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もはや中国車は「スマホ」、日本車は「ガラケー」…ホンダCEOが危機感を露わにした中国の最新EVの恐るべき正体 / 12/20(土) / プレジデントオンライン
※写真はイメージです - 写真=iStock.com/Grafissimo
世界の自動車市場において、日本メーカーの立場が揺らいでいる。とりわけ世界最大の自動車市場である中国は、コロナ禍を経て変貌を遂げ、今や中国EVメーカーが大変な勢いで台頭してきている。自動車アナリストの中西孝樹さんの著書『トヨタ対中国EV』(日経BP)より一部を紹介する――。(第1回)
【画像】日本のメーカーも危機感を募らせた自動車の進化
■ コロナ禍以前は勝ち組だった日本車
コロナ禍に入る2020年より前、中国自動車市場は国策としてEVの普及拡大を図り、多額の購入補助金を投じ供給力を高める政策を採ってきた。しかし、EV需要は当初の期待ほどには伸びず、皮肉にも勝ち組となったのは魅力的なエンジン車を提供する日本勢やドイツ勢であった。
2019年における中国EV市場はわずか120万台規模にとどまり、その半分以上が公用車、タクシー、カーシェア向けに押し込まれているのが実態であった。
ところが、中国政府がゼロコロナ政策のもとで国を閉ざしていた数年間に、市場環境は急速かつ劇的に変化したのである。2023年4月に開催された上海モーターショーには、久方ぶりに世界各国から多数の自動車メーカーが出展した。日本メーカーからも関係者が参加したが、その多くは落胆の表情で帰国の途についた。
4年ぶり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は、想像を超えるSDV(※)の世界へとワープしていたのである。そこに広がっていたのは、単なるEVではなく、ソフトウェア化とデジタル技術によってサービス指向へと進化したSDVモデルの数々であった。
※SDV…「Software Defined Vehicle」の略称で、ソフトウェアによってその価値や機能が定義・制御される次世代の自動車のこと。
■ ホンダCEOも危機感を募らせる中国の進化
「これまでの我々の価値の届け方では歯が立たないのではないか」――ある国内自動車メーカーの技術企画担当役員はこう漏らした。
「現実の上海ショーを目の当たりにし、想定以上に先へ進んでいると認識した。このままでよいはずがない」
帰国後、例年のCEOアップデートに臨んだホンダCEO三部敏宏は、そう述べながら危機感を隠さなかった。
EVのコア部品である電池のサプライチェーンは、もはや完全に中国に制圧されたと言って過言ではない。圧倒的なコスト競争力と開発スピードを背景に、中国最強メーカー群はEV分野で世界をリードしている。習近平政権が推進した「中国製造2025」の成果として、中国は電動化において揺るぎない地位を確立した。
現在の中国国家戦略は「デジタルチャイナ」に移行している。半導体とAIという知能化領域のSDVのバリューチェーンにおいて、世界的な地位確立を目指していると考えられる。
この実現に向け、中国自動車産業はEVを先兵として国際化を進め、スケールメリットを確立した後に、先端ソフトウェアを転写することでSDVの規模を拡大し、最終的には世界的なSDVバリューチェーンの確立を図る戦略である。
■ 目の当たりにした中国のSDVの凄さ
筆者は深圳市にある華為科技(ファーウェイ)の自動車事業ユニットである「Intelligent Automotive Solutions(IAS)」の巨大な技術展示ホールを訪れたことがある。
ここはSDVのエコシステムがほぼ完全に網羅されている。ソフトウェア基盤から車載半導体(チップ)、ドライブトレイン、LiDAR(ライダー)らセンサー群、クラウドサービスなど必要なソリューションのすべてが揃っていた。同社が、スマホメーカーからSDVのシステムソリューションのプロバイダーに進化している姿を目の当たりとした。
そこに隣接する形で営業している「華為旗艦店(フラッグシップストア)」も訪問した。同店は、商業モールにあるスマホを中心とするショップと比較して圧倒的なスケールであり、訪れたG区店は3フロアあり、延床面積1845平方メートルと、その規模はもはや中規模百貨店に匹敵する大きさであった。
スマートフォン、タブレット、スマートホーム機器にとどまらず、店内の中心に据えられているのは、ファーウェイがソリューションを提供し、自動車メーカーと共同開発したSDVである。東風汽車(とうふうきしゃ)傘下の賽力斯(セレス)が手掛ける「問界(アイト)M5」や長安汽車傘下の「阿維塔(アバター)11」などの車内空間体験を実際に試みた。
■ これまでの車とは全く異なる世界観
中国のSDVにおけるユーザー体験は、乗り込んだ瞬間から伝統的な自動車とは全く異なる世界観を提示する。フロント中央の大型タッチスクリーンに加え、音声認識やジェスチャー操作を組み合わせることで、ほとんどの機能を直感的に操作できる。
持ち込んだスマートフォンは容易に車両と接続され、自宅のスマートホーム機器を遠隔操作することも可能である。車内空間はもはや単なる移動の場ではなく、没入体験を提供する魅惑の空間へと変貌する。
