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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은혜를 원수로 갚지말고 겉모습으로 사람를 판단하지마라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복음성가 ;오직 주안에서 영생
하리
작사.작곡; 작가 노숙 김영진
저들녘 장미는 보기는 좋은데
꽃잎이 지면 나는 슬퍼라
창조주 하나님 홀씨를 뿌리니
강바람타고 솔솔 민들레 피었네
강가의 갈대는 저리 흔들리는데
주님꽃 민들레 믿음만이 있구나
우리주 하나님
내손 잡아주시고
예수님 보혈(寶血)로
우리죄 사하여 주셨네
주안에 있는 나
무슨 근심 있으랴
오직 주안에서
영생(寧生)하리
<주>(1)보혈(寶血);예수께서
인류를 구원하
《오직 주안에서 영생하리 》는 제가 2016년도에
작사 작곡한 기독교 복음 찬송입니다 .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믿기에 찬송가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불교인과 무신론자는 관심이 없을 것이고
정치인은 오래 정치를 할려면 기독교인 ,천주교인 ,
불교인 ,무신론자와 모두 소통하여야 선거때
종파를 초월하여 표를 많이 얻어 당선됩니다 .
낙선하는 정치인은 자신의 종교에 집착하고
남의 종교를 배척하기에 무신론자와 타종교인
또한 싫어하기에 정치를 할 타입이 아닙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기독교 집안이고
김천 교동 금릉교회에서 27년째 신앙
생할을 하고 있습니다 .
기독교인 ,천주교인 ,불교인 ,무신론자
모두 김천 시민이기에 배낙호 김천 시장은
기독교인이지만 종교를 차별하지 않고
직지사 불교 행사에도 참여하고 직지사
주지 장명스님과 덕담도 나누고 행사때
"옴마니 반메훔"합장을 하는 사진을 보니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이 왜 김천에서 인기가
최고이고 김천시의회 의장을 두번이나하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 득표율 51.86%
2026년 6월 3일 김천시장 선거에서 득표율 62.54%
압도적으로 당선되는지 알것 같습니다 .
<주>(1)보혈(寶血);예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위해 십자가
에 흘렸던 보배로운 피
(2)영생(寧生);주님안에서
평강을 바라는 작가 노숙
김영진의 소망.
(3)독자가 너무 많아 일일히 악보를 무료
카톡으로 보내줄수는 없고 복음 찬송가에
관심있는분은 다움 (Daum)에서
" 김천 제일 교회 "검색하면 통합웹에서
제가 작사 작곡한 악보를 볼수 있습니다
(4) 장미는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꽃잎이지고 가시만 앙상하게 남으면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하나님이 홀씨를 뿌려
만든 민들레는 겉모습은 장미보다 못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믿음이 있어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겉모습을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여
성격이 안맞아 이혼하는 가정도 많은데
겉모습 보다는 일편 단심 민들레 처럼
착하고 내면이 충실한 가정이 화목하고
오래 갈수도 있고 중국 삼국시대 방통
봉추는 얼굴이 추하고 모습이 비렁뱅이 같이
생겨 동오 손권이 무시하자 손권의 책사
노숙은 방통에게 "천거했는데 주군이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여 미안합니다
한위 조조에게는 가지말고 유비에게 가기를 바랍니다"
고 하였고 방통은 유비에게 갔더니 유비또한
얼굴이 추즙고 모습이 비렁뱅이 같이 생겨 내쳤으나
제갈공명이 유비에게 천거하여 제갈 공명의 체면을
생각하여 작은 고을 현령자리 하나를 주었습니다 .
작은 고을의 현령이되었는데 3개월간 술만 퍼마시고
고을의 일을 보지않는다고 소문이나서 유비가 장비를
보내 알아 보라고 하여 방통을 만났는데 술에 찌들어
자빠져 잠만자고 있었습니다 ,
장비는 방통의 멱살을 잡고
" 이자슥아, 유비 형님이 보내서 왔는데 술만 쳐먹고
잠만자면 고을 일은 언제하냐 ?"고 하니
방통을 크게 웃으며
" 3개월치 고을 일을 하루도 아닌 반나절만 하면
다할수 있다 "고 큰소리 뻥뻥치니 장비는
"그래 이자슥아 ,너 반나절만에 3개월치 일
못끝내면 내 칼로 너의 배때지 창자꺼내 씹어 먹어 주마 !"
라고 하여 테스터 해보았는데 방통 말대로 진짜
3개월치 일을 반나절도 안되어 끝내자 장비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유비에게 보고하니
유비는 그때서야 겉모습만 보고 현자(賢者)
를 몰라 본것을 후회하였고 방통을 현령에서 불러
촉한 중앙으로 불러 들이고 형주를 차지하였으니
익주를 치기위하여 방통을 병사 중랑장 책사로
최고의 벼슬을 주었고 익주를 치려면
한중을 손에 넣으려고 낙봉파를 지날 무렵
매복한 적국의 군대에의해 방통 봉추는
화살을 맞고 전사하였는데 주군 유비가 죽을 목숨을
방통이 대신죽어 유비는 화살맞은 방통의 시신을 붙잡고
애통하게 울었다고 합니다
나는 인생은 주식으로 인해 무너졌지만
비롯 가진게 없지만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주안에 있으면 근심이 없고
사는 동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살기를 바라는 작가 노숙 김영진의
바램이 있는 복음 성가입니다 .
이철우 경북 지사는 2026년 5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뒤 떡을 먹고 체한줄 알고
손가락을 따는 위장 터러블 정도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저녁 행사중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서울에 좋은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였지만
경북 지사가 자기 지역을 버리고 다른데
가 있으면 안된다며 경북 대학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7월은 조심하고 9월이면 정상되어
문경시 점촌동 전통 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에는 APEC정상 회담 준비로
경주에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인기가수 가수 진성도 혈액암을 극복했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으로 정상 활동을 하게 쾌유를 기도합니다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이철우 경북 도지사도 김천 제일 교회 다닐때
공적으로는 국회의원이었지만 사적으로는 기독교
일반인 신도였기에 주일날 중식 시간에 밥배식 봉사하는것을 보고
저는 밥배식을 받아 기분이 좋아 웃음이 나오고 이철우는 신도들에게
밥배식을 하여 기분이 좋은지 웃고있는것이 기억이 납니다 .
이철우(1956년생)는 경북 김천 감문면이 고향이고
김천 고등학교 22회이고 경북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여
상주시 화령 중고등학교 수학 선생시절 문경 ,상주시
국회의원 임이자 (3선)도 이철우의 제자였고 의성 신평중학교
에서 수학 선생할때 음악 교사였던 김재덕여사를 만나 결혼하였습니다
단밀 중학교 수학선생을 마지막으로 1985년 국가 안전기획부
7급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연세 대학교 행정 대학원을 거쳐
국가 정보원 국장을 역임하고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의근 경북 도지사와 김관용 경북 도지사의 정무
부지사를 역임하였고 2007년도에는 홍조 근정훈자를 받고
2012년 5월 30일부터 2018년 5월4일까지 18대 19대 20대
김천 지역구 국회의원을 하다가 20대 국회의원 중간에
경북 도지사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경북 도지사 3선에 당선되었습니다
이철우 부부는 김천 제일 교회 신도였고
중식 식사 기부도 하여 이철우 부부 집사가
때에는 주일날 특식이 나와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에게는 입이 호강하는 날이였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의 할머니는 1901년에 태어나 1987년에 돌아가셨는데
저에게 "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은혜를 모르고 주인을 배신한다 "고 말씀하신게 기억이납니다 .
