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는 김흥국인데
아는척 모르는척 총-동원 해서 신나게 민주당 욕하다가
국힘 욕 나오면
"정치 잘 몰라"
"정치 관심없어"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스탠스입니다만
직장에 한명, 가족중 한명이 있어가지고 ㅋㅋㅋㅋㅋ
분명 나쁜 사람들은 아니에요..
대화중 벽에 막히는 순간들이 옵니다
그래서 술 먹자고 하고 싶진 않음 ㅡㅡ
겁나 웃긴 특이점은
박원순, 오거돈의 과오를 감싸더라고요
저는 제 주변에서 가장 정치병에 걸린 사람이라
이 폭발적인 감정이 주체 안될 때가 있어요
그렇다면,
내가 대통령을 하겠습니다
첫댓글 전 제일 빡치는거...
유투브가 알려주자나
내가 보는건 진실이고 남이 보는건 매수된거고.. ㅎㅎ
저도 되돌아보면 무지성 무논리가 많았고 보고싶은것만 보는 일도 많았지만 그렇게는 되지 말아야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되뇌고 있습니다 ㅜ
모 국회의원이 그랬죠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대상으로 진보/보수 개념 시험보면 다 틀릴거라고...
국회의원도 그 모양인데, 일반인들이 정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을리가 없죠.
우리나라 정치는 사실상 그냥 파벌 싸움, 감정 싸움, 지역 갈등의 장일 뿐이라고 봅니다.
정치인놈들은 그 싸움을 이용해서 지들 밥그릇 유지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구요
그런 점에서 문재인이 마지막 이념 대통령인거 같습니다
적폐들이 내보내지면 당분간은 철학과 과제 해결 중심의 정치인들이 주류를 이루지 않을까 해요
@불타는 똥꾸 반대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성향을 생각하면 이재명 대통령 같은 실용주의 정치인들이 맞는 것 같기도 해요.
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실리주의인 국가도 드물잖아요.
종교도 이념보다는 개인 취향에 따라 기독교-천주교-불교-민간신앙이 공존하고, 정치인들도 자기 이익에 맞춰 보수당-진보당을 왔다갔다 하고
이런 나라 거의 없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대통령부터가 실용주의인 것은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흐름인 것 같기디 하구요 ㅎㅎ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항상 부르짓는 "국힘 해체, 적폐 언론 청산, 일베 같은 극우단체 해산" 이 3가지만 되어도 우리나라 앞으로 더욱 번창할 겁니다!
본문 케이스랑 비슷한 경우인데,
제 개인적으론 ...
좌/우, 보수/진보도 아닌 중도/중립,
합리적 비판을 지향한다면서 ....
민주진보 쪽은 시니컬하게 비판하고,
수구보수 쪽 비판에는 방관적인 거,
양쪽 다 그 밥에 그 나물이라고 물타기
하는 거 ...
제가 보기엔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친
성향이 보이는데 솔직해 보이지 못 해서
열 받을 때가 많습니다.
(비스게에서도 주로 이런 분들과 논쟁이
붙을 때가 많음 ;;;)
그들이 말하는 논리, 논조가 애초에
조악하거나 (인정하긴 싫겠지만) 그들이
편향적이라 비판하는 사람들보다 더
편향적일 때가 많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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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화가 될까 라는 생각이 들죠
제일 싫어하는 말들..
1.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다 똑같아 (그놈이 그놈이야..)
2. 찍을 사람이 없어
3. 투표한다고 뭐 달라져?
정치를 잘 몰라서 채해병때는 입꾹닫하고 있었나? 참 간사해요..
아무튼 정치는 종교와도 같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다른게 아닌 틀린것인데도 바득바득 우기는거..참 가당치도 않습니다..
지들도 욕먹는거는 감수해야하는데 그건 또 싫어서 이리저리 피해다니고..
멀티 유니버스를 실감하며 살고 있어서 ㅎㅎㅎㅎ 언어만 같지 아예 다른 세상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같은 사실을 가지고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애초에 사실부터 달라서 대화도 어려워요.
똥꾸좌! 대통령 가즈아!
똥꾸좌님 여기 한표
김흥국은 국힘이 무식한 사람 이용해먹다 퉤 한거고 그걸 뭐하나 떨어질까 싶어서 붙어먹은 주제에... 정치는 무슨 ....
이게 맞죠 유인촌 등 한 자리 해먹는 거 보고 기웃거렸다가 팽당한..
제 표도 가져가세요!
흔해빠진 표현으로
무식한데 신념이 넘치는, 호랑나비
아직도 국힘 지지하는건 지능 문제라고봐서 대화할. 필요성을 못느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