これらコックピット空間価値は、スマホ、スマートホームなどとつながる車載オペレーティング・システム(ビークルOS)と高性能の半導体システム(SoC)の演算性能が作り出す。システムは瞬時に起動し、アプリケーションの切り替えも軽快に進む。音声アシスタントはほとんどラグを感じさせずに応答し、ドライバーと車両は普通に会話が弾むのである。
ショールームでは体験できないが、もう1つの魅力は高度運転支援システム(ADAS)である。現在の中国においては自動化のレベルを示すL2+、L2++に相当するADASは、限りなくL3に近い体験価値を提供する「ナビゲーション・オン・オートパイロット(NOA)」と呼ばれ、大流行している(自動運転レベルの解説は図表1を参照)。
■ 中国車は「スマホ」、日本車は「ガラケー」
ナビゲーションに目的地を指定すれば、ポイントAからポイントBまでシステムが自動で運転する。高速道路のみに対応したNOAがL2+で、一般市街地へも対応できるNOAがL2++と整理される。L2+以上のシステムを搭載した車両が新車販売に占める比率は、2024年には13.5%へ上昇し、価格帯が20万〜30万元の車両に限れば40%に達する。
もはや標準装備と言っても過過ではない。運転の負担から解放され、デジタル体験を満喫できる中国SDVは、若い消費者にとってスマートフォンのような存在であり、日本車やドイツ車はガラケーのように映っている。
半導体技術に弱みを抱え、経済安全保障上の理由から米国に揺さぶられ、知能化領域ではまだまだと見られていた中国が、なぜこれほどまでの短期間で競争力を高めることができたのか。その背景には、生成AIの登場によってデータ学習のルールが大きく変化したことがある。
中国モビリティ戦略の本質を理解するには、AIの進化を抜きには語れない。
■ “車は移動手段ではなく「ロボット」になる”
2024年12月、新興御三家の一角を占めるリ・オートの創業者である李想(リ・シアン)CEOは公開インタビューの場において、同社が単なる自動車企業ではなくAI企業として成長する将来ビジョンを語った。大規模言語モデル(LLM)から物理的制御を可能とする大規模視覚言語モデル(VLA)を含めたマルチモーダル(複数の異なる種類の情報を処理する)な大規模基盤モデルを目指すとしている。
AIの専門的で難解な領域ではあるが、目の前のコップを見て、手を伸ばして掴み、所定の位置へ運ぶといった、実世界の認知から運動までを一貫して学習するAIの世界である。
リ・オートはSDVのみならず人型ロボットにも応用し、大規模なAIコンピューティング基盤への投資にも積極的に取り組む構えを見せている。もう、言っていることは、ほとんどテスラCEOのイーロン・マスクと同じなのである。
「車は工業時代の交通手段から、AI時代のスペースロボットへと進化する。電動化は移行段階であり、AIこそが未来の競争の核心である」
李CEOは「クルマのAI化」が目的ではなく、あるべき姿は「AIのクルマ化」、いわゆるAIで移動するロボットのような存在であると述べる。リ・オートはAI開発投資を積極的に拡大させており、AI技術のリーダーのポジションに立つ。「エンド・ツー・エンド(E2E)」と呼ばれるAIベースの自動運転技術では、同じく新興御三家のシャオペンと拮抗した戦いを演じている。
----------
中西 孝樹(なかにし・たかき)
ナカニシ自動車産業リサーチ 代表アナリスト
オレゴン大学卒。山一證券,メリルリンチ証券等を経て,JPモルガン証券東京支店株式調査部長,アライアンス・バーンスタインのグロース株式調査部長を歴任。現在は,株式会社ナカニシ自動車産業リサーチ代表アナリスト。国内外のアナリストランキングで6年連続第1位など不動の地位を保った日本を代表する自動車アナリスト。著書に『トヨタのEV戦争』(講談社ビーシー),『自動車新常態』『CASE革命』『トヨタ対VW』(いずれも日本経済新聞出版)など多数。
----------
ナカニシ自動車産業リサーチ 代表アナリスト 中西 孝樹
https://news.yahoo.co.jp/articles/24278e38c660aee4046e9c8f0bc3f72e591cd5b9?page=1
중국차는 '스마트폰', 일본차는 '피쳐폰'… 혼다 CEO가 위기감 드러낸 중국 최신 EV의 가공할 정체 / 12/20(토) / 프레지던트 온라인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일본 업체들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변모했고, 이제 중국 EV 업체들이 엄청난 기세로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 애널리스트 나카니시 타카키 씨의 저서 「토요타 대 중국 EV」(닛케이 BP)로부터 일부를 소개한다 ―― . (제1회)
■ 코로나19 이전에는 승승장구하던 일본차
코로나19 사태에 접어드는 2020년보다 앞서 중국 자동차 시장은 국책으로 EV 보급 확대를 꾀하고, 많은 구매 보조금을 투입해 공급력을 높이는 정책을 펴왔다. 그러나 EV 수요는 당초 기대만큼 늘지 않았고, 아이러니하게도 승승장구한 것은 매력적인 엔진차를 제공하는 일본세나 독일세였다.
