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나도 교회 거부감 있긴 한데... 그럼 애초에 교회다니는 남자랑 가족으로 안엮이면 그만 아닌가? 심지어 되게 열심히 다니는 집안 남자랑 결혼했네. 교회강요 안하고 종교활동에서 나랑 내자식 빼주기로 약속하고 결혼했는데 자꾸 예배 데리고 가서 싫으몀 남편한테 머라해서 아예 오지말자 가지말자 하셈. 오빠가 약속했지 시누가 약속함? 왜 시누더러 ㅈㄹ? 심지어 남편시켜서 뭔 사과를 해라 이러네 ㅋㅋ 장모님 화났으면 어쩌란겨 ㅜ 우리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이거 부모님버젼인가..
@로또 1등에 당첨 된 나연어해보니까 내가 그종교 아닌척 남혈육 있는척 그종교 실드치는 사람인줄 알았나봐!! 내가 교회다니는 시누 편들어서 근데 난 ㄹㅇ 뭐땜에 오해받은건지 짐작가는게 1도 없어서 혹시 혹시 이부진이 교회를 다니나?(모름) 그래서 나한테 드립친건가? 했음ㅋㅋㅋㅋㅋ
진심 종교랑 정신병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후자는 자의가 아니라 치료하면 되지만 전자는 치료도 안돼 어린 조카한테도 세뇌교육하려고 남이 낳은 애를 지가 뭔데 데려다 교회를 다니게 해?;; 지들이 정신병이라는 걸 몰라 쟤네만 그리고 워딩이 셌다고 하는데… 헛지랄이라고 한 마디 내뱉은 새언니 vs 조카 브레인워시하려고 호시탐탐 각재고 개독 안 믿는다고 은근 행동으로 눈치주는 글쓴이 <- 말만 한 사람이랑 행동으로 옮김 사람 누구 잘못?
종교 강요를 안 한다면서 명절 예배는 부득부득 왜 데려간거야 그 동안...?? 진짜로 비종교인 배려하는 거면 그런 자리에 부르지 않는게 맞지 않나 분명 예배참석이 다가 아니었을 거 같은 느낌임 은근한 강요에 틈만 나면 종교관련 얘기하니까 쌓이다가 개터진 거 같은데... 며느리 입장도 들어봐야할듯...
나도 저렇게 생각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헛지랄 이란 말 쓴거는 진짜 저 가족을 다 무시하는 발언 아닌가 .... 솔직히 나도 교회분들이 기도해준다는 말 자체도 부담스럽고 싫은데 본인이 말실수한것도 맞으면서 엄마 내세워서 사과하게 만드는거 좀 웃김 ㅋㅋㅋㅋㅋ 종교 강요안하겠단 약속한거지 그게 본인이 남 종교까지 무시해도된다는건 아니잖아요..?
둘 다 ㅂㄹ데 알아서 하슈
아니 나도 종교강요싫지만 욕박을 정도로 쌓이기 전에 안가겠다고 통보하면안되는거였노
인성뭐야 진심 누가 아무리 싫어해도 면전에서 그렇게 말해.. 사회성 어디갔어...
새언니 저정도로 기독교 극혐하면 저 집안과 결혼안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 ㅋㅋ
이래서 조금이라도 엮이면 안됨 기독교…. 무섭다
어우 난 둘 다 극혐이라
어우 성경내용 동화적으로 풀어주는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나 개신교스러운데;;
그렇게 싫었으면 결혼 안했으면 됐을껀데 모르고 결혼했을리도 없고 다 알고 결혼해놓고 진절머리내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오ㅐ케유난일가
글쓴이가 쓴 것만 봐도 강요 안했어도 은연중에 느껴지는 게 ㅈㄴ 싫었을 거 같은데 ㅋㅋ 힘든 일 있으면 기도해준다는거나 믿든 안믿든 소중하다 이런것만 봐도..
오 근데 글쓴이 부모님이 글쓴이 편 안들고 (같이 화낼거같은데)오빠도 언니편들고 새언니네 가족들도 화날 정도면 일이 좀 더 있었을거같은디? 궁금하네
헛지랄 맞지 머
기독 vs 기혼
존중 좀 해 알고서 결혼한거 아님? 그렇게 취존 취존 거리면서 이건 못한대 ...? 말 싸가지 없게 한거 맞는데 ㅋㅋㅋㅋㅋㅋ 헛지랄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시댁이라고 헛지랄이라고 해도 괜찮은건가? 반대로 남편이 처제한테 헛지랄하지마라고 하면 난리날거같은데
당최 종교혐오가 저정도로 심한데 온가족이 독실한 집안이랑 결혼을 왜하셨을까 ㅎ
죠?