김천 제일 교회에 20년 신앙생활하였는데 근래에
황병학 집사 (김천 시의원 4선, 현 김천시의회 의정 동우회 회장)
와 대화하는모할마씨 (권사했는지 안했는지 알수는 없음 )가
주일날 김천 제일 교회 중식이 끝나면 식당에서 대화를
자주 나누길래 모할마씨에게 타인에게 얻은 비타민드링크도
주고 과자도 자주 주고 하였는데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귀로 들어보니 아주 영영가도 없는 쓸데없는 헛소리였습니다
교회에서는 상대방을 존중하려고 저같은 다늙어 빠진
영감 작가가 돌팔이 신도인데도 존중차원에서 "집사님 "하고
깍듯이 불러 주듯이 모 할마씨도 나이가 많으니 인의군자
황병학 회장이 존중차원에서"권사님"하고 불러 주는것입니다
그 할마씨하는 말을 자세히 들어보면
위장약 한개 사갖고 만병통치약이라고 홍보하고
자신이 갔던 김천 모한의원이 무슨 병이든 다고치는
병원으로 홍보하는것을 보고 쓸데없는 잡소리라
생각하고 귀를 닫고 듣지 않았습니다 ,
병은 사람의 체질에 따라 어느약이 잘들을수도 있고 안들을수도 있고
병명이 뭐냐에 따라 처방전이 다른데 위장약이 만병 통치약이 될수는 없습니다 .
그리고 그 할마씨가 가는 김천 동네 한의원이 모든 병도 고치는 의술이
라고 하는것도 의심스럽고 서울 대학교 병원 보다도 더위대한
대한 민국의 최고의 병원도 아니고 한의사도 예수님처럼
기적을 일으키는 만능 주치 의사도아닐것입니다 .
큰병원은 세밀하게 검사하는 의료 장비가 있고 환자도 많고 대우도
좋기에 의과대학 대학교수를 비롯하여 실력 있는 의사는 큰병원에
근무하고 지방 촌동네병원으로 갈수록 의료장비도 부족하고
보수도 적기에 의사실력이 약하다고 보면됩니다 ,
저의 목련 아파트에 사는 지인 모할매와 할배는 김천 모병원에서
무릎수술과 발목 수술을하였는데 재발하여
"돌팔이 의사 새끼 !"라고 욕을 하더니만
대구 관절과 발목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큰병원에
가서 재수술하여 모할매는 아직까지 불평이 없고
모할배는 젊어 본처와 이혼하고 재혼하였으나 또 이혼하고
나중에 폐암으로 죽게 생겼을때는 저보고
" 영진작가 , 내가 본처를 버려 죄를 받는가 보다 "
하면서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맑은 공기를 마신다며 김천 대신동 우방아파트
뒷산 해발 306미터 달봉산을 올라았는데
운명이 다하여 70대 중반에 폐암으로 죽었습니다 .
나는 젊어 대기업에 다니다가 정신이 헷가닥하여
주식을 하다가 돈 많이 잃고 회사서 일하지 않고
주식만 한다고 소문나서 상사에게 찍히고 2005년
잘나가던 회사가 400억원대 적자가 나서 구조 조정
을 하여 70%짤라 내는 감원에서 정리해고 1순위
로 짤려 나가는데 좋은게 좋다고 명예 퇴직처리되었고
짤린 정규직 직원 대다수가 협력 협체에서 일하는데
나는 주식 중독에 걸려 퇴직금 갖고 집구석에서
컴푸터로 주식하다가 내가 매수하였던 주식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 모두 잃고 "에이 십발 주식 엿같네 !"
하며 스트레스 충격을 엄청 받았고 깊은 산속의
자연인으로 살아 가려는데 아내가 한식 요리사 자격증이
있어 식당가서 두딸 학교 공부 시키겠다고 가장이 되겠다고
하였고 술주정뱅이 알코올 중독자 영감 나보고는
애비 없는 자식 만들지말고 강변 공원에 가서
쳐박혀 있으라고 하여 아내의 부탁이니 들어 주어
그후로 김천에서 유명한 비렁뱅이가 되었습니다 .
주식 도박에 중독되어 거리 박스 주우러 다니니
하루에 소주 두병 살돈밖에 못벌어 주식을 할수가 없었고
당시 나의 매형 김태섭님이 김천 고등학교 나와 2006년
김천 경찰서 출신으로 김천 남산동 ,평화동 ,부곡동 ,양금동
시의원하여 김고 출신 후배 임인배 국회의원 , 이철우 국회의원
하고도 친하였는데 주식에 미친 나를 공기업에 넣어주려고
하였는데 욕먹는다고 완강히 거부 하였고 대기업 다니는
친구가 일자리 있다면서 출근하라고 음식점에서 만나
취직 시켜 주려고하여도 거부 하였고 대기업 다닐때
부장하던분이 중소기업 사장되어 그분의 부인이 목련
아파트 찾아와 같이 일하여 보자고하여도 거부 하였고
김천 제일 교회서 목련 아파트 하루 3시간 청소하는것
보다 3배 월급 준다고 하여도 거부 하였고 나의 옆집 4층건물주
장세강 집사와 모지인이 중장비를 하는데 같이 일하자고
하여도 거절하였고 나는 주식 중독자라 돈만 생기면
증권 회사로 달려가 돈을 모두 잃기에 두번 다시 상처를
받지 않으려고 내가 살고 있는 목련 아파트에서
하루 3시간 청소(일요일 제외)하여 적은 돈이지만
돈이 없으니 주식을 할수 없어 천만 다행입니다 .
주식 도박장은 돈많은 주식 주포세력이 마음데로 주식을
올리기도하고 하락시키기도하고 슈퍼개미가 들어오면
소문이 나서 주식 주포는 주식을 크게 하락시켜
슈퍼개미가 크게 손실보고 항복하면 주식을 다시
올려 수익을 챙기는게 특기여서 주식 주포가 고래라면
개인 투자자는 고등어 ,멸치에 불과합니다 .
배우 박보성도 100억을 주식으로 잃었고
깊은 산속의 자연인 평생 건축업으로 70억을
벌었는데 모두 잃고 부인과 이혼하고 자식은 집나가고
가정이 파괴되었고 충격으로 건강이 상당히 악화되어
깊은 산속으로 들어와 약초 캐먹고 돈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니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지상 천국이라고하고
모남자 배우도 주식으로 10억 잃고 식당도 망하여
폐인이 되었는데 화장품 외판원으로 살아간다고합니다.
