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이 나라을 지켜 주소서
망난리 칼춤추는 미친 정치꾼
‘국개의원’‘멍텅구리’들이 나라 망친다
더불어 망할당이 망할 날이 다 되었다
멍텅구리 이죄명아!
“국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을 수도 있다”君舟民水는 말을 즐겨한다.
이진숙이처럼 말하는 국회 의원이 필요하다
5.18 진상을 밝혀라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정치의 길에 나설 때 먼저 무덤을 두 개 파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子曰 獲罪於天이면 無所禱也니라
하늘 판관 포청천, 어떤 작두[斫刀]를 준비할까요?
사는 동안 세상과 소통하고, 정직하고, 진실하라.
요즘 정치, 사람 너무 많이 죽인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유, 정의, 평등, 평화e의 만주주의 국가이다
진실,정의, 공정이 살아야 가는하다
君舟民水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君舟民水수가재주 역가복주!(水可載舟 亦可覆舟)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桑田碧海(상전벽해),‘명통구리(明通求利)’ 죽셨어 개준다
‘정치란 바로 잡는 것(政者正也)’
권력에는 책임이 따른다
개인의 이익과 욕심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먼저 바로잡아야 한다.
정치 지도자가 되어 국민을 이끄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거기에는 책임이 따른다. 권력은 사실 무서운 것이다.
말꼬리 털 한 오라기에 매달린 ‘다모클레스의 칼’처럼
권력의 칼은 항상 나를 겨냥하고 있고 언제든지 나를 벨 수도 있다
나라와 국민의 안정과 번영이 중요하니까?
정치란 무엇인가?
‘정자 정야’(政者 正也)
‘정언(定言)을 하고 가언(假言)은 하지 말라
답게이다 子曰 君君 臣臣 父父 子子이다.
다산(茶山)은
“다산은 인간이 선한 본성만 지키면 만 가지 일이 모두 해결
성리학적 사고를 거부하고 (중략)
인간의 선한 본성을 행동으로 옮겨야만 덕이 될 수 있다)
나라가 국민의 명과 안전을 지켜 주리라“
윤선도“정치만 있고 그 마음은 없는 것을 ‘도법(徒法)’이라 한다
정치는 원칙에 충실 하는 것이 대의에 충실 하는 것이다
소크라데스는 ‘너 자신을 알라’
링컨은
‘국민에 의한(by the people), 국민을 위한(for the people)
국민의(of the people) 정치’
루스벨트는‘민주주의는 국민과 소통이요 국민통합이다’
케네디는‘민주주의는 얼굴에 책임지는 것이다’
만델라 ‘민주주의가 없으면 평화도 있을 수 없다’
메르켈은 국민의 신뢰를 얻은 것은
경청과 소통으로 합의에 이르는 리더십‘무티(Mutti·엄마) 리더십’
‘엄마 리더십으로 사랑 희생, 봉사 섬김 있는
민주주의로 어떻게 정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바이든은 '민주주의의 불꽃은 국민의 대통령'
마더 테레사는 “내가 하는 일이 사랑과 정성이 깃들어 있는가가 중요하다.”
君舟民水수가재주 역가복주!(水可載舟 亦可覆舟)
임금은 배!
물운 백성!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
국민이 정권을 만들 수도 있지만 몰락시킬 수도 있으니
정치인은 국민의 뜻을 잘 받들어야 함을 이르는 말 . 공자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 해야 한다
성난 민심은 언제나 판을 들어 엎는다
君舟民水는 '순자'(荀子)의 '왕제'(王制)편에 나오는 말이다.
물이 화나면 배 뒤집는다 君舟民水
'君者舟也 庶人者水也(군자주야 서인자수야).
水則載舟 水則覆舟(수즉재주 수즉복주).
君以此思危 則危將焉而不至矣(군이차사위 즉위장언이부지의)'다.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천리를 거스르는 자는 패망하기 마련이다'
정치란 무엇인가?
‘정자 정야’(政者 正也)
누구에게나 공평하여 한다
정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정치는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이다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는 악한 자를 벌하고 선한 자를 보호하는 것,
누구에게나 공정한 것, 그것이 바로 정의다.
늘 겸손하게, 진실하게, 남을 섬기는 정치인이 되어라
누구나 마음속에 다양한 자신이 살고 있다
주위 사람들과 조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久而敬之)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정치의 길에 나설 때 먼저 무덤을 두 개 파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子曰 獲罪於天이면 無所禱也니라
하늘 판관 포청천, 어떤 작두[斫刀]를 준비할까요?
사는 동안 세상과 소통하고, 정직하고, 진실하라.
요즘 정치, 사람 너무 많이 죽인다
桑田碧海(상전벽해)란 말도 모르는가?
일찍이 경봉 큰스님이 중생을 일깨운
‘멍텅구리’라는 노래를 지었다
‘멍텅구리’를 더러 ‘명통구리(明通求利)’로 풀이하곤 했다고 한다.
밝을 明, 통할 通, 구할 求, 이로울 利.
‘이익을 구하는 데에만 밝게 통달한 사람’을 멍텅구리로 본 것이다.
신념과 신의는 없고, 다만 이익을 좇아 자리를 옮기는
일부 ‘국개의원’같은 부류가 곧 ‘멍텅구리’인 셈이다.
전과 4범 주군, 범죄인 멍텅구리 이죄명아!
“국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을 수도 있다”君舟民水는 말을 즐겨한다.
제아무리 만독불침의 고수라 해도 격랑에 배가 뒤집히면 속수무책이란 걸 아는 거다.
눈앞의 어떤 리스크보다 변화무쌍한 민심의 물결이 엄중한 시험대일 수 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하늘은 다 보고 알고 있다
천지(天知) 지지(地知) 아지(我知) 자지(子知)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그대가 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하늘의 그물은 크고도 넓어서 성긴 듯 하지만 결코 놓치는 법이 없다
(天網恢恢 疎而不漏·천망회회 소이불루)”
“진실은 스스로 드러나는 힘이 있고 그 힘은 지극히 강해서
아무리 덮으려고 해도 세월이 흘러도
반드시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므로,
성심껏 거들어 주기만 하면 태양 아래 뚜벅뚜벅 걸어나올 것”
반드시 진실을 찾아 정의를 바로 세우기 바란다
“진실은 스스로 드러나는 힘이 있고 그 힘은 지극히 강해 아무리 덮으려해도
세월이 흘러도 반드시 모습 드러내”
세상은 “옳은 일을, 옳은 방법으로, 옳게 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眞空妙有, 義在正我
옳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여야 한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정치의 길에 나설 때 먼저 무덤을 두 개 파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子曰 獲罪於天이면 無所禱也니라
하늘 판관 포청천, 어떤 작두[斫刀]를 준비할까요?
사는 동안 세상과 소통하고, 정직하고, 진실하라.
요즘 정치, 사람 너무 많이 죽인다
전과 4범 이죄명, 더불어 망할당 꿈꾸지마라
하늘이 다 보고 있다
깨어있는 국민이 다 알고 있다
하나님이여! 이 나라를 지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