헛지랄맞지 ㅋㅋㅋㅋㅋㅋ
모태신앙아니고 나도어릴때 교회다니고 이랬는데 내스스로 생각할쯤? 알아서가고이런거지
5살이뭘알겠어..
예전에 6살이 지옥얘기하는거보고 놀람
지인이 자영업하는데 거기로 맨날 전도하러가더라~~불교인데돜ㅋㅋㅋ전도하러옴 ㅋㅋㅋㅋ
교회 안온다고 다같이 욕할정도면 딱히 무교보다 선하게 살지도 않네
나도 교회 안 좋아하지만 헛지랄이라는 워딩은 좀.. 그리고 뭐 장모님도 화나셨다 이런 얘기는 왜 하는거여 나이가 몇살인데
집안과 집안이 수평적이지가 않는 듯
요정 고르기글 아니고? 둘 다 싫긴한데 전 알면서도 굳이 결혼한 시누이가 더 별로라내요 ㄷㄷ
아 기독교 너무 싫어..극혐 …
아니 뭐.. 나도 교회 거부감 있긴 한데... 그럼 애초에 교회다니는 남자랑 가족으로 안엮이면 그만 아닌가? 심지어 되게 열심히 다니는 집안 남자랑 결혼했네. 교회강요 안하고 종교활동에서 나랑 내자식 빼주기로 약속하고 결혼했는데 자꾸 예배 데리고 가서 싫으몀 남편한테 머라해서 아예 오지말자 가지말자 하셈. 오빠가 약속했지 시누가 약속함? 왜 시누더러 ㅈㄹ? 심지어 남편시켜서 뭔 사과를 해라 이러네 ㅋㅋ 장모님 화났으면 어쩌란겨 ㅜ 우리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이거 부모님버젼인가..
자기 의사로 불따싸이트 들어가놓고 컴에 이상한거 깔려서 느려졌다고 불따싸이트 업로더한테 화내는 느낌이랄까.. 불따싸이트 업로더도 문제는 맞는데, 화내고있는 본인 입장도 이상하고 화낼 상대도 이상하게 골라서 화내고있는...
@부아아압 내가 교회를 갔다고..?
유딩때 교회유치원 다닌거랑(동네에 갈수있는게 그거밖에 없었음)
초딩때 친구가 뭐 선물준대서 하루 쫓아간게 다일걸... 선물 교회다니는애들만 주길래 중간에 돌아옴
@부아아압 웅 사과해줘서 고마워^^
안그래도 사과해달라고 쓸라그랬는데. 교회다니는거로 오해받은거 개짱남.. ㅜ 나도 살면서 교회인과 존내 많은일이 있었음 그래서 더 이해안가는거야. 교회가 싫은데 어케 교회남이랑 결혼하지..
헐.. 작성글 보고 온 거 좀 무섭다
@로또 1등에 당첨 된 나 연어해보니까 내가 그종교 아닌척 남혈육 있는척 그종교 실드치는 사람인줄 알았나봐!! 내가 교회다니는 시누 편들어서
근데 난 ㄹㅇ 뭐땜에 오해받은건지 짐작가는게 1도 없어서 혹시 혹시 이부진이 교회를 다니나?(모름) 그래서 나한테 드립친건가? 했음ㅋㅋㅋㅋㅋ
헛지랄 정도 써줘야 더이상 저 지랄 안하니까 그렇지…. 걍 개신교인한테 존나 데여 본 사람으로 새언니 이해됨…
애초에 남자가 중간에서 처신잘했으면 없을일
나한테 소중한 종교면 남한테는 무교가 소중한 것도 알아야지 ㅋㅋㅋ 하여간 그 종교만 그래^^
시댁 배려해.준.게 저 정도면 배려를 안 했으면 어쩔려고 숨막히다
그래도 새언니 사랑하시죠?? 알아서들 하쇼
나도 기독교 싫어하지만 ... 이건 좀 가족간에 예의가 없어 기독교가 그렇게 싫으면 무교하고 결혼하지 굳~~~~이?
