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부
성체성사에 대한
신자들의 인식과 사목적 고찰
제3장 성체성사에 대한 응답자-신자들의 특성별 문항분석
본 연구는 응답자의 특성(성별, 연령, 영세한 기간)이 '성체성사에 대한 인식', '영성체에 대한 인식', '영성체 방식에 대한 인식', 그리고 '성체성사와 신앙생활과의 관계에 대한 인식'과 각각의 상관관계를 갖는지 SPSS (Statistical Package for Social Science 사회과학을 위한 통계 패키지)를 이용하여 전산처리하였으며, 통계처리는 교차분석(카이제곱 김증: Chi-Square Test)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검정통계량과 유의확률을 해석하여 유의수준을 결정하는데 응답 내용 중 '잘 모르겠다' 범주를 제외하고 분석하였다. 유의확률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두 변수는 유의有意한 관계가 있다고 해석한다.
4. 성체성사와 신앙생활과의 관계에 대한 인식
문항 4-3 "미사 때 영성체 한 시간 전에 공심재(단식규정)를 반드시 지킨다"를 분석하면, 이 점에 대한 인식 비율은 성, 연령, 그리고 영세한 기간에 따라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성별의 경우 여자가 80%로 남자보다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연령의 경우 60대 이상인 경우에서 80.5%로 인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영세한 기간의 경우에는 6년 이상인 경우에서 77.9%로 이신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표 4-23)