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지 매운탕 사장 님이 쏘가리 포인트를 알려 주길래 탐사차 북삼교 여울로
사진 우측 다리 아래가 포인트라고 해 다음 출조 때 기대해 보기로
다시 고탄교 다리 밑으로 돌아 옴
밤이 지루해 편의점에서 구입해 온 캔맥주
다음 날 아침 물이 빠지면 낚시를 하기로 하고 강을 보니 물살이 세서 물가로 올라 오는 참게를 포착
참게를 열 마리 잡고 취침
다음 날 아침도 물이 빠지지 않아 낚시를 못 함
고탄교 위 취수탑
참게 두 마리가 도망갔슴
라면 2개에 참게 여덟 마리를 넣고 끓임
맛이 끝내줬던 참게 라면
*** 비로 인 해 낚시는 못 했지만 먹을 거 다 먹고
동두천 사는 친구가 삼계탕 먹으러 오라고 해서
소요산 역에서 만나 한잔하고 어제 오후에 귀가 했습니다.
첫댓글 참게를 라면에 넣어서도 먹는군요
어렸을 때 임진강 지류에서 참게 자주 잡았는데
잡으면 주로 게싸움만 시킴 ㅋ
민물 매운탕에 참게 몇 마리만 넣어도 국물 맛이 확 살아나는데
참게는 라면에 넣어도 정말 맛 있습니다. ^^
게는 둘째치고 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제가 예전에 카메라를 좀 다뤄 보기는 했지만
요즘은 폰이 잘 나와서 제가 기술이 좋기 보다 폰이 알아서 다 해 줍니다. ^^
좋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부럽네요
저는 여행과 낚시가 취미라
가끔 줄조를 합니다. ^^
우왕~~
ㅋㅋ 감사합니다.^^
참게 최고죠
감사합니다.
참게는 두 마리 정도만 넣어도
매운탕 국물 맛이 확 달라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