진심 종교랑 정신병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후자는 자의가 아니라 치료하면 되지만 전자는 치료도 안돼 어린 조카한테도 세뇌교육하려고 남이 낳은 애를 지가 뭔데 데려다 교회를 다니게 해?;; 지들이 정신병이라는 걸 몰라 쟤네만 그리고 워딩이 셌다고 하는데…
헛지랄이라고 한 마디 내뱉은 새언니 vs 조카 브레인워시하려고 호시탐탐 각재고 개독 안 믿는다고 은근 행동으로 눈치주는 글쓴이 <- 말만 한 사람이랑 행동으로 옮김 사람 누구 잘못?
어우 존나 싫다
애는 왜 교회 데리고 오라해 ㄷㄷ 교회 오란 말 "잘" 안한다는거 보면 하긴하나보네
싫다고해서 헛지랄 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용인되나...
이게 기독교, 시가가 끼어서 그렇지
반대로 절에 가는 우리가족 두고 사위가 처제한테 헛지랄 이라는 단어를 쓰면 그게 말이 돼?
처음부터 종교다른데 결혼을 하지 말든가
은은하게 스트레스를 받고는 있었겠지만.
비 종교인의 시각으로는 성인한테 전파 하는 충격 보다 (싫다고 표현 할수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애한테 얘기하는게 엄청 충격 이였을듯함 ..
으 새언니가이상한데 단어선택이그게뭐야 헛지랄 저건 기독교믿는시부모도 무시하는말아님?
무교라 종교 없어서 내 입장에서도 싫었겠지만 헛지랄이라니 말이 심해 아무리 종교 강요 안한다 약속듣고 결혼했더라도 저런 일이 하나도 없을거라고 누가확신해 그럴거면 결혼 왜함
난 기독교가 정말 싫어....혐오스러워
이 글을 읽으면서도 그 종교의 은은한 듯 은은하지않은 표현들 진짜 다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희한하지 다른 종교들은 안 그러는데 왜 그 종교만 저런 유난을 떨까
헛지랄이라고 하고 오히려 시누이한테 사과하라고 하는게 이상한데? 명절예배 싫으면 싫다고 시부모랑 남편이랑 담판짓게 해야지 왜 시누이한테
진짜 혐오만 늘어간다
원래 어린이들한테 저런식으로 기독교 전도하잖아 무교인 입장에서는 극혐할만도. 글고 나도 무신론자라 종교행위 자체가 헛지랄처럼 보이긴 함.
종교 강요를 안 한다면서 명절 예배는 부득부득 왜 데려간거야 그 동안...?? 진짜로 비종교인 배려하는 거면 그런 자리에 부르지 않는게 맞지 않나
분명 예배참석이 다가 아니었을 거 같은 느낌임 은근한 강요에 틈만 나면 종교관련 얘기하니까 쌓이다가 개터진 거 같은데... 며느리 입장도 들어봐야할듯...
나도 저렇게 생각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헛지랄 이란 말 쓴거는 진짜 저 가족을 다 무시하는 발언 아닌가 .... 솔직히 나도 교회분들이 기도해준다는 말 자체도 부담스럽고 싫은데 본인이 말실수한것도 맞으면서 엄마 내세워서 사과하게 만드는거 좀 웃김 ㅋㅋㅋㅋㅋ 종교 강요안하겠단 약속한거지 그게 본인이 남 종교까지 무시해도된다는건 아니잖아요..?
기독교 싫은데 왜 기독교인이랑 결혼해? 누가 봐도 가치관이 다르고 생활환경도 안맞는데 그 와중에 결혼은 하고싶었나보지? 기독교인들은 자기들끼리 결혼하게 두길
아무리 그래도 헛지랄은 욕이잖아;;; 기독교집안인거 알고 결혼했으면 감당해야지 그게 싫었으면 결혼 안 하면 되는 걸..?
말이 안통하니 세게 말해주는거임 착한척하면서 자기가 당한척하네 ㅋㅋㅋㅋ 그냥 책이라고 하면 되지 ㅋㅋㅋㅋ 불교든 기독교든 사이비든 자기 자식에게 종교 세뇌시키고 오라고 꼬드기는데 화 안낼 사람이 어디있음
그냥 종교가 다르면 결혼 안했어야함...
어휴 본인 종교강요하는줄도 모르고ㅠ 이래서 개독은 개독끼리 만나야한가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