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인가 전부터 갑자기 모니터에 줄이 쫙쫙 가기 시작했는데..
뭐 화면만 켜지면 상관없겠지... 싶어서 그냥 썼습니다.
그러다 엊그제....
전체가 깨진 화면으로 뜨기 시작...
다시 껐다 키면 1~2초간 정상화면이다가 또다시 깨진화면..
네.. 완벽히 사망하셨습니다.
당근으로 이것저것 알아봐야하나.. 싶었는데
같은 아파트 사는 친한 동생이 집에 안쓰는 모니터 하나 남는다고 주네요.
22인치로 작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어서 냉큼 받아와서
오늘 설치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유..
하하
모니터도 갈았고....
PC 본체만 갈면 되는데...
돈이 음슴.
누가 스팀 돌릴만한 컴퓨터 안 버리나요..
호에엥
쿨 가이 배상.
첫댓글 가끔 퇴근하고 아파트 단지 안에 가전제품 수거함을 슬쩍 보기도 합니다. 누군가 무심코 버린 컴퓨터가 나에게는
안성맞춤일 수 있기에 ㅠ ㅠ 오늘 밤도 쓰레기 장을 배회합니다 흐흐흐흐흐
근데 사양을 못 알아봅니다.
컴맹이라ㅜㅜ
재활용장 둘러 보세요 간혹..멀쩡한거 버리는
뒤판 확인 하시고요
그건 부잣집 동네 아닌가요?
ㅜ
@쿨 가이 57 렘만 다시 꽃으면 되는데 부팅 안된다고 소리난다고 그냥 버리는 모르는분들 많아요
제가 돈만 많으면 그냥 쿨가이님한테 컴퓨터 좋은 놈으로다가 한 대 사주고 싶은데...
내 컴도 겨우 돌아가고 가끔 저절로 꺼지는 상태라서... ㅎ
주소 부르면 되나요?
@쿨 가이 57
@너꺼무떡거럴
@쿨 가이 57 이... 인정... ㅎㅎ;;;
@너꺼무떡거럴 오랫만에 짤 줍 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