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님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1년 내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저는요~~
남들처럼 사치스런 외출한번 제대로 한 적이 없이...... 가난을 껴안고 질병과 어깨동무하고 지내는 처지이지만,,,,,, 그래도 가슴 한 구석에는 옛날을 그리면 아련한 추억들이 하나씩 등장하는,,,,,, 그래서 정서는 남들과 같습니다.
그 옛날에, 詩를 쓰던 여자,,,, 문학에 빠지면 자칫 잘못하다 내 인생.....꺽어질까봐, 문학의 길에서 교육학으로 방향 바꿔 뒤도 옆도 안보고 살아온 인생~!
하지만....... 어렸던 날 부터 병명도 모르고 골골했던 터라..... 적극적인 활동엔 참여하지 못했던, 여리고아린, 그리고 아쉬움의 추억을 간직한 채로.....남들이 말하는 한창의 나이에 병들어 5년째 두문불출 투병생활....................~!!
그리고 질병으로 인해 가난해진 가정경제............. 병듦으로 인해, 끊어진 인맥들이 얼마나 많은지.......
남은 제자들이 연락하고, 아쉬운 부탁거리 있으면 부탁하곤 하는 나는 못난 선생입니다.
경제가 무너짐은 모든 것을 단절시키고, 나를 보이지 않는 울타리에 가두게 되고, 감금 당한 것 같은 매일매일에서........... 기력이 나봐야.... 아파트 단지내 한바퀴 휘~이 돌고 오는 길....그나마 비가 오면 못하는 사정이구~~
나는 혼자 살아야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유일한 가족, 딸과 남편..... 정부기관에서 주는 의료보호 1종이라..... 병원에 가지만, 갖가지 방법으로 나를 못살게 굴면서 스트레스 팍팍주는 구청에 파견된 간호사 출신의 아줌마.....
말이 안되는 소리로 나를 설득시키겠다고 집에 찾아와서 이야기 하겠다지만,,,, 와봤자, 다 아는 사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
죽어란 소리보다 더 심한 소리......나름대로 논리를 펼치지만, 국민건강보험 관리공단에서 벌이는 뻔~한 수작들..... 의료보호 1종 수급자들이 어떡하든 병원 출입 못하도록 하는 얄퍅한 술수.....
얼마나 아픈 곳이 많았으면, 2007년도에 병원 간 날이 1,000일이 넘었겠는가 ??? 나는 가고 싶어서 갔나 ???? 통증에 견디지 못하고 간 것이었지.
몸은 하나인데,,,,,, 아픈 곳을 부위별로 나누어 가는 各 科............
강북구청 윤영숙씨가 전화오면 소리를 버럭 질러서 당신을 만날 기운조차 없노라고.... 너무 아파서 그런 거라도 언성을 기운 나는대로 올리고 전화를 끊었다.
작년 겨울에...... 자신없다, 더 이상 방법이 없다면서, 은근히 내 인생을 돌아보며 정리할 것을 우회하여 권면했던 의사들이 돌팔이는 아닌데.....어쩌다가 지금까지 살아 숨쉬며 이렇게 사방팔방에서 쥐어 짜오듯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고문을 가하는지.....
실로 나는 살고 싶지 않았다. 엿~ 같은 조국이라고, 욕설도 해봤다....... 줄려면 알싸하게, 시원하게 병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해주든가......이미 희귀.난치성으로 등록되어 연간 1,000일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공문을 지난 봄에 내게 보내지를 말든가......
몇일을 진료받고 치료 받았느냐 보다는 실로 경제적인 면을 따지자면,,,, 얼마나 병원비가 들어갔나를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 순서 아닌가 ~?
아무리 많이 가난한 노인네들이 의료보호 1종 수급 받으면서 이병원 저병원 병원 쇼핑하면서 받은 약을, 파스 종류를 대형약국에 내다 팔아 용돈으로 쓴다는 현실이 있다지만, 나는 결코 아닌 것을.....
내가 처방 받는 약은 대다수가 특정질환에만 투여되는 약이라 아무데나 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처방 받은 약을 하나라도 모자라면 안되는 상황..... 이것 정도는 건강보험 관리공단에서 알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
내가 복용하는 약을 함부로 복용했다가는 무지 고생하는 정상인이 많은데....... 돌대가리들, 어찌 그걸 모른다는 말인지 ~?
희귀.질환이라...... 복용할 수 있는 환자는 더욱 극소수........
요즘은 투병생활이 어렵다기 보다는 건강보험 관리공단에서 숨막혀 오듯이 쥐어짜는 전화질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한급여 들어갑니다~! 라는 협박....
나는 실로 죽고 싶은 마음이 더 있었고, 죽게되면 내 유언장에 건강보험 관리공단에서 횡포를 부린 것과, 강북구청 윤영숙씨가 누군지 얼굴이나 좀 보자고 할 정도로 일기장에 빼곡히 기록해놨는데.......
