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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짐매 뭐가 누나 란 말인교~~~~~~~~~
고미 추천 0 조회 244 10.03.20 00:32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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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20 02:12

    첫댓글 고추가루가 아니라 더 좋은 분이 나타나시면 하는 마음에서겠죠?? 좋은 칭구두셨네예...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0.03.20 13:43

    아고 아니라니까요 아짐매에 관해선 평생 도움이 안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03.20 05:26

    오늘도 또 작전 실패 나이는 건강 나이 순이는 19세 오빵은 23세 궁합이 끝내줘요 속궁합 찰떡궁합ㅎㅎㅎㅎㅎ

  • 작성자 10.03.20 13:43

    속궁합 그거 본지 참 오래되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03.20 06:11

    오랜만에 나와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0.03.20 13:44

    잘지내시죠 늘 건강하시게~~~~~^^*

  • 10.03.20 06:42

    시한폭탄 런던씨 안전핀을 잠그는것 가지고는 불안하실거 같은데 아예 용접을 해버리는건 어떨까요 ㅎㅎ 두분의 우정이 보기좋네요 언제나 울방식구들 행복지수를 높혀주는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0.03.20 13:44

    고운 답글 늘 감사합니다^^*

  • 10.03.20 07:24

    작전이 절반은 성공했네요. 요즘은 연상의 여인, 연하의 여인이 잘 어울리는 세대람니다. 그런데 그 식당위치가 어디인지요? ㅎ ㅎ 오늘도 "구신 씨나리 까묵는 소리"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0.03.20 13:44

    귓속말인데예~~~~김해 삼계동에 있어요 언제 오시면 제가 모시고 가죠^^*

  • 10.03.20 09:01

    오늘은,,,드라마 같았습니다,,재밌엇어요 ^ ^

  • 작성자 10.03.20 13:45

    아고 감사합니다 근데 실패가 재밌으면 나중에 성공은 재미항개도 없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03.20 09:07

    아무리 실패를 해도 지치지않고 도전하는 고미님의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용기잃지마세요

  • 작성자 10.03.20 13:4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도전이라니요 아고 ~~~~^^*

  • 10.03.20 09:29

    오늘은 연상의 여인이였군요.~~~~

  • 작성자 10.03.20 13:45

    내일은 연하 할까예 선배님 ㅎㅎㅎㅎㅎㅎㅎ

  • 10.03.20 09:43

    ㅎㅎㅎㅎㅎㅎ 고미님. 한참을 웃었습니다. 사실은 어제 밤에 보고 한바탕 웃었는데 오늘 다시봐도 즐겁네요. 사실 우리가 일상생활 하면서는 웃을일이 별로 없지요. 그래서 늘 이방이 기대가 되고 이곳에 오면 즐거웁나 봅니다. 작은 일상이지만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으면 십대의 그때처럼 티없는 웃음을 터트릴수 있으니까요. 고미님 보다 조금 더 멋진 런던님 그리고 아주 이쁜 식당의 누님 모두 행복하시고 앞으로 일어날 고미님의 수많은 글속의 아짐매들... 쭈~~~욱 기대 하렵니다. ㅎㅎ ^^*

  • 작성자 10.03.20 13:46

    무씬 구신 같은 말입니까 쪼메 낫다니 런던이가 이거 내가 더 낫다니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앞으로 일락 아짐매의 글 많이 기대해봅니다 ^^*

  • 10.03.20 10:56

    하이고!
    고미님과 런던님!
    누가 누구의 시한폭탄같은 친구인가 가늠할순없지만............
    런던님덕에 공짜연재소설이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겠네여~~~ㅎㅎㅎ

  • 10.03.20 12:15

    위스키야 고미님과런던님 두분 개성이뚜렷해 막상막하야 ㅎㅎ

  • 작성자 10.03.20 13:47

    이거 비밀인데예 쉿~~~~~ 런던이는 시한폭탄이구 나는 핵폭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03.20 11:16