주식이 더러운데 지폐주 매수 하였는데 무능한 경영자가
회사 크게 적자내어 동전주되니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21대 대통령 공약 사항으로 "코스피 5000포인트 "를
국민에게 약속하여 당선되었는데 국힘당 모국회의원
주장으로는 국민 연금 주포보고 무조건 주식을 사라하여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취임때 코스피가 2700포인트
였는데 코스피가 9100포인트까지 폭등하여
시가 총액이 높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매수한
부자와 개인투자자는 돈벌었다고 개다리 춤까지
추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67% 까지
올라갔다가 주식이 폭락하여 6900포인트 부근에서
놀고 있는데 돈벌었다고 깨춤추던인간은 단돈
몇푼이라도 벌었다고 하는데 코스피 지수가 천정에
올라갔을때 매수하였던 개인투자자는 대출까지
주식하다가 돈을 많이 잃었다고하고 민주당 정부는
코스피에 비하여 코스닥이 거의 오르지 않자 지수는
시가 총액이 높은 대형주에 따라 폭등이오는데
시가 총액이 낮은 중소형주는 지수에 영향도 없는데
중소형주때문에 코스닥이 오르지 않는다고
동전주 상장 폐지 정책을 내놓아 악재로 동전주는
900원짜리가 300원으로 1/3 토막나도 가만 있고
3000원 짜리가 500원으로 오르면 투자 주의종목이니
투자 경고 종목이니하면서 개소리 공시를 하니
자본주의 주식 도박장에서 개인투자자는 돈을
잃을수밖에 없고 돈이든 건강이든 한가지만
쫒아야지 주식으로 두마리 토끼 다잡으다가 돈잃고
건강 잃고 모두 잃고 황천길 가는 것입니다 .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거대 여당을 이용하여
이재명이 대통령되기전에 받고 있던 5개 재판을
대통령이 되면서 중단되었는데 민주당 졸개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충성한다고 헌법을 위반하여
"이재명 재판 평생 중지법"과 " 윤석열 전대통령
특별 사면 금지법"을 만들려고 생쇼를 하고
부동산 정책 , 남북 문제,주식 ETF 레버리지
폭락, 검찰 수사 보완권 폐지등등으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하여 독재정권의 몰락이 오고 있는것입니다
민주당 정권은 배임죄도 페지하려고하여
악덕 무능한 경영자에게 회사 다빨아 먹고
도망가도 용서해준다고 하니 중소기업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는 동전주로 상장 폐지
되어 30조를 날리게되었고 매년 흑자 내는
중소기업도 2026년 7월 부터 시가 충액 200억이
미달되면 상장 폐지라고하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
주식이 폭락하여 동전주가 많아지만
2027년 1월 1일 부터 코스닥 시가 총액을
300억원으로 올리려다가 2027년 7월로 연기되었는데
주식 격언에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고하는데
어떻게 주식이 매번 오를수 있겠는가
민주당 정부는 주가 조작은 동전주에서 일어나 동전주를
상폐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실제로 조사해보니
거의 대부분이 지폐주에서 일어 났고 증거도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경북 안동이 고향이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 마치고 성남으로
이사하여 중고등학교도 못가고 검정고시 보았고
중소기업 소년공도 하고 중앙대 법대 나와
서민을 위한 인권 변호사도 하였지만 경기도 지사
시절 법인카드로 소고기 햄브그 ,제사음식 ,일본 샴푸
등등 많은 음식을 사적 유용하여 더이상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가난하였던 중소기업 소년공도 아니고
서민을 위한 인권 변호사도 아니고 배부른 부르조아
대통령일뿐입니다 ,
상장 회사라는것은 적자가 나서 자본금을 많이
까먹거나 횡령 사건 뭐 이런것으로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도저히 회사가 회생 불가능할때
증권 거래소에서 상장폐지 시키는것이지
민주당 정부에서 무슨 권리로 서민 주식을
상장 폐지 시키려는지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다름없습니다
증권거래소에서 상장폐지 시키면 부실회사는
법원에서 가처분 신청을 내고 대법원에서
도저히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면
상장 폐지 시키는것이지 서민이 갖고있는
시가 총액 미달기업과 동전주 폐지는 민주당
정부에서 바둑으로 치면 장고끝에 악수를 두는것입니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내부 총질만 하는 소수의원
친한동훈계를 제명 시키거나 당원권 정지 시킨것은
잘한것이며 박근혜 전대통령 연찬회 연설에서
" 국힘당의 가장 큰적은 내부 분열이다 "라고
한것을 가슴깊이 새기고 장동혁 대표는 다수 결에
의하여 당대표 되었고 대의 정치를 위해
마음에 안들더라도 대다수 의원이 찬성한
당론에 따라주고 거대 여당 민주당 하고 싸워야지
한솥밥을 먹는 국힘당 내부하고 싸우려는 의원은
거대 민주당에게 유리하게 하므로 다음 2027년
국회의원 총선에서는 인기 정치인이라 하더라도
반성하지 않고 내부 총질을 계속하여 당을
분열 시키려고한다면 빨갱이로 간주하고
국힘당 공천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나는 비렁뱅이 영감이기에 비타민드링크와 과자를 지인에게 얻어서
김천 제일 교회에 갖고가서 저의글 독자와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는데
이할마씨는 먹는것에 환장 들렸는지
" 혼자 다먹고 나는 왜 안주나 ?"
하여 그냥 웃고 말았는데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나보다
더 늙었기에 정신도 흐려질수도 있다고 판단하여 이해는 되었습니다.
저는 타인에게 큰 은혜든 작은 은혜든 받으면
" 주여 ,감사합니다 "
라고 기도하고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는
배려에 감사인사를 합니다 .
저도 검은 머리 짐승 인간이지만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 배신행위를 하여 욕을
먹이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절대로
경우에 어긋나는짓은 하지 않습니다 .
2025년 9월 27일 김천 제일 교회가 설립된지
72주년이라 오전 예배는 조병우 원로 목사가
『교회의 4가지 얼굴 』에 대하여 설교 하셨고
오후 예배는 장동우 담임 목사가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 』에 대하여
설교 하셨습니다 .
목사의 설교 내용은 작가 내가 글을 쓰는데
참고 자료가 되기 때문에 두쪽 귀를 열어두고
필요하면 핸드폰으로 녹음도 합니다 ,
나에게 과자하고 비타민 드링크 얻어 먹던 모할마씨가
북한 5호 담당제도 아니고 설교 마치고
신도 들이 많은 앞에서 모욕감을 주려고
"핸드폰 만지지 말고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 들어 !!"
하여 너무 황당했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고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우발적으로 화가 치밀어 올랐고
"남이야 교회서 뭐를 하든 무슨 상관이야 ?
나는 장동우 목사가 설교한것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 에 대하여 설교 들은것
모두 외우고 있는데 할마씨는 설교 제목이라도
알고 있느냐 ? "하고 큰소리로 항의하니
그할마씨는 36계 도망을 갔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1층로비에서 장동우 담임목사에게
인사를 하면서 " 명강의 잘들었습니다"라고
예를 표하였는데 그할마씨 품격없는 막대 먹은
행동을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
내가 볼때 그할마씨는 장동우 목사의
설교 내용 제목도 모를것 같은데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탓하는가 봅니다
2026년 9월 27일 오후예배에서
다늙어 빠진 영감 작가와 그 할마씨가
하나님의 동산 이라 일컬는 신성한 교회에서
서로 큰소리 내어 다투어 교회를 더럽혔으니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두인간 모두 개로 보면 됩니다 .