나의 주변 환경은 나를 죽어라고 스트레스 주면서 병원에 가지 말것을 드러내어 놓고 협박해대는 것들 뿐이라........
종국에는 내가 죽어야 이런 싹퉁바가지 공무원들이 정신 차릴려나 싶을 정도로 죽고 싶은 나에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투병생활할 수 있도록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나를 도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4050우리세상에서는 마므레님이 나 죽지 말고 얼른 회복하여 일어나라고,,,,,, 허브 종류 중에 희귀 질환에 도전해봄직한 "몰로키아" 10병, 몰로키아로 만든 냉면을 보내주었다. 조용조용하게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해주면서 보내온 몰로키아,,,,,, 그 어느 것도 나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는 지구상에서는 없다는 말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보내어준 정성..........
내 카페를 들어와서 병상일기를 매일 읽어주면서....... 충북 괴산군에서 전원생활을 하시는 산새님이 번번히 농산물을 부쳐준다.
지난 번에서 옥수수와 고추를 한박스 보내왔는데, 오늘은 풋고추(빨간+ 파란)와 참기름에 볶아먹으면 좋을 호박 한덩이까지.....
받으면서 농사짓는 마음에 감동하고, 받음에 감격하여.... 빨간 고추는 씻어서 하나하나 닦아..... 말리고 있다, 그야말로 태양초 고추를 만들자는 생각이다.
풋고추는 우리 식구만 먹으면 넉넉하고 남아서,,, 이웃에 조금씩 나누었다.
그렇게도 허허한 세월 살면서.............. 외롭고 측은한 나의 투병생활에.......제자들이 한번씩, 우리집 딸내미 옷을 직접 부쳐준다. 인터넷으로 제짝 옷 사주면서, 우리 딸내미에게 괜찮을 옷을 보내주는 것이다.
어쩌다가 마주치는 사람들은..... 내 교통카드에 충전을 해준다.......
웬만한 것들은 택배로 보내준다.
미안하고 송구스럽고.......
나를 모두가 떠났구나~~ 외로움에 잠길 즈음에는 어김없이 사람들이 마음의 표시를 보내온다.
거저 받는 것에 매우 민감한 성격..... 그래서 되돌려 보내지 못하도록 못 박으면서 보내주는 사람들...... 어떤이는 참깨도 보내온다, 국산이란다. 갱연기 증상에 좋다면서....
죽으라는 법은 없나 보다. 사는 아파트가 25층 ,,,, 나는 24층에 산다. 한번씩 아래를 내다보면서 떨어져버릴 것 같은 욕망이 꿈틀거리지만,,,,,,,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나를 돕는 이들에게 미안하여......................
아무리 괴롭힘을 당해도 살아야 한다는 숙제를 하고 있다.
한번씩 딸아이 배꼽 빠지도록 웃기면서 엄마를 위로하는 孝女를 보면서......
매일 지극정성으로 자잘한 것 까지 다 해주는 남편을 보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의 이메일을 받고, 쪽지도 오가면서.......
.어디에 좋다면 나에게는 반드시 부쳐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교회에서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기도해주고 있다면서 용기를 북돋우는 글이 날아온다. 나는 이 모든 것들을 그저 얻는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다.., 어떡하든 완쾌되어야 한다는 의무감 같은............ 감성~~!@@@
나는 그래도 살아야 겠다는 생각 쪽으로 많이 기울어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관리공단에서 모진 소리는 총집합하여 나를 괴롭히지만,,,,, 나는 아프면 병원치료 받으로 갈 것이고,,,, 나는 회복, 불치병으로부터 완쾌....라는 기적의 대열에 설 것이다.
나의 환경이 이렇게 나를 죽어라고 몰아부쳐도.................
그래도 나는 아직 살아 있고, 완치를 향한 꿈을 꾸고 있을 겁니다.
4050 우리세상 님들께 제 마음을 알리면서 자신의 의지를 더욱 굳세게 하렵니다.
언제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몰라도.... 언제 다시 주저 앉아 늘어져서 있는 상황이 온다해도..............
아무리 그래도........... 나는 노력할 것입니다.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의 날을 기다리면서~~
4050우리세상 님들께 다시한번 더 감사 드리면서~~ 살아서 완치되는 날을 보여드리도록 꿈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주변 환경이 아무리 나를 죽이려 들지라도,,,,,
그래도, 나는 나의 사전에 희망이란 단어를 포함하여 살겠습니다~!
