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지만, 마치 초여름 같은 약간은 더운 날씨에 강서구 궁산일대를 답사했습니다.
9호선 양천향교에서 회원님들과 만나서 9분이 함께 답사를 시작했습니다.
오후 2시부터 양천현아터, 객사터, 양천향교, 소악루, 관산성황사, 양천고성터를 둘러보았습니다.
궁산땅굴전시장은 오후 4시에 문을 닫아 볼 수는 없었지만,
겸재정선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답사를 마치고 뒷풀이 저녁식사까지 마치니 오후 6시가 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5월 달에도 걸어서 답사할 수 있을 유적이 모여 있는 곳, 역사적으로 기억해야 할 곳을 찾아 답사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다시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휴일 좋은 시간 되시길 기원 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