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충북도 축수산과 관계자는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공문 발송 전까지는 해당 문구가 포함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산 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원길연 충북도 정보통신과장은 “해당 공문은 행정안전부 산하 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온나라 시스템’을 통해 유통되는 문서”라며 “시·군에서 문제 제기가 접수돼 시스템 운영기관에 원인 파악을 요청한 상태”라고 말했다. 다만 “운영기관의 확인이 있어야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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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재자들은 보지도 않고 클릭만 했다는 소리라ㅠㅜ
내용이 너무웃긴뎈ㅋㅋㅋ
오빠 나는 연인사이에 집에 잘 들어갔는지는 서로 알고 잠드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오빠는 아닌거 같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못보긴 힘든데 저거
ㅋㅋㅋㅋㅋㅋ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보기도 힘들거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일괄결제 눌럿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니네ㅋㅋ
ㅋㅋㅋㅋ피씨카톡에 장문쓰려하다 붙여넣기 된거같음ㅋㅋㅋ 근데 기안하면 보통 다시 결재 진행상황 보려고 자기가 쓴걸 한번 더 확인하지않나?
그리고 결재라인에서 상급자 한명이라도 안볼리가 없을텐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