2019년 중국 EV 시장은 불과 120만대 규모에 그쳤고, 그 절반 이상이 관용차, 택시, 카셰어용으로 밀려들어가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런데 중국 정부가 제로 코로나 정책 아래 나라를 닫은 몇 년 사이에 시장 환경은 빠르고 극적으로 변화한 것이다. 2023년 4월에 개최된 상하이 모터쇼에는 오래간만에 세계 각국에서 다수의 자동차 메이커가 출전했다. 일본 메이커에서도 관계자가 참가했지만, 그 대부분은 낙담의 표정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4년 만의 상하이 모터쇼는 상상을 뛰어넘는 SDV(※)의 세계로 워프되어 있었던 것이다. 거기에 퍼져 있던 것은, 단순한 EV가 아니라, 소프트웨어화와 디지털 기술에 의해서 서비스 지향으로 진화한 SDV 모델의 여러가지였다.
※SDV…「Software Defined Vehicle」의 약칭으로, 소프트웨어에 의해서 그 가치나 기능이 정의·제어되는 차세대의 자동차를 말한다.
■ 혼다 CEO도 위기감 심화시키는 중국 진화
「지금까지의 우리의 가치 전달 방식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 한 국내 자동차 메이커의 기술 기획 담당 임원은 이렇게 누설했다.
현실의 상하이 쇼를 보면서 예상 이상으로 앞서가고 있다고 인식했다. 이대로 좋을 리가 없다
귀국 후 연례 CEO 업데이트에 나선 혼다 CEO 미카부 도시히로는 이렇게 말하면서 위기감을 감추지 않았다.
EV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 공급망은 이제 완전히 중국에 제압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압도적인 비용 경쟁력과 개발 속도를 배경으로 중국 최강 업체군은 EV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시진핑 정권이 추진한 '중국제조 2025'의 성과로서 중국은 전동화에 있어서 흔들림 없는 지위를 확립했다.
현재의 중국 국가 전략은 「디지털 차이나」로 이행하고 있다. 반도체와 AI라고 하는 지능화 영역의 SDV의 밸류 체인에 있어서, 세계적인 지위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자동차산업은 EV를 선병으로 국제화하고, 스케일 메리트를 확립한 후 첨단 소프트웨어를 전사함으로써 SDV의 규모를 확대하고, 최종적으로는 세계적인 SDV 밸류체인 확립을 도모하는 전략이다.
■ 눈으로 본 중국 SDV의 대단함
필자는 선전시에 있는 화웨이 자동차 사업 유닛인 'Intelligent Automotive Solutions(IAS)'의 거대한 기술 전시홀을 방문한 바 있다.
이곳은 SDV의 에코시스템이 거의 완전히 망라돼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부터 차량용 반도체(칩), 드라이브트레인, 라이다(라이다) 등 센서군, 클라우드 서비스 등 필요한 솔루션이 모두 갖춰져 있었다. 동사가, 스마트폰 메이커로부터 SDV의 시스템 솔루션의 프로바이더로 진화하고 있는 모습을 눈으로 보았다.
인접한 형태로 운영되는 '화웨이 기함점(플래그십 스토어)'도 방문했다. 동점은, 상업몰에 있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가게와 비교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방문한 G구점은 3 층 있어, 연면적 1845평방미터로, 그 규모는 이미 중규모 백화점에 필적하는 크기였다.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홈 기기에 그치지 않고 매장 내 중심에 자리한 것은 화웨이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회사와 공동 개발한 SDV다. 둥펑자동차 산하의 세레스가 제작한 '문제계 M5'와 장안자동차 산하의 '아유탑(아바타) 11' 등의 차량 실내 공간 체험을 직접 시도했다.
