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가 성장하였다
그리스는 도리아인의 침범으로 긴 암흑기를 겪었다. 크레타-미케네로 이어 오든 문화는 파괴되고, 움직임도(문화활동) 감지되지 않는 긴 암흑기로 접어들었다.그러나 BC776년의 올림픽의 시작으로 꿈틀거림이 일어나면서, 다시 성장하였다.
그리스는 작은 도시국가로 나뉘어져 있었다. 앞에서 공부하기를, 잠주들의 독재시대를 거치고, 솔론의 개혁을(아테네) 통하여 그리스는 다시 꿈틀거리기 사직하였다.
작은 도시국가일 뿐이라고 생각한 그리스가 초 강대국인 거대하 제국 페르시아와 맞장을 뜨고 마침내는 승리함으로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무엇이 그리스가 페르시아에게 승리하도록 하였을까. 그것을 살펴보겠습니다.
페르시아가 그리스를 침공하기 직전에 페르시아 황제 크륵세우스는 페르시아로 망명하여 머물던 전 스피르타 왕과 대화를 나눈다. 대화를 소개하겠습니다. 기원전 480년에 페르시아 황제 크륵세우수는 자신의 막강한 군사력을 믿고 자신의 그리스를 정복하는 일은 기정사실이라 생각하였다. 페르시아로 망명한 스파르타 왕에게 물었다. 그러자 스파르타 왕이 대답했다.
“예나 지금이나 그리스는 가난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인은 지혜와 강력한 법에서 얻은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은 아주 강력합니다. 사람의 머릿수도 얼마되지 않고. 평등이니, 지유라면서 중구난망으로 떠들어대는 그리스 사람들이 한 사람의 강력한 지도작가 운영하는 군대를 이길 수 있겠느냐며, 질문했다.
스파르타 왕이 대답했다.
”그리스인은 자유민이지만 방종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을 다스리는 자는 ‘법’이라는 주인입니다. 폐하의 신화들이 폐하를 두려워하듯이 그들은 법을 두려워합니다..“
그리스 인들은 성문법을 가지지 않았지만 세상을 법으로 다스렸다. 법을 두려워하는 것이 국가가 강력해지는 까닭이라고 하였다.
시실은 법을 바꾸거나 재정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지만 이때의 그리스 입법자들은 이 일을 무난히 잘 수행하였다. 자신을 구속하는 법을 잘 따르면서도, 양을 맨 사람처럼 미소를 짓는다는 것은 분명 건전한 사회이다.(양을 맨 그리스인 —조각상이 있다.) 그리스는 잠주들의 독재 정치와 솔론의 개혁을 통해서 강력한 힘을 가지는 민주정을 구현하였다.
BC7세기에 시작한 그리스의 성장은 BC6세기가 끝날 때 까지 게속하였다. 이 시기를 아케익기(BC600 - BC480)라고 한다. 상업이 발달하면서 주변국과 교류가 활발하고, 분화도 서로 주고 받았다.
아케익기는 페르시와의 전쟁, 카르타고와의 전쟁으로 막을 내린다. 고전기로 들어선다.
그림 이 시대를 보여주는 지도가 가장 적합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