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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세계가 대형쇼핑몰 또는 주상복합개발을 하겠다며 울산 중구 우정혁신도시에 땅을 매입한 지 1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다.
사업추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도시계획결정고시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됐지만 신세계 측이 건축인허가 등 추가 절차를 미루면서 실제 착공시기 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난 14일 찾은 울산시 중구 우정 혁신도시 내 신세계 복합개발지구 현장은 마치 도심 속 외딴섬 같았다.
주변에 한국석유공사·에너지관리공단 등 공공기관 10여 곳과 복합상가 및 1만5000여 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속속 들어섰지만, 신세계 사업지구는 주변에 철제 가림막만 설치돼 있을 뿐 내부는 여전히 흙먼지가 날리는 공터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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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대형 쇼핑몰 입점을 위해 2013년 5월 우정혁신도시 내 부지 2만4300여㎡를 사들였다.
이후 2016년 울산 중구와 ‘백화점 등을 포함한 판매시설 개발에 최선을 다한다’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중구 주민들은 상권확장과 지역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컸지만 사업 시행은 계속 미뤄졌다.
첫댓글 애초에 저기 신세계 들어선다는거부터 말이 안된다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나 고등학생때부터 저랬는데 30대 다되가는 지금까지 저러고있네
아니 주차장으로나 만들어라 그러면 ㅋㅋㅋㅋㅋ 진짜 저기 주차난 장난아님 개빡침
저기 아직도 저래? 2013년에도 신세계 들어오니 마니 그러더만 아직도 지지부진한갑네
진짜 머하노.. 잔말말고 신세계 지어라 칷
여기 백화점 물건너 갔다던데... 자기들도 안될꺼알아서 주상복합 짓겠다고했다가 시랑 싸움났다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