■ 지금까지의 차와는 전혀 다른 세계관
중국 SDV의 사용자 체험은 올라타는 순간부터 전통적인 자동차와는 전혀 다른 세계관을 제시한다. 전면 중앙의 대형 터치스크린에 더해 음성 인식과 제스처 조작을 조합함으로써 대부분의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반입한 스마트폰은 용이하게 차량과 접속되어 자택의 스마트 홈 기기를 원격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차량 내부 공간은 더 이상 단순한 이동의 장이 아닌 몰입 체험을 제공하는 매혹적인 공간으로 변모한다.
이들 콕핏 공간 가치는 스마트폰, 스마트홈 등과 연결되는 차량용 운영체제(비클OS)와 고성능 반도체 시스템(SoC) 연산 성능이 만들어낸다. 시스템은 순식간에 기동해, 애플리케이션의 전환도 경쾌하게 진행된다. 음성 어시스턴트는 거의 렉을 느끼지 않고 응답하고, 운전자와 차량은 정상적으로 대화가 무르익는 것이다.
쇼룸에서 체험할 수 없지만 또 다른 매력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다. 현재 중국에서는 자동화 수준을 나타내는 L2+, L2++에 해당하는 ADAS는 한없이 L3에 가까운 체험 가치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 온 오토파일럿(NOA)'으로 불리며 대유행하고 있다(자율주행 수준 해설은 도표 1 참조).
■ 중국차는 '스마트폰', 일본차는 '피쳐폰(feature phone)'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지정하면 포인트 A부터 포인트 B까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운전한다. 고속도로에만 대응한 NOA가 L2+로, 일반 시가지에도 대응할 수 있는 NOA가 L2++로 정리된다. L2+ 이상 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이 신차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13.5%로 상승하고 가격대가 20만~30만위안인 차량으로 한정하면 40%에 달한다.
이제 표준장비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 운전 부담에서 벗어나 디지털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중국 SDV는 젊은 소비자에게 스마트폰과 같은 존재이고, 일본차나 독일차는 피쳐폰처럼 비친다.
반도체 기술에 약점을 안고 경제안보상의 이유로 미국에 흔들려 지능화 영역에서는 아직 멀었다고 여겨졌던 중국이 왜 이렇게 단기간에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을까. 그 배경에는 생성 AI의 등장에 따라 데이터 학습 규칙이 크게 변화한 바 있다.
중국 모빌리티 전략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AI의 진화를 빼놓을 수 없다.
■ "차는 이동수단이 아니라 '로봇'이 된다"
2024년 12월 신흥 고삼가의 일각을 차지하는 리오토의 창업자인 리시안 CEO는 공개 인터뷰에서 이 회사가 단순한 자동차 기업이 아닌 AI 기업으로 성장할 미래 비전을 밝혔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로부터 물리적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대규모 시각 언어 모델(VLA)을 포함한 멀티 모달(복수의 다른 종류의 정보를 처리하는)한 대규모 기반 모델을 목표로 하고 있다.
AI의 전문적이고 난해한 영역이지만, 눈앞의 컵을 보고, 손을 뻗어 잡아, 소정의 위치로 운반하는, 실세계의 인지로부터 운동까지를 일관되게 학습하는 AI의 세계이다.
리오토는 SDV뿐 아니라 인간형 로봇에도 응용해 대규모 AI 컴퓨팅 기반 투자에도 적극 나설 태세다. 이제 하는 말은 대부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같은 것이다.
자동차는 공업시대의 교통수단에서 AI시대의 스페이스 로봇으로 진화한다. 전동화는 이행 단계이며 AI야말로 미래 경쟁의 핵심이다
이 CEO는 '자동차의 AI화'가 목적이 아니며, 있어야 할 모습은 'AI의 자동차화', 이른바 AI로 이동하는 로봇과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리오토는 AI 개발 투자를 적극 확대하고 있으며 AI 기술 리더의 자리에 선다. '엔드 투 엔드(E2E)'로 불리는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에서는 역시 신흥 고삼가 샤오펜과 팽팽한 싸움을 연기하고 있다.
----------
나카니시 타카키 / 나카니시 자동차산업 리서치 대표 애널리스트
오레곤 대학졸. 야마이치 증권, 메릴린치 증권등을 거쳐, JP모건 증권 도쿄 지점 주식 조사 부장, 얼라이언스·번스타인의 그로스 주식 조사 부장을 역임. 현재는 주식회사 나카니시 자동차 산업 리서치 대표 애널리스트. 국내외 애널리스트 순위에서 6년 연속 1위 등 부동의 지위를 유지한 일본을 대표하는 자동차 애널리스트. 저서에 「토요타의 EV전쟁」(고단샤 비시), 「자동차 신상태」「CASE 혁명」「토요타 대 VW」(모두 일본 경제 신문 출판) 등 다수.
----------
나카니시 자동차산업 리서치 대표 애널리스트 나카니시 타카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