2D 마우스에 대해, 1회는 clicking 없는 pointing 만으로
2회는 clicking과 pointing을 함께 측정
- 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는 clicking 없는 pointing 만을 측정

첫댓글 현재 할머니들의 참여도는 좋으나 할아버지들의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그리고 연령대는 55세이상에서 70세까지며 좋겠습니다.
샘플이 다양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테니까요.
굳이 꼭 이엠 사랑님이 아니시더라도 위 조건에 해당되는 노인분들을 알고 계시고 그분들이 참여를 희망하시면
연락 주시길 부탁드려요 --
스트레스 받아 죽을 것 같아요
실험 기획까지는 오케이. 근데...노인 섭외에 운전에 서류 행정에 돈계산까지 ..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용.. 불쌍하시다 생각드시면.. 굽신굽신
음....갱장히 안쓰럽지만 뭘 준다는 말이 당최없다....이래서야 원,,,참여자는 이만원을 벌지만 이엠님은?
근래들어 눈밤님이 부쩍 댓가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아무래도 이엠님 가정에 뭔가 보탬이 되는 일을 한 번 알아봐야겠다...
잘 끝나면 제가 거나한 식사대접이라도 해 드려야죠^^
에고...연령대에 맞는 분 중에 아는 분이 생각이 나질 않네요...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서 뭐라도 찾아보고 싶은데 도통 도움 줄 방법을 못 찾고 있다는...ㅜ.ㅜ
이런 건 어느 노인정 한 곳만 섭외하면 될 듯한데....
노인정 알아보라고 이미 말해줬는데 연령대가 다양하질 않더랍니다. 그래서 주변분들중에 계신지 부탁을 하는거라네요.
토요일 일요일 내내 말도 잘 안통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하고
하루종일 소리만 지르다(귀가 안들리셔서) 녹초가 되었네요
현재 70~80은 이미 많고요
60~70대 연령이 부족합니다. 특히나 남자분들이..
원래 젊은사람들 1시간이면 끝나는 실험인데 고령자분들 모셔다 하니
중간에 쉬었다 하고 쉬었다 하고 하다보니 3시간이나 걸려요.
할머니들은 실험 중간에 그만두고 집에 가겠다고 하셔서 힘들고
할아버지들은 실험 중간에 자꾸 호통을 지르셔서 에휴~~~~~
우선 미안하단 말부터 먼저 꺼내고...^^ 근데 비갬님이 원체 바쁜 관계로 - 신년초엔 그리 바쁘 다네요- 알았다고 약속해 놓고 짬을 못 내고 있네요... 이럴 땐 꿩잡는 게 매라고 처자한테 총각이 제격인디... 중닭이 부탁하니 연~ 시큰둥한지....ㅋ~ 암튼 고생혀는 달짝이의 무게를 덜어주려 열씨미 하고 있다는 거만 어케 좀 알아주셔...
안그래도 연락을 드리려 했는데...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저는 청주에서 노인분들이 확보되었다 해서 청주에 와 있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네요.
저도 일단 급히 끝내겠다는 생각은 접었으니까
마음 편히 잡수세요.
마음 편히 먹고 1월 내내 노인분들이 확보될 때마다 계속 한다는 마음으로 있어요.
도움이 되지는 못하고.... 그저 다양한 어르신들이 참여해서 좋은 연구 결과 만들어 내길 빌어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