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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SNS에서 유행하는 가난 챌린지 비판하는 가수 김동완
Jason-Kidd 추천 0 조회 1,866 25.12.27 10:0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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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7 10:10

    첫댓글 내 생각도 같음... 타인의 불행을 놀이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됨

  • 25.12.27 10:10

    공감합니다. 쓸 말이 있고 쓰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데 말이죠.

  • 25.12.27 10:24

    저딴 챌린지가 있다구요???

  • 25.12.27 10:25

    누가 저딴 챌린지를....

  • 25.12.27 10:31

    못난것들 정말

  • 정말 짜친다는 생각이...

  • 25.12.27 10:37

    부자도 돈 없다고 힘들어할 수 있지만

    무슨 페라리 키를 올려놓고 가난 놀이를 하는건 정말 철없어 보이네요

  • 25.12.27 10:38

    세상이 참 썩었어요

  • 25.12.27 10:41

    저런사람이 주변에 없어봐서;; 챌린지까지는 아니겠죠 극소수일겁니다..

  • 25.12.27 11:24

    저도 아직은 본적은 없지만, sns 라는게... 이런게 언젠가 의도치 않게 내 눈에 보이는 시스템이라서요

  • 25.12.27 10:46

    천박해요 저런 사람들

  • 25.12.27 11:17

    못배웠다 진쩌

  • 25.12.27 11:31

    저딴 쓰레기같은 짓을 한다는게 참...
    무지하군요..

  • 25.12.27 11:42

    미친 인간들이 많네요

  • 25.12.27 11:49

    저런 챌린지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을 비하하거나 피해를 주는 행위인가요?

    나는 약골이라면서 3대 600 성공하고 , 음치라면서 김범수 노래를 깔끔하게 완창하고. 이게 상대를 비하하는 의도가 있는걸까요? 반전을 주는 컨텐츠와 결은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김동완 입장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허세를 부리는게 꼴불견이다는 것도 공감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문제가 될 챌린지인가 생각이 드네요. 전반적인 댓글 분위기가 부정적이길래 댓글 달아봅니다.

  • 25.12.27 11:50

    약골이나 음치가 뼈에 사무치는 고통은 아닌데 가난은 그렇습니다.

  • 25.12.27 12:03

    @아나킨 예전에 개콘에 만수르라는 인기 코너가 있었습니다. 8000만원이라면 월급인가 이런 대사가 대중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던 적도 있었죠.

    약골이나 음치도 당사자의 상황에 따라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으니 제 의견은 소재로 못다룰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 25.12.27 12:04

    약골이나 음치로 사람이 죽진 않죠 근데 가난으로 사람들이 죽습니다.

  • 25.12.27 12:07

    @듀랑신 '부자'를 소재로한 개그와 '가난'을 소재로 한 덜떨어진 짓은 완전히 다릅니다.

  • 25.12.27 12:10

    @FlyToTheSky12 두 분의 댓글을 보니 제 생각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알겠네요.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2.28 19:58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는 커녕, 공감이 아니라 조롱하는... 진짜 천박한 생각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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