김천 제일 교회 임신태집사에게
" 그 할마씨가 예배후에 왜 먹을 것 주는 나한테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소리를 지르며 지랄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고 말하자
" 그할마씨가 나이가 많아서 그렇다
그사람은 자기 엄마에게도 그렇게한다 "
고 하였습니다.
나는 그할마씨의 가족도 아니고 그냥 내가 존경하는
김천시의회 황병학회장하고 주일날 중식후에 가끔
대화하기에 품격있는 권사로 보고 따뜻한 말도해주고
지인에게 얻은 먹을 것을 나누어 주기도 하였는데
허물없이 지내는 친한 지인도 아닌데 이인간이 나를
비렁뱅이 영감 외모만 보고 무시하는것같아
슬픈 추억은 빨리 잊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에 좋은데 나도 모르게 충격이 컷는지 자꾸만
생각이 나서 입에서 나도 모르게 육두문자가 튀어 나옵니다 .
나이 80살도 안된것 같은데 얼마인지
모르지만 성경 말씀에 근거 없이 남을 비판하면
그사람 또한 비판할것이라 하였으니
앞으로는 예배 시간에 목사 설교나 열심히
듣고 남을 의심하거나 이곳은 북한 공산 주의도 아니니
5호 담당제는 필요없고 민주주의 자유 대한 민국이니
남을 감시할 시간 있으면 목사 설교를 열심히 듣고
무시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았좋겠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는
"그 할마씨 권사가 김집사에게 관심이 많은가 보다 "
라고 농담을 하는데 그할마씨와 나는 다늙어 빠져
언제 송장칠지도 모르고 대문밖이 저승인데
장세강 집사가 웃자고 하는 농담인데
저는 기분이 아주 안좋으니 교회안은 하나님이 계시는
성역이니 신도들은 서로 웃으며 인사하고
비판하거나 성경말씀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
아내에게 교회에서 오후 예배 마치고
그 할마씨 이야기를 했더니
"정신 이상자 일수도 있으니 먹을 것도 주지말고
상대를하지 마라 !"고 조언하였습니다
아내는 처녀때 권사이신 장모님따라
교회 다녔지만 결혼후 교회에 다니지 않는데
이방인으로 장세강 집사 같은 은혜를 베푸고
배려 하는 착한 마음을 가진 신도보고는
"그분이 구세주다 , 경배하라 !"
고하지만 인간 쓰레기나 정신 병자보고는
상대하지말라고 저에게 조언합니다
인간은 늙을수록 추즙어 지고 몸은 기계가
녹이 슬어 말을 안들으니 모든 양기가
입으로 올라가 쓸데없는 헛소리도 하는것입니다 .
저는 정신병자와 치매걸린 환자 그리고
건망증 심한 사람을 이렇게 구분합니다 .
정신병자는 머리에 지진이 일어나
머리가 히뜩 히뜩가서 지랄병 걸린
약을 먹는 환자이고
치매는 핸드폰을 냉장고 속에 넣어두고
그곳에 넣어 두었다가 찾아도 왜 그곳에
넣어 두었는지 인지를 하지 못하고
건망증 심한 사람은 핸드폰을 냉장고 속에
넣어 두지만 찾으면 나중에 자신의 착각을
인지를 하게됩니다
치매 혹은 정신병자로 판정받으면
요양원을 가거나 정신 병원으로 가서
운명이 다하면 송장 치게됩니다
진정한 기도교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지만 돈에 환장 들린 마구니는
죽음이 다가올수록 더끌어 모으려고 생쇼를 하고
늙어 정신이 흐려진 기독교인은 교회 나오면
성경대신에 눈에 벌개 먹을 것이나 밝히고
은혜를 받고도 원수로 갚는 노망끼가 다분히
있어 스트레스 엄청받을수 있으니상대를 하지 않는게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
성경말씀 잠언에 보면
" 남을 칭찬하고 비난하지말라 "
고하여 성경을 실천하려고 교회든
사회든 늘 남을 칭찬하고 조언은 주어도
비난하지 않는데 왜 은혜를 받고도
나의 뒷통수를 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늙어 병적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아니라면
성경 열심히 읽고 하나님의 말씀데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내가 남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비판을 하여
대가를 치룬다면 조언으로 받아 들이지만
평소 교회에서 모할마씨에게 은혜 베풀었는데
어제 교회에서 뒷통수를 얻어 맞으니 더욱더
화가 치밀어 오르고 아내는 나보고
"재수 없어 미친개에게 물렸다고 생각하고 잊고
절대로 그런 개같은 인간 하고는 상대도 하지마라 "
고 조언하는데 예수께서는
"누군가 나의 오른쪽 빰을 때리면 왼쪽 빰을 내어주라 "
고 성경 말씀에 씌어 있는데 목사도 이런 성경 말씀은
지키기가 어렵고 예수님이 왜 거룩하고
기도교인이 존경하고 경배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
세계 4대 성인은 예수님 , 부처님 , 공자 , 소크라테스인데
속세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아가기란 어려운데
건강 잃으면 모든것을 잃기에 현명하게 살아야 합니다
후한말 방통은 179년 출생 중국 형주 양양사람으로
제갈공명 ,서서와 친구사이로 중국 삼국지에 나옵니다
제갈 공명은 와룡이고 방통은 봉추인데
사마휘가 유비에게
"와룡 봉추중 하나만 얻어도 천하를 얻을수 있다"
고 할만큼 뛰어난 귀재입니다
방통은 적벽대전에서 연환계로 장간을 속여
조조진영에 잠입하여 조조군은 북방민족이라
육지 전투는 잘하지만 배에서는 배멀미 때문에
잘못한다는것에 대하여 배를 쇳슬로 묶어면
육지와 같이 잘싸울수 있다고 속였고 적벽
대전에서 촉오 동맹군 5만3천명이 조조군
80만 대군을 불화살로 이기는데 기여하였습니다
방통은 오한 손권진영 주유 대도독이 죽어 문상을
가서 제갈 공명을 만났고 오한 손권은 방통보고
" 그대의 재주가 주유에 비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라며 은근히 비교하자 실망한 방통은 거만하게 대답했고
손권은 그의 볼품없는 외모와 태도에 질려서
그를 단칼에 내쳤습니다.
