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포천 명성산(923m) 산정호수에 다녀왔읍니다.
에전에 자차가 있을때는 계절이 바뀔때마다 포천 산정호수를 찾아갔었지만 명성산 정상까지 다녀온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5,6년은 족히 지난것 같아 어제 3월의 마지막날 포천 명성산(923m)과 산정호수에 다녀왔지요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에서 오전 8시40분에 출발하는 1386 공공버스를 타고
오전 10시50분경 상동주차장애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하였읍니다.
오전 10시50분 산행 시작합니다
10시55분 좌측 책바위 능선으로 올라갑니다. 억새밭(2코스)
11시26분 도착
11시45분 밧줄구간과 암릉구간이 끝없이 이어지는 빡센 산행으로 체력소모가 큽니다
12시5분 자인사갈림길 도착
12시26분 팔각정 억새밭에 도착. 예전에는 힘든줄 모르고 올랐었는데 오늘은 많이 힘들었읍니다.
거대한 암봉이 앞을 가로막고 있어 우측 사면길로 우회합니다
맨 우측부터 삼각봉, 두번째가 명성산 정상
13시52분 삼각봉 도착
지나온 능선을 뒤돌아보고
삼각봉에서 바라본 명성산 / 맨 우측
당겨본 명성산(923m) 정상 모습
명성산 정상까지 300m 남았네요
명성산 정상 100m를 앞두고 산안계곡 갈림길이 나오지만 예전에 있었던 산안계곡 방향안내판이 없어졌네요
그리고 나무목책으로 막아놓았읍니다.
지나온 삼각봉 / 맨앞 봉우리
14시12분 명성산 도착
정상에서 궁예능선 방향으로 13분 정도 걸어가니 산안계곡 이정목이 나옵니다. 산안고개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겨울내내 등산객이 없었는지 낙엽과 돌이 많아 길을 찾기가 쉽지않아서 리본만 따라 내려갑니다
바위모양이 특이하여 한컷 남겨봅니다
산행날머리 / 드디어 명성산 산안계곡에서 내려와 도로와 만납니다. 산안고개 도착. 15시31분
글램핑자에서 올려다 본 명성산
산안식당가에서 바라본 명성산 15시56분 산안고개에서 25분 소요되었네요
16시27분 호수구경을 마치고 주차장으로 갑니다. 16시40분 1386번 공공버스 탑승를 타고 도봉산역 환승주차장으로 출발합니ㅏ
오늘 산행은 오전 10시50분에 시작하여 약 5시간40분 정도 소요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