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 일 / 5일차
조식 (호텔식)
아피온 시내관광
아피온 ~ 안탈리아 이동 / 4h
안탈리아
중식 (현지식 생선 코스요리)
해안절벽식당
(지중해식 해산물 레스토랑)
중세의 성채가 남아 있는 마리나
항구와 지중해를 볼 수 있는
파노라마 뷰에매력 넘치는 안탈
리아 최고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지중해식 해산물 요리
안탈리아 (지중해 최대 휴양지)
BC150년 팜필리아 해안에 도시를
세운 페르가멘의 왕 아탈로스 2세
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과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경치 좋기로
유명한 곳, 고고학적 자연적인 아름
다움을 간직 곳이다
구시가지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여행지)
성을 뜻하는 칼레(Kale)와 안을
뜻하는 (ic)가 결합해 "성 안"이라는
의미를 가진 곳으로 구시가지라고
불리기도 한다.
헬레니즘, 로마, 비잔틴, 셀축,
오스만 시대에 걸쳐 완성된 4.5Km
의 성벽 내부에 하드리아누스의 문
을 비롯하여 이블리 미나레(이블리
첨탑), 케식 마니레(케식 첨탑),
시계탑, 흐드르륵 칼레와 3천 여채
의 전통 가옥들이 위치하고 있다.
하드리아누스의 문
기원전 2세기에 세운 장식용의
대리석 아치로 로마시대의 영광을
보여주는 건축물 중에 하나이다
130년에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이 도시를 통치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건축물이며
고대 팜필리아 지방에서 가장 볼
만한 명소로 건축물의 용도는 과거
성벽의 출입구 중 하나의 역활을
했다, 지금은 구시가지로 들어가고
나가는 통로 역활을 하고 있다.
이블리탑
구시가지의 칼레이치 거리에 위치
하고 있으며 13세기 셀주크투르크
의 술탄이었던 알라에딘케이바트가
세운 모스크에 딸린 미나렛이었지
만 현재 이슬람사원은 없어지고
높이 38m의 첨탑만 남아 있다.
안탈리아 유람선
안탈리아 마리나 항구로 이동
지중해 유람선 투어 (기상불량으로
투어 불가시 유람선 비용 상당
기념품 제공)
석식 (호텔식)
3.30. 월 / 6일차
안탈리아
조식 (호텔식)
안탈리아 ~ 파묵칼레 이동 / 3.5h
파묵칼레
(목화성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중식 (현지식)
석회봉
(자연이 빚어낸 순백색의 아름다움)
온천수에 일정부분 섞여있는 화산
성 물질인 유황 석회들이 원료가
되어 만들어진 순백색의 아름다움.
중국의 구채구 처럼 에메랄드 빛
물이 아름답게 빛나는데 가장 아름
다운 몇몇 구간의 훼손을 막기위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히에라플리스
(그리스어로 성스러운 도시)
파묵칼레의 언덕 위에 세워진 고대
도시이며, 기원전 190년에 페르가
몬의 왕조였던 유메네스 2세에
의해 세워져 로마시대의 온천지로
2, 3세기에 가장 번영했던 고대도
시 중 하나이다.
기원전 130년에 이곳을 정복한
로마인은 이 도시를 성스러운 도시
라고 불렀다. 고대 15만명이 거주
한 대도시였지만 지진으로 모두
소멸했고, 현재 15,000석 규모의
원형극장만 복원하였고 198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됨
전 카트를 타고 히에라플리스 고대
유적지 탐방 (스페셜 포함)
석식 (호텔식)
3.31. 화 / 7일차
파묵칼레
조식 (호텔식)
파묵칼레 ~ 에페소 이동 / 2.5h
에페소 (화려한 고대 로마를 만나다)
중식 (현지식 피르졸라 + 와인 1잔)
피르졸라 (양갈비 구이)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새끼
양의 갈비로 요리
(터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에페소
터키 서부 에게해 연안엠위치한
이즈미르주의 카이스트로스강
어귀에 있던 고대 그리스 식민 도시
유적지로 소아시아에서 가장 중요
한 상업 요충지로 번성한 곳.
기원전 6세기 후반 페르시아의 지
배를 받아 잠시 쇄퇴하였으나
기원전 4세기에 알렉산드로스 대왕
에게 정복된 뒤 에페수스가 건설
되며 헬레니즘 도시로 부흥 함.
기원전 2세기 부터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아시아 속주의 수도로
지중해 동부 교역의 중심지로 전성
기를 누렸으며 초기 기독교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도시로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원형 대극장
(기원전 3세기 헬레니즘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대극장)
2만 5천명 이상 수용 가능한 규모
의 원형 극장 중 하나로 헬레니즘
시대에 처음 만들어 졌으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서기 1 ~ 2세기경
유적이다.
3단 구조의 원형극장은 각 단은 22
개의 계단을 이루어져 있다.
총 높이 18m이며 실내 정면은
부조, 원주, 창으로 장식되어 있고
무대에서 전 관중석 끝까지 목소리
가 전달되도록 만들어 졌다.
당시 연극, 검투사 경기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도 보존이 잘되어 있다
셀수스 도서관
에페소 유적 중 가장 훌륭한 것 중
하나로 도서관 전면에 원형 그대로
남아있어 당시에 화려함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도서관은 서기 135년
C. Aquila에 의해 아시아 지역의
통치지였던 그의 아버지 셀수스
플레마이아누스를 기리기 위해
세웠다. 세개의 문의 상단은 지혜,
운명, 지식을 상징하는 정결한 여성
상들로 장식되어 있다
하드리아누스 신전
(하드리아누스 황제에게 받치는
신전)
AC 138년에 에페소스 시민들이
신전을 지어 하드리아누스 로마
황제에게 바쳤다. 이 신전은 에페소
유적지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다.
최근에 복원되어 신전 안으로 들어
가면 돌 담 위에 신과 여신들의
부조가 가득하며 4명의 로마 황제
의 상이 꼼꼼하게 들어차 있다.
아카디우스 도로
(헬레니즘 시대의 쇼핑거리)
원형 대극장에서 바다쪽 항구로
대로가 연결된 항구도로 이다.
이 길은 AC 395 ~ 408년 아카디
우스 황제 시대에 복구되어 오늘날
까지 보존되고 있다. 길이 530m,
폭 11m
사도요한의 교회 (스페샬 포함)
(사도 요한의 무덤이 있는 곳)
전히는 바에 의하면 기원후 37~
42년 박해를 피해 예루살렘에서
나온 사도요한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살았던 곳이자 사도요한
이 복음서를 기술하고 또 생을 마감
한 무덤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서기 4세기경 처음으로 나무로 된
교회가 지어졌으나 비잔틴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577~ 565
AD) 시대에 재건되어 오늘날까지
형태로 남겨지게 되었다.
성스러운 기독교 성지의 하나로
여겨 많은 기독교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오늘날까지
발굴과 복원이 계속되고 있다.
에페소 ~ 이즈미르 이동 / 1h
1600 이즈미르 ~ 이스탄불 이동 /
국내선 항공 TK2327편 1h25m
1725 이스탄불
석식 (현지식 한식)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