방통 역시 손권이 본인에 대해 성의 없이 대답한 걸
보고 실망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고,
노숙은 방통을 따라와서 사과하다가 그의 태도과
인간성을 떠올리고는 애초부터 손권을 따를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에 방통이 그렇다는 반응을 보인 뒤 조조에게
가볼까 한다고 일부러 농을 던지자
노숙은 화들짝 놀라서 차라리 유비를 섬기라고
권유하여 동오와의 화친을 다져달라고 부탁합니다
방통도 흔쾌히 받아들인 뒤 노숙의 추천장을 받고
유비에게 갔는데 방통이 얼굴이 추하고 비렁뱅이
같아서 내쳤으나 제갈 공명이 다시 추천하여
방통은 유비의 휘하로 들어갔지만 유비 역시 방통의
추한 외모를 보고는 그에게 뇌양현이라는 작은 마을의
현령 지위를 맡겼는데, 매일 술만 퍼마시고 일을하지
않는다고 소문이나서 유비는 장비를 시켜 방통에게
다녀오라고 합니다 .
장비가 뇌양현 현령 방통을 찾아갔는데 대낮부터
술을 먹고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
장비는 방통을 깨워 "일은 안하고 3개월간 술이나
퍼마시고 노는데 눈깔 똑바로 뜨고 일해라
그렇지 않으면 나의 단칼에 죽을줄 알아라 !"
라고 협박하자 방통은 " 껄껄껄 "웃으며
"현의 3개월치 일을 반나절만에 끝내겠습니다 "
큰소리를 치자 장비는
"만약에 너가 거짓말치면 나의 칼에 죽는다 "
하였는데 방통은 현의 3개월치의 일을 반나절만에
완료하여 장비는 깜짝 놀랬고 유비에게 보고되어
제갈 공명과 함께 유비의 책사가 되는데 군사 중랑장
까지 오르게 됩니다 .
적벽대전후 유비는 형주를 얻었고 방통은
유비에게 조조군을 막기위해서는 촉으로 들어가
한중을 취해야 한다고 하였고 유비를 대동하고
익주로 들어가게됩니다 .
214년 낙성을 공격하던중 낙봉파에서
유시의 화살을 수차례 맞고 36세에 전사합니다 .
방통 얼굴이 추즙고 비렁뱅이라고
동오의 손권도 촉한의 유비도 무시당하였는데
유비가 촉의 낙성을 공격하기위하여
낙봉파로 먼저 들어가려는것을 방통이
자신이 들어가려고 말렸고 낙봉파에는
유비군이 올줄 알고 낙봉파에서 유시군이
매복을 하고 있었는데 방통이 낙봉파에
먼저 들어가 죽음으로써 주군 유비를 살렸고
유비는 화살을 고슴도치처럼 맞고 죽은
방통의 시신을 붙잡고 오열하여 울었습니다
기독교인이 주님을 경배하듯이 외모에 상관없이
동료도 존중하여 인간관계를 좋게하여야합니다 .
기도교인의 반대편에 서있는 비판론자중에는
" 예수쟁이들은 교회에는 착실하게 기도하면서
바같에만 나오면 악랄하게 행동한다.
교회 다닌다고 모두 착한 사람은 아니다 ."
라고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
남을 험담하는것이 정말 듣기 싫었는데
교회에 나가는 궁극적 목적은 죽어 천국에 가는것인데
지옥이 아닌 천국에 가려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있어야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한것 처럼
인간 관계도 부드럽고 원만해야 혹시 죽은 기독교인이 있다면
역사에 아름다운 신앙인으로 남아
" 그 기독교인은 착한일을 많이하여 천국에 갔을 것이다 "
라고 죽음을 안타깝게 생각할것입니다 .
죽은 자는 신경이 죽고 육신이 부패하여 말이 없고
오로지 산자의 몫이니 죽어 역사에 아름 다운 이름을
남기도록 말한마디라고 이쁘게하고 착한 선행을 합시다 .
2026년 9월 27일 김천 제일 교회 장동우
목사의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 "
설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요한 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기원후 95년~96년경에
기록한것인데 기록 목적은 당시 큰 환난과 로마 제국의
핍박중에는 있는 교회들에게 사탄의 멸망과
그리스도의 최후 승리를 확신시켜줌으로써
신앙의 정절 (貞節) 을 지키고 주님의 재림 (再臨) 을
소망하도록 권면 (勸勉) 하기 위함입니다 .
정절(貞節) 은 한자로 곧을정 ,절개절로
‘절개를 굳게 지키고 굽히지 않는 마음가짐'을 의미하고
재림 (再臨)은 한자로 두번재,임할임으로
두번째로 임하는일 즉 세상이 끝나는 날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심판하고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오시는 일을 의미하고 권면 (勸勉)은 한자로
권할권 힘쓸면으로 알아듣도록 타일러서
힘쓰게 하다는 의미입니다
사도 요한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하여
문안 인사를 한후 밧모섬에서 보았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환상을 소개하고 그리스도께서 소아시아
에베소교회 ,서머나교회 .바가모교회,두아디라 교회,
사데교회,빌라델비아교회,라오디게아교회 7교회
형평을 관찰하고 계신 그리스도의 칭찬과 책망과
충고와 약속들로 구성된 편지를 보냈는데
아래 성경귀절은 서머나교회에 편지내용입니다
《서머나 교회 사자에게 편지하라 .
처음이며 마지막에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너의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너가 부요한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3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너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관을 너에게 주리라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
(요한 계시록 2장 8절 11절)
서머나는 당시에 ‘아시아의 보석’이라 불리던
부유하고 아름다운 항구 도시였습니다.
황제 숭배를 위한 거대한 신전들이 즐비했고,
로마 제국을 향한 충성심이 다른 어떤 도시보다도 탁월했습니다.
이런 화려한 번영의 그늘 아래에서 서머나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교주로 고백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재산을 몰수당하거나 직장을 잃었습니다.
지하 감옥에 갇히고 사자굴에 끌려가 순교를
당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만약 오늘날 우리에게 이런 일이 닥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교회를 떠날지 모르겠습니다.
북한 김일성은 1942년 8월 1일 중국 공산당이 만주에서
운영하던 다민족 부대가 와해되어 소련으로 피신하여
소련에서 창설된 88여단에 들어가게되었고 군생활하면서
여단 1대대 대대장으로 보임되어 북한을 장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만주 항일빨치산과 88여단에서 같이 근무한 25명
정도의 김일성 직계 빨치산은 훗날 북한을 장악하는
핵심 인물인물인데 김일성을 제외한 나머지는 무학,
소학교 중퇴 정도의 학력을 지녀 김일성은 중국
육문 중학교에서 공산주의를 공부하다가 퇴학당하여
감방에 들어갔다가 나오기는 했어도 이들이 김일성에
비해 훨씬 학력이 낮았기에 김일성에게 충성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1945년 8월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자 소련군은 1045년 8월 9일 북한에 주둔한
일본군에게 선전포고를 하여 한반도로 진격하였고
치스차코프 대장이 지휘하는 소련군 제25군은 소련
극동태평양 함대와 연합작전을 펼쳐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함경북도 웅기 나진 청진 나남을 점령하였습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 6일 뒤인 8월 21일 소련군
상륙 부대는 군항 원산항을 점령했고, 8월 24일과 25일
소련의 공수부대들은 산업 중심지인 함흥과 평양에
낙하산으로 투하되어 일본군 수비대의 항복을 받아내었습니다.