    시대가 어느땐데 나이 가지고 따지는교... 요즘은요~ 누님이 친구되고 나아가서는 여보도 된다 아닌교~~~ 오빠 동상 하다가 애인 되는거는 20세기 이야기라오~~~~ 아직도 때는 안 늦었으니 자주 가보소~~~~^*^

  • 10.03.20 12:13

    언니 부산은 촌이잖아 촌스럽웠어 그렇지 ㅋㅋㅋㅋ

  • 작성자 10.03.20 13:48

    상대가 나이를 따지니 그렇죠 내야 괘안치만~~~~~^^* 지는예 한번 실패 한데는 다시 안간다아인교 인연이 아니삐네 하면서요 ㅎㅎ

  • 10.03.20 13:32

    오가는 대화에 웃음을 띠워봅니다. 고미님 나도 낑가주이소 재밌을것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0.03.20 13:48

    그래요 언제 함 뭉쳐요 ㅎㅎㅎㅎㅎㅎㅎ

  • 10.03.20 13:56

    고미님! 아줌매 꼬시느게 왜그리 어려운지요!~~ 난 오늘 동네에 있는 남한산성에 혼자 올라 갔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잿빛구름이 몰려와 캄캄해 지고 등산객들은 없고 무서워서 다시 내려오는데..멋진 아저씨가 말을 건네는군요..집은 어디냐구요..중국에가서 비닐 만드는 기계를 만들어 주고 일주일전에 한국에 오셨다네요..명함까지..그런데 동생 이더라구요..헤헤

  • 작성자 10.03.20 15:30

    이기 무씬 소리인교 ㅎㅎㅎㅎㅎ 아짐매니까 아자씨가 먼저 말을 붙이지 아짐매가 먼저 아자씨에게 말 붙이는 것 봤어요
    기분 좋으셨겠어요 그럼 차라도 한잔 나누시며 기분 더 만끽 안하시고 그 아자씨도 실패 한건가요 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

  • 10.03.20 17:05

    "언제나 아짐매들을 향한 고미님의 고군분투에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셔요!!!때가 이르면 ~어떻게 안되겠어요~ㅎㅎㅎ"낙심,절망은 하심 안되겠죠!!!

  • 작성자 10.03.21 16:24

    고마워요^^*

  • 10.03.21 00:02

    고미님 세상즐겁게 사시네요 5060님들 웃기시느라 애 잡수십니다 계속 웃겨주실거죠?...하하

  • 작성자 10.03.21 16:25

    일상의 이야기속에 그리고 작은 상상의 날개를 펴며 적는글이 웃음을 줄수 있다니 그것만큼 소중한것이 어딧겠어요 ㅎㅎ감사합니다^^*

  • 10.03.21 01:35

    고미님의 좋은글 멀리서 잘 감상하고 나갑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시간 맞이하시길 빌면서--- 먼 태평양건너 캐나다 벤쿠버에서

  • 작성자 10.03.21 16:25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생활이 님과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 10.03.21 05:33

    고미님 글 읽고 싶어 얼른 뛰어왔습니다.....
    쿠바 갔다가 어제밤에 집에 왔네요.

  • 작성자 10.03.21 16:26

    여행 잘댕겨오셨나요 ㅎㅎ여행담이 이방에 올리실거죠 ㅎㅎ 즐거움이 가득한 삶이 늘 님과 함께 하시길..^^*

  • 10.03.21 09:06

    우울모드였던 마음이라도 고미님의 글을 읽으면 언제던 즐거움에 큰소리로 하하하 하고 웃곤 한답니다.런던님같은 친구분께서 항상 옆에계시니 든든하시겠습니다.ㅎㅎㅎㅎ

  • 작성자 10.03.21 16:26

    감사합니다^^*

  • 10.03.22 12:02

    언제나 웃음으로 삶의방을 밝게 해 주는 고미님이 있어 행복 합니다.

  • 작성자 10.03.22 23: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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