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포 직전 교회에 숨어 있던 마두로 대통령
마두로 체포소식에 베네수엘라는 새해시작부터 축제분위기다. 미국에있는 한 베네수엘라인이 말하기를 "지난 25년동안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말도 안되는 규모의 경제 위기속에서 직업, 일터, 재산 모든 것을 잃고 오직 살기위해서 국민의 1/3이 나라를 탈출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정치인들은 감옥이가거나 죽임을 당하는 삶을 살아왔다며 눈물을 흘렸다."
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키보드워리어
첫댓글 미국이 해방시킨 느낌으로 가나보네요..
아무리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어도 자국 대통령은 국민의 손으로 바꿔야 하는 것이거늘…
222친미정권 심으려는거 뻔히 보이는데 말이죠..
윤석열급이었나요...저렇게 좋아하다니
윤이 쿠데타 성공했으면 우리도 미국이 개입해 주길 바라지 않았을까요? 찬탁 반탁 문제보다 독재 축출이 우선이겠죠. 트럼프의 저의가 석유패권인걸 새상이 알아도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당장은 행복한게 분명해 보입니다.
이라크에서 후세인 축출 되었을 때, 아프간에서 탈레반 밀려 났을 때도 비슷한 반응들은 있었죠. 지금의 환호가 앞선 두 사례와 같은 길을 가지 않는 게 좋겠지만 세상에 공짜로 문제 해결해주는 '해방군'은 없는지라 쎄한 느낌도 들고 그럽니다.
첫댓글 미국이 해방시킨 느낌으로 가나보네요..
아무리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어도 자국 대통령은 국민의 손으로 바꿔야 하는 것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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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정권 심으려는거 뻔히 보이는데 말이죠..
윤석열급이었나요...
저렇게 좋아하다니
윤이 쿠데타 성공했으면 우리도 미국이 개입해 주길 바라지 않았을까요? 찬탁 반탁 문제보다 독재 축출이 우선이겠죠. 트럼프의 저의가 석유패권인걸 새상이 알아도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당장은 행복한게 분명해 보입니다.
이라크에서 후세인 축출 되었을 때, 아프간에서 탈레반 밀려 났을 때도 비슷한 반응들은 있었죠. 지금의 환호가 앞선 두 사례와 같은 길을 가지 않는 게 좋겠지만 세상에 공짜로 문제 해결해주는 '해방군'은 없는지라 쎄한 느낌도 들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