치스차코프 휘하 제25군의 일부는 일본군과 헌병대
그리고일본 경찰을 무장해제시키면서 계속 남쪽으로
진격하여 겅기도 개성에 도달했고, 38도선에
해당되는 지역까지 진격하여 38도선 이북의 전 지역을 접수하였습니다 .
1945년 9월 19일 김일성은 제88국제여단 조선공작단의
일원으로 원산을 통해 귀국하였고 평양에 입성한
김일성은 평양시 경무사령부 부사령관에 임명됩니다 .
1945년 10월 14일 퍙양에서 소련 민정청 구성원들고
양복차림에 소련군 훈장을 단 김일성(본명 김성주)이
7만 군중앞에서 연설을 하게되었고 이날 집회에
참석한 군중들은 백발이 무성한 전설적 독립투사
김일성인줄 알고 "김일성 장군 만세 !"를 불렀는데
연설한 김일성은 33세의 젊은 가짜 김일성이었습니다 .
김일성은 38선 이북을 점령한 소련군에게 철저하게 숙이고
아부하는 쇼와, 자신의 무력을 갖추는 행위를 통해서
권력을 장악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김일성과 어울리던 빨치산 출신들은 오진우 가 평양시 보안서장,
최용건은 임시인민위 보안국장 등 주로 치안책임자로 임명되고
일부는 김일성의 호위병으로 삼았습니다 .
김일성은 심복들을 소련인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통역으로
박아놓고 한편으로 치안조직을 장악함으로써 권력도전에서
쉽게 경쟁자들을 제칠 수 있었습니다.
소련은 조만식 ,박헌영등의 인물을 김일성보다
먼저 북한의 지도자로 고려하였으나 이런 인물들은 소련에
따르지 않거나 사회주의에 충실하지 않은 인물이었기에,
마침 소련파보다도 더 소련군의 라인을 열심히
타려고 들던 김일성이 마음에 쏙든것입니다 .
평양에는 조만식 같은 우익이 먼저 자리를 잡았으나
소련군을 등에 업은 김일성에의해 세력이 위축되었습니다 .
1946년 2월 8일 북조선 임시 인민위원회가 수립되자
김일성은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
1945년까지만 하여도 소련군정은 조만식을 북한의
얼굴 마담으로 내세웠으나 북한을 소련의 신탁통치
하는데 반대하여 김일성을 얼굴 마담으로 전면에
내세우기 시작 한것입니다 .
1946년 3월 23일 북한 김일성은
"무상 몰수, 무상 분배의 토지 개혁을 단행 "
하였고 산업의 국유화하고 종교 ,언론의 자유도
보장해주었으나 속임수였고 평양 천주교를
되돌려 받는다는 협의를 하고 난후 천주교
홍용호 주교의 비서 강창희는
공산당에의해 암살 당하였고 1949년 홍용호
주교도 공산당을 찾아가 항의하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실종되어 내가 생각할때는 고사총으로
벌집이 되었으나 철퇴로 대가리가 바스라졌을
것으로 추증합니다 .
소아시아 7개 교회를 괴롭히던 로마 총독이
악랄하였으나 북한 공산당 김일성은 더악랄
하여 북한에서 천주교 기독교는 육이오 사변
이후 말살되어 사라졌고 김일성 우상화를 믿고 있습니다 .
부요한이라는 말은 富(부자부) 요(넉넉할요)
“재물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물질적으로 부유하고 넉넉한 사람을 말하고
부요한은 부유한의 동의어입니다 .
폴리캅은 기원후 69년경 소아시아 서머나
(지금의 터어키)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태어 났을때는 로마제국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로 주님의 제자들이 거의 순교하였고
제자중 사도 요한만이 에베소에서 사역하므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을때 였습니다 .
폴리캅은 일찌기 기독교로 개종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어릴때부터 사도 요한의 제자였던 그는
주님을 뵌적이 있는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였습니다 .
그는 종종 주님이 행하신 기적이나 가르침들에 대해서
자기 생도들에게 상세히 들려주곤하였는데
그럴때는 그는 항상 이이야기는 주님을 직접본 사람들로부터
들은것이라는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성경을 고수했을 뿐만 아니라 사도 요한으로 부터
반은 신앙과 전통을 전승하여 가르쳤습니다 .
또한 그는 사도요한에의해 요한 계시록 2-3장에
언급된 아시아의 일곱 교회중 하나인 서머나 교회의
감독직에 임명되었으며 20여년동안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
폴리캅은 사도요한의 제자였고 서한나 교회의
감독이었지만 로마 황제 트리아스가 기독교를
박해할때 폴리갑의 나이는 기원후 155년 86세였습니다
화영틀에 폴리갑 감독을 묻고 이때당시 총독이
폴리갑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데
"이제라도 예수를 안믿겠다고하면 살려 주겠다
예수를 안믿는다고 말만하면 풀어줄테니까
그다음에는 너가 믿든지 말든지 알아서하라 !"
라고 말을 합니다 .
보통 사람 같으면 이런 조건 이라면 얼마든지
"하나님 제마음 아시죠 ?"라고 일단 살고자
보려고 이렇게 타협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
그런데 86세 폴리갑은
"86세 평생 주님은 나를 한번도 서운하게 한적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주님을 서운하게 한단 말입니까 "
라고 하면서 화형을 당하여 순교 하셨습니다 .
우리 기독교인도 어떠한 시련이 오더라도
폴리캅처럼 주님을 배신하지 않고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게
장동우 목사 설교의 요지입니다 .
인간은 세상에 올때 빈손이었고
깊은 산속 샘물처럼 눈이 맑고 청아하였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의것을 알게되고
욕심을 배우게되고 부(富)와 권력을 가진자가
세상을 움직여 왔으니세상의 정상에 서기위하여
탐욕으로 눈에 곰팡이가 피어 어린 시절 청아한
맑은 눈은 찾아 볼때가 없고 썩은 동태눈깔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법정스님은 "무소유"를 주장하였고
현대 사회서 가장 욕심이 적은 사람이기에
일제 시대 북한 백석 시인을 사모하는 기생 자야는
고향 서울로 와서 1950년 육이오 사변후
대원각이라는 요정을 차려 1000억원을 벌어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감동하여
"이런 욕심없는 사람이면 내돈 1000억원을
맡겨도 되겠다"고 하여 기부하였는데
법정스님은 1997년 길상사라는 절을 지었습니다 .
당시 기자가 자야 김영한 기생에게
"돈 1000억 많은 돈인데 어떻게 기부할
생각을 하였느냐 ?"고
질문을 하니 기생 자야는
" 돈 1000억은 백석 시인의 시한줄 값보다도
못한 돈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
백석은 시인이었지만 북한에서는 김일성
백두혈통 홍보하는 시를 쓰야만 했고
북한 공산당보고 "서민의 삶을 노래하는
진정한 시인이 되고 싶다 "고 말하자
북한 공산당은
"부르조아 백석 시인 반동분자는 사상교육이 부족하다"
며 평양에서 추방되어 양강도 삼수군 협동농장에서
냄새나는 돼지 발바닥이나 핥다가 송장치라하였고
농사를 짓다가 1996년 영양실조로 사망하였고
백석자야는 자유 대한 민국에서 영양제도 챙겨먹고
잘지냈지만 백석을 그리워하는 상사병에 걸려
흡연을 자주하여 1999년 폐암으로 사망하였고
법정스님도 2010년 길상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
주변에 돈많은 부자도 비렁뱅이 영감 저를 보면
"늙고 병드니 돈도 필요없고 건강이 최고다 "라고
하면서 돈이 많아도 음식을 제대로 못먹어
영양부족으로 힘이 없어 저에게 무거운 쓰레기
봉투좀 쓰레기통에 넣어 달라고 부탁하기도 합니다 .