첫댓글 그래도, 나는 나의 사전에 희망이란 단어를 포함하여 살겠습니다~!...예 맞아요....님 힘내세요...모두가 내편일수 없지만...그래도 그래도 이겨내야지요.....기필코 님의 뜻을 이루어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님에투병일기는 제게도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주곤합니다 절망이희망으로!희망이기쁨으로!기쁨이 님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을향해 달리는날이 될겁니다 홧팅!!! 저는 기독교는 아니지만 항상 기도할께요
*^^*
아직 우리세상에는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분이 많이 있을거라고 믿고싶읍니다.이분들의 정성이 헛되지는 않을거예요...lovely님 힘내세요~~
언제나 맑음+ 밝음을 직간접적으로 선물하시는 분들이 제게 많은 힘이 되어주고 있지요. 한번씩 좌절은 하지만 그 때마다 일어 설 수 있도록 이렇게 잡아주시고 있네요. 친정복이 없으니,,,,, 대신에 이런 복을 받고 평등하게 되는 것 같아요.....힘내야죠~ 그럼요....힘내고 살게요, 지켜봐 주세요~!@
님을위해 물품을 보내주시는 님과 기도를 해 주시는님 모두에게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님은 쾌차하셔야 되는 목적이 더 뚜렸해 졌습니다.. 힘과 용기를 내시고 그 나쁜 모든것들과 싸워 이기시길 빕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죽으려고 마음 먹어도 제 뜻대로 할 수 없답니다~~ 당연히 병마와 싸워 이겨야 겠지요~~!!
네 맞습니다. 희망의 끈이 있기에 세상은 살아볼만합니다. 완쾌하셔서 외롭고 병든자들을 위해 봉사하셔야죠.그리구 4050님들과 함께 만나 이야기 꽃도 피우며 잔치도 벌여야죠. 제가 힘차게 "화이팅!"외쳐줄께요. 님 힘나게 ~~^&^~~
감사합니다~~!!!! 제가 세상에 혼자가 아님을 일깨워주시느 님들께........ 감사하며 화답송을 부를 때에는 에너지 충만하여 불러야겠지요~!!!
네, 살아야 할 이유가 충분하구 말구요! 때론 어려운 여건이 더 힘겹게 하여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게 더 많다는 사실만을 잊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네.... 지당하신 말씀......남들은 몰라도 제게는 엎어져 있다가 벌~떡 일어날 수 있는 에너지의 근원이 된답니다~~감사합니다~!@@
질병과 악인에 대해 싸우기를 포기하지 말고.. 제가 좋아하는 기도글입니다. lovely님 글에서 강한 희망을 봅니다. 감사한 마음..*^^* 의료와 복지의 체계가 허술한 우리나라 현실에 대한 실상과.. 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라도 꼭 회복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수 있기를.. "고난은 유익이라" 묵상할수록 깊은 뜻이 있는 말씀에.. 우리 살아가는 모든 과정에는 뜻이 있으리니...lovely님.. 늘 주님과 함께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Amen~@@
귀한 사이버 인연이네요... 마음의 강함이 육체의 약함을 지배 하리라고 생각합니다.좋은 사람들과의 교류가 아름답구여...파이팅!!~
*^^*
위 미소님^^말씀에 동감 합니다






힘내여
안내면 쳐들어 갑니다




힘내고 있어도 쳐들어 오심을 환영~~합니다~~!@@#
기적은 분명 존재 한다고믿습니다....희망을 가지시고 영과육을 강건히 갖으시고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거의 매일 기적을 체험하며 살고 있습니다~~~지난 겨울 넘기기가 어렵다던..... 저는 다시 겨울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이것 자체만으로 기적이죠~~용기 주심에 감사~~해요 *^^*
오늘 아침에는 강북보건소에서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집에 방문하고 싶다구요......뻔~한 소리..... 병원 치료 받으러 가는 걸, 막아보려는 의도.......합일점이 없기에 못오게 한답니다. 저 같이 대책없는 환자를 두고 집으로까지 쫓아와서 병원 못가게 한다고 될 일입니까~??? 입술로는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는 거창한 구호가 있지만요, 그녀들의 실상은 병원을 대학병원으로 통합하여 가라든지,,, 아니면 웬만하면 병원을 가지 말 것을 우회하여 말 돌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이것도 조국이냐~ 싶은 생각이 많아진답니다..........차라리 죽으라고 저주를 퍼붓는 게 낫지,,,,,, 양의 탈을 쓴.....것들을 보면
정말........... 조국의 실태에 신물나고,,,,, 소화된 음식물마저 올라오려 합니다........
""rm "님의 글로 -공감을 느낌니다- "요즘-동국대 신정아 씨등의 "교직등등의-사안을보고~ "모임에서 러브님과 나눈 "평생교육과-그 밖의 이야기가 생각났었는데요~이보다는 님의 아픔이 저려오네요~""부디-힘과 용기를 내시고 그 나쁜 모든것들과 싸워 이기시길-기원 합니다~
대학이요~~~ 대학교수..... 그냥 모시러 오지 않으면 저는 대학교수 안합니다..... 발전기금 낼 능력도 없고.....그냥 시간강의 주는 것도 얼마나 쪼잖은데요. 인맥 만들지 않고 살았더니..... 이리 핑계대고 저리 핑계대고, 사람 멍~하게 하길래,,,, 저 안한다 했어요. 나중에 하나님이 해주실거면 될거구.... 아니면 전 안할겁니다. 그나물에 그 밥이 싫어서요. 대학교수 되면, 부자 되는 것도 대단한 영광을 얻는 것도 아니잖아요.
하나님께서 제가 너무 수고한다 싶어서 육체의 가시를 심으시고 쉬게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석해요. 육체의 가시가 힘들 때에는 제발 다른 사람들( 정부기관)이 나를 제발 가만 놔두면 좋겠는데.... 어제는 또, 보건소에서 전화질 하여 안리인 거 있죠.... 손은 어디다 두고, 공문서로 보내면 될 것을, 학교 가야 하는 딸내미 붙들고 실랑이가 벌어졌데요. 결코 도움을 줄 사람들이 절대로 절대로 아닌데..... 저의 질병 상태를 보고해야 한다나요~? 이런 젠장, 내가 Aids 환자냐~??? 병원 못가게 하려고 별 수작을 다 부려요.....병원 못가게 하는 건, 산소통을 제거하는 거랑 같은건데...... 잘해봐라..싶은 오기까지 생기더라구요
울님들의 사랑과 인간애가 참으로 이쁘네요 마므레님 산새님 감사합니다 근데 어쩌자고 님은 꼭대기에 사세요 인간은 흙의 원소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흙을 밟고 사는게 가장 -좋습니다 오래 전 들은 얘긴데요 뱀을 층별로 하나씩 넣어두었더니 꼭대기층부터 순서대로 죽드랍니다 님께선 흙냄새를 맡고 자연식을 하고 그래야 될 것 같은데--힘내세요 현대판 기적을 오혜령은 암을 이겼는데 자기 의지였어요 믿음과 오기로 견뎌냈어요 그녀의 통증이 아직 들리는듯 한데--
가난해서 월세 나온거.... 작년에 이 집 하나 뿐이었어요. 아파트에 사는 동안에는 높은 층을 선호해요. 그리고 정말 돈이 있으면 땅 위에다 집을 짓고 살겠죠~~절대불변의 진리라 해도..... 혹시 이단, 다락방 교회는 사양합니다. 이단에 모르고 잡혀 갔다가 나오는데에만도 5년이 걸리더군요...... 다락방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치던데..... 교회도 가려가면서 다녀요, 저는요. 저 돈 있으면 주택짓고 주택에서 살거예요. 돈 없구, 집도 없구, 월세살이 하다보니, 겨우 하나 나온 거 ...잡아서 월세 들었어요. 저 돈 없는 사람이예요. 저는 지금 오혜령 같은 여성 생각도 안해요. 미안하지만, 저는 제 자신 하나 너무 벅차요.
암말기를 지탱하고 있는 환우이든지,,,, 감기 앓는 사람이든지... 누구나 자신의 아픔은 자신이 겪어야 하기에 벅차고 힘들다고 말하죠. 내 손톱 밑의 가시가 더 아프다고..... 집 없이 사는 사람에게 그렇게 높은 층에 사느냐고 말하면,,,, 저는 기분이 달라지네요. 그러시지 마세요, 저는 집도 없고( 아직도 월세살이 해요), 직업도 없고, 일할 능력도 안되고......겨우 눈뜨고.... 일어나고, 채조삼아 스트레칭 조금하고,,,, 기운이 더 나면 아파트 단지내 한바퀴 돌고 오는.... 먹고 살기도 어렵게 살아요. 이런 제게 그렇게 글을 올리시면 저는 쓸쓸해진답니다..그나마 하나님 한분만 믿고 의지하는 내 삶에 관여하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죄송해요 속사정을 모르고 한 말이네요 오혜령은 책을 봤어요 오! 일어나서 비추어라. 아주 오래전에-- 그래요 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에도 타인이 참예치 못한다는 잠언의 말씀이 진리죠 . 도움도 드리지 못하면서 죄송합니다 아사야 65장에 새하늘과 새땅이 나오드라구요 한번 읽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래서 서로 심금을 툭~ 터놓고 대화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은데..... 맞는 말 맞죠~@@@ 성경공부는 매일 딸내미랑 QT 용 교재로 가정예배를 드려요~~ 체계적으로 성경 공부하죠, 극동방송 주로 들으면서 지낸답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은사를 주시는 것 같아요. 저는 성경공부 따로이 배우러 가지 않아도 감이 잡혀요... 딸아이랑 토론도 하구...하루 받은 은혜 서로 나누곤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