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이꼬 폰이 이꼬 테블릿이 이쓰며 자동차가 이쓰니 뭐가 더 필요할까 싶지만 아담에게 돕는 베필로 주신 하와 그에게 탐심이 이써쓰니 세상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이꼬 다스릴 수 이쓰메도 능금따먹는 거짓 말로 말씀을 변개시키다가 속아 너머가서 루시퍼에게 몸도 맘도 내어주고 그 영혼까지 내어 준 후 먹지 말라 한 것을 머꼬 그 남편에게도 주메 그도 머근지라 이는 하나님이 주신 그 아내를 향하여 이는 내 살중에 살 이요 뼈 중에 뼈 라고 홀~딱 반하여 그를 푸머꼬 그에게 모든 것을 내어 주어끼에 결국은 너도 망하고 나도 망하고 우리 둘다 망해도 상관이 엄따? 라는 각오가 이써끼에 주메 그도 머근지라..... 머꼬나서 그에게 악이 숨어 드렀나? 싶었는데 악이 숨어들기 저네 죄가 수머드러꼬 그 죄가 악으로 드러나꼬... 인간은 악한 존제 이기에 그 끝이 없는 탐욕과 정욕과 욕망과 욕심으로 가득찬 에시당초 악의 뿌리? 그런 인간이 시방 이 순간을 향하여 말 하기를 "디지털 시대" 라고 말을 하는디 도대채 이거시 머시여? 생각은 예나 시방이나 구닥다리 아날로그 시대이고 지게를 지고 작대기로 지게 목발을 두들기며 배고픈 뱃대지를 부여잡고 흥얼 거리며 사는 구시대의 생각? 무어시 이 시대와 그 시절을 차례대로 누리게 내버려 두고 바라만 보고 계실까? 악인도 악한 날에 하나님이 쓰시기에 적당하게 지으셔따고 하셨는디 혹시 내가 악인? 시방은 내 혼이 선한척을 하려하고 의로운척을 하려 하는 이 꼬라지를 보노라면? 정녕 악한 자의 악한 씨가 확실 한듯 한데도 여전히 아니라고 우겨대는 것은? 내 안에, 내 혼이 나의 주님 이라고 고백을 하게 한, 하나님이 내게 보내셔서 나를 지키게 하신 성령님이 동행을 하고 계시기에...
선한척을 하고 이따고 해서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의로운 척을 하고 이따고 해서 내게 긍휼과 자비와 은혜를 베푸신 것도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러꼬 입술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아 죄 사함을 얻어꼬 영생을 선물로 어더꼬 등등등... 내게는 모든 것이 다 있다 영원을 지향하게 하시는 영원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선물 곧 은혜의 주 그리스도인이 되어 이꼬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니 내 무엇을 탐 할 수 이쓰리요? 그러메도 탐심이 내게 이씀은? 육은 육이요 영은 영 이기에? 육의 삶을 살아가던 구식을 버리고 최신식 디지털에 묶이고 매이어 살아가며 지금 이 순간을 시방에 어울리게 사라가려고 애쓰는 또 하나의 악? 또다시 구습을 다 버리지 못한 내 맘 내 생각으로 사르려는 구닥다리 방식?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늪에서 누가 나를 건져낼꼬오~~!! 를 외치지만 나의 외침은 발악이요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완벽한 구습의 전형적인 습관 이다.
이 나라 이 민족이 지키는 큰 명절 중추절 이 절기는 유대인이 지키는 장막절의 절기와 비스므리한 추수감사절? 주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그 때 그 즈음이니 그리스챤 이라고 하는 종교인들이 지키는 성탄절이 이때쯤 인데 성탄절은 혹독한 엄동설한의 이방 신과 짬뽕을 한 캐톨릭의 음모인줄 모르는 종교인들. 부디 부탁하면 들러 주신다고 하신다면 이즈음인 장막절이나 오순절 즈음에 공중으로 부르시는 부활과 휴거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미드려는 내 혼의 내 생각이 차므로 어리석은 것 인가? 유대인의 일곱 절기중에 두 절기에 행여나~~ 하옵는데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세상을 버리는 것으로 시작을 하고 영생을 취하는 것으로 족하고 족함을 누리는 것 이라고 하심을 알면서도 내 혼이 시방 누리는 것은? 영생의 영혼으로 세상 것을 탐하여 누리는 혼의 정사? 어저께나 오늘이나 또 영원토록 내가 바라고 믿고 참고 견디는 것은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것이고 내게 탐심이 임하는 것을 금하지 아니하심은 아직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기에... 때를 기다리는 혼 부르시는 그 때는 우리가 알 수 이쓰나 그 시는 알 수 없다 하심을 아옵기에 그 시를 아르려 하지 아니하고 그 때가 이때쯤 이라고 믿고픈 내 혼...입니다. 세상을 등지고 주만 바라보기를 바라고 소망하는 혼이요 주만 바라는 주 바라기... 오늘도 세상을 엔조이 하려고 나아 감니다 받은바 은혜를 따라서 산으로 들고 강으로 들고 숲으로 드나들며 누리는 것들 그것은 길쌈도 아니하고 수고도 아니하고 머꼬 마실 수 있는 것들이 흐드러진 추수의 지절 가을날 이기에.... 감사합니다 나의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