2026년 9월 27일 주일날 김천 제일교회 오후
예배때 장동우목사의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에 대하여
설교하고 난후 2층 강단에서 모할마씨가 나보고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들어 !"
라고 신도들 앞에서 모욕감을 주어 상당히 기분나빠
"나는 장동우 목사의 설교내용을 모두 외우는데
할마씨는 설교 제목도 모르면서 무슨 헛소리냐 ?
할마씨나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들어 !"라고 고함을
질렀더니 2026년 10월 4일 주일 오후 예배때
김천 제일 교회 장동우 목사가 "타협없는 신앙을 가진 교회"
에대하여 설교하였는데 그할마씨가 얼마나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 잘듣는지 보려고 쳐다 보았는데
장동우 목사가 설교 시작하자마자 눈을 감고 잠을 자는지
기도를 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기가 막혀 한참 웃었습니다
저는 20년전 김천 제일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기전에
김천 모든 교회 다니며 목사 설교를 들어 보았는데
목사는 신학 대학을 나와서 성경 귀절이 어려워도 쉽게
이해하지만 일반인 신도는 늙으면 기억력이 감퇴되고
인지력이 약하고 성경 해독 능력도 약합니다 .
젊은 목사는 설교 말이 빠르고 나이든 목사는 설교 말이
느린것이 특징이고 성경 내용 한줄을 설명하더라도
재미있게 성경 어귀를 쉽게 설교하면 흥미가 있어
노인들도 쉽게 받아 들이는데 과거 조병우 목사가
설교 할때 주위 할배는 코를 드러렁 드러렁 골며
자다가 외부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어 누가 조언을
했는지 그다음 부터 교회에 보이지 않았고
장동우 목사가 설교할때 젊은 사람들은 성경 인지
능력이 뛰어난지 "아멘 "하면서 눈이 초롱 초롱하게
설교듣는데 노인 할매와 할배중에는 지겨운지
눈감고 잠자는 신도도 있었습니다 .
눈감고 설교를 들어도 주위 신도들에게 방해가
되지않으면 상관없지만 설교시간에 코를 크게
골고 잔다거나 이불 덮고 잔다면 열심히
설교하시는 목사에게 예의가 어긋나기에
성경 내용이 이해하기에는 원래 딱딱하고
흥미가 없는데 현실 세상과 결부하여 재미나게
설교하는 방법은 없는가 하고 생각해 보았는데
성경에 대하여 글을 쓸데는 저는 작가의 한사람으로
어려운 성경 어귀를 쉽게 해석하여 적고
재미있는 호기심 이야기도 같이 적는데 독자들이
저의 글을 잘읽고 있다고 하는데 공감하는지는 모르겠고
늙어보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피곤할수 있기에
성경 내용을 이해 못하더라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면됩니다 .
우리가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가
모두 놓치는 경우도 있는데 돈과 건강을
모두 잡으면 생활이 윤택하기에 금상 첨화이지만
법정스님의 "무소유"에서도 응급했듯이
대가 없는것은 없기에 무엇을 얻으려고하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 건강이 안좋아지기에
법정스님 주장은
"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말라는게 아니라
생활에 꼭 필요한것만 가지라"는 뜻이라고합니다
열심히 일하다가면 스트레스도 받게 되는데부자는
" 먹고 살만 하니 암결려 죽게되었다"
고 말하는 안타까운 지인도 있던데 저역시
인생을 주식으로 쫄짱 망했다만 정신 못차리고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욕심도 생길때가
있는데건강이 걱정되고 하루라도 더살려면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깊은 산속의 자연인처럼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합니다
소크라 테스는 "너자신을 알라 !"고 하였는데
누구든 남을 탓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되돌아보고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기분 좋게 조언을 하고
될수 있으면 부정적으로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긍정적으로 남이 잘한게 있으면 칭찬하도록 합시다 .
세상에서 가장 비열하고 비인간적인 행동은
어떤 이유에서는든 은혜를 원수로 갚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손가락질 받기보다는
역지사지 (易地思之)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처신해보면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니 말한마디도
조심하고 행동도 조심하게될것입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배낙호 김천시장 모교 김천 중앙고등학교
총동창회 가을 운동회가 2026년 10월 24일
김천 중앙 고등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기부의 달인 장세강 김천 제일교회 전도회장은
김천 대광동 다사랑 교회 오영석 목사와 친구인데
김천 중앙 고등학교 8회이고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중앙 고등학교 11회이고 동창회장을 2회하였습니다
김천 중앙 고등학교는 김천시 해오름 1로
36 율곡동 농소 초등학교 부근에 있습니다
저도 김천 고등학교 물을 조금 먹었다만
김천 고등학교 출신중에는 비판론자가
무슨 세상에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김천시 9대 시의회때는
" 김천에는 중앙고 출신 배낙호 시장과
나영민의장 그리고 중앙고 출신들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어 저거들끼리 다해쳐먹고있다 "
고하여 김천 중앙고 모정치인은 황당하다고 하던데
솔직히 김천에서는 많이 고등학교가 많이 평준화
되었지만 김천 고등학교 출신은 중앙으로 많이 진충하고
중앙고 출신들이 김천을 지키고 있는데
중앙고 출신이 마치 쿠테타를 일으켜 김천을 장악
하고 있다고 유언비어를 터뜨리면 안됩니다 .
시장과 시의원은 선출직이고 유권자는
무조건 학교만 보고 투표장에서 선택하는게 아니라
인물 ,정책 ,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 , 도덕성 ,지도력
등등 많은 것을 보고 판단하기에 내로 남불
비판은 하지 않는게 스트레스안받고 건강에 좋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의 아들 배준석씨도 김천 고등학교
출신인데 김천 중앙고 나온 배낙호 김천 시장을
'아버지'라 안부르고 '아부지'라고 부르며
김천 시민을 위해 차별 없는 정책과 시간이 허락하면
공약에 따라 김천 골목 구석 구석 찾아 다니며
시민과 소통하고 김천 농어민 수출정책 최우수상 ,
2025년 시군기관 평가 우수상 , 경북 박물 기념물 평가 대상 ,
등등 온갖상을 싹쓸이 하는것으로 보아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사장 갈때마다
"우리 배낙호 잘한다 !"고 칭찬 할만 합니다 .
나는 돌팔이 작가인데 배낙호 김천 시장 아들 배준석이는
" 선배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라고 하고 글잘쓰는 작가라고
칭찬하는 카톡댓글을 보고 크게 감동 받아
"역시 배준석이는 겉모습을 보고 사람 평가하는게
아니라 머리에 든 지식보고 사람 평가하는가 보다 "
라고 느끼고 배씨 가문의을 뼈대 있는 선비 DNA로 인정합니다.
김천 제일 교회 다니는 김영근 장립집사는
찬송가 합창도 잘하고 신앙심도 대단한데
김천 제일 교회 장병수 장립집사는 이름이 비슷하여
작가 김영진하고 친척이냐며 묻던데 저의 가문은
신라 문무왕 김춘추 후손이고 제가 비렁뱅이
돌팔이 작가인데 가문을 더럽히고 있는데
장병수 장립집사는 저의 가문을 뼈대 있는
왕족 가문이라 칭찬하니 영광입니다
김천 시민 601번째 저의 글 무료 카톡 독자는
이경표 회사원인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같은 경주이씨 종친이라고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
이경표후배는 모암 초등학교 김천 농고 나왔는데
김천 시의회 황병학 의정 동우회 회장(김천 대신동
시의원 4선)의 후배이고 배낙호 김천 시장은
금릉 초등학교 나왔는데 서범석 전 평화동 동장도
금릉 초등나왔고 김천 농고 출신인데
이경표후배와 고등학교 동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
김천 중앙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은 김기덕님이며
전국의 동문들이 많이 참석해달라고 초대장을 보냈고
김천 중앙고 출신이 아니더라고 축하해 주려는
김천 시민이 있다면 동창회장에 부자는 비싼것 하나
들고 와도 좋고 비렁뱅이는 숟가락 한개만 들고 와서
인정 사정없이 음식을 마구 퍼먹고 가도
김천 중앙고 출신들은 먹는데는 개도 안걸드리는
품격있는 분들이라마음 푹놓고 누가 누군지도
모르기에 배때지도 채우고 인기가수 김흥국,
인기 게그맨 이봉원이도 초청했다고하니
김천 중앙고 가을 운동회가단풍잎 처럼 발갛게
물들도록 김천 중앙고 강당 뿌라 지도록 한번 놀아 봅시다 .
환경 미화원 김기호도 체육 대학나와 선생
임용이안되어 혁신 도시에서 열심히 청소하는데
김천 중앙고 출신이고 힘이 가장세고 청소의 달인입니다 .
김충섭 전 김천 시장 고향 선후배 대신동 김진우도
중앙고 출신인데 총동창회 사무원일때 내가 거리
박스 10년 주우러 다닐때 중앙고 총동창회사무실에
들어 오라하여 못쓰는 책자를 고물상에 갖고 가서
팔아 먹으라고하여 짭잘하게 벌어 빵하고
음료수를 사먹은 추억이 기억납니다 .
시청 행정비서 출신 하준호본부장은
김충섭후보 , 배낙호 후보를 시장 당선시키
는데일등공신인데 중앙고 출신 김진우가
김충섭후보만 믿고 하준호 본부장 눈밖에 나서
배낙호 김천 시장 선거 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는데
하준호 본부장은 지도력도 있고 선거 관계자들이
하준호 본부장의 지휘아래 일사 불란하게
움직이는것 보고 감동 먹었는데
어느 선거 사무실이든 사공이 많으면
배는 엉뚱한곳으로 가서 낙선할 가능성이
높은데 김진우후배는 김천 중앙고 출신으로
배낙호 후보김천 시장 당선에 앞장서야 했는데
선거 캠프에 합류하지 못하여 안타깝기는 하였습니다 .
공식적인 선거 운동원이 되려면 자존심 이런것은
엿바꾸어 먹고 선대 본부장과 사무장의 명령에
복종하고 최선을 다하여 주군을 당선시켜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파트 청소일을 3시간 하기에
많은 정치인이 도와 달라고 하여도 공식 선거운동원이
될수도 없고 비공식 선거 운동원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무료 봉사 홍보대사 맡은것만으로 영광이지요
저의글은 인터넷 주요페이지에 다른 인기 신문하고
같이 올라가는데 "송언석 국회의원 " " 이철우 경북 도지사 "
" 배낙호 김천 시장 " " 이진숙 국회의원 "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 전도회장 "
" 김천 제일 교회 최부건 시무 장로 "" 김천시 오세길 의장 "
" 김천시의회 황병학 의정 동우회 회장 "등등
글이 전국에 조회수가 엄청나고 아름 다운 사람으로
알려지면 작가의 한사람으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
2026년 11월 1일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
단축 마라톤 종목은 Half (하아프 : 42.195km의 반)마라톤 ,
10km마라톤 .5km마라톤이 있습니다
요즈음 나는 다늙어 빠진 영감되어 매일 5킬로미터 강변 공원서
건강차 뛰고 대회는 나중에 알았는데 비렁뱅이라 참가비도 없고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
30대 초반때는 단축 마라톤 5킬로미터 입상도 하였는데
그후로 운동을 하지 않아 40살 50살 젊은이들하고
단축 마라톤 경쟁한다는게 모순이고 영감이 젊은 10대 20대 따라
갈려다가 심장마비로 죽습니다 .
2026년 9월 21일부터 건강차 강변 공원에서 뛰는데
단축 마라톤 연습하는지 뛰는 시민들이 엄청 많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의 학창시절 친구 부거리 황인표는
젊어 단거리를 잘뛰었고 축구도 잘하였는데 뇌경색이
와서 말도 어물하고 부거리서 텃밭하던데 안타깝고
영감 제가 40대 50대 60대 70대 일반인과 젊은 여성을
제치고 뛰는것을 보고 놀랬을 것입니다
나이는 못속인다고 세게 뛰고나면 온몸이 다쑤시고
젊을때와는 완전 다릅니다 .
텔레비젼보니 영감이 마음만 젊어서 젊은이 따라가다가
심장마비로 죽는경우도 있는데 송장치기전에 오바페이스는
금물이고 자기 페이스데로 완주 하는데 목적을 두어야 합니다
이글 "은혜를 원수로 갚지말고
겊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말라 "는 다움 (DAUM)
인터넷에서 "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검색하면
제가 만든 복음 찬송 " 오직 주안에서 영생하리
"악보를 볼수 있고 인터넷에서도 저의 글을 읽을수 있습니다
이글은 김천시민 정치인에서 남녀노소
서민까지 601명이 무료 카톡으로 읽고 다움 (DAUM)
" 바다새 (저의 아내 ) 노숙 (작가 김영진 호)
문학카페 "2830명 회원도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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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죄명이는 주제파악했으면 그만
추태떨고 자진사퇴해야 맞지
국민들 아무잘못없잖아
그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고 있음
민주당 변두리 재개발 따라다니던 놈 데려와서
시장에 도지사에 대통령까지 시켜줬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는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감빵가는 숙명을 받아들이자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를 두고 6분 넘게
작심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헌법과 대통령 모두 대법원장의 제청권 행사에
관여할 헌법상 근거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이 독립 기관인데
거대 민주당이 입법 행정을 장악하더니
사법부도 장악하려고 독재 주의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악랄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고
2027년 총선과 2030년 대통령 선거에서 소수 야당이
되어 보